군포시는 ‘청년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 실시를 위한 주거든든메이트 8명을 위촉했다고 6일 밝혔다.청년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는 최근 잇따르고 있는 전세계약 사기 피해의 상당수가 청년이라는 문제의식에서 올해 군포시가 새롭게 시행하는 사업으로 군포시 청년 1인 가구는 지난해말 기준 11,864명으로 전체 1인 가구의 29.1%를 차지하고 있다.주거든든메이트는 작년 10월 군포시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군포시지회 업무협약에 따라 추천을 받은 전문 공인중개사들로 구성됐으며, 산본/금정/당동·당정동/대야·
구로구가 부동산 계약 경험이 부족한 1인가구의 전월세 계약 피해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주거 정착을 돕기 위해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를 운영한다.‘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는 공인중개사 자격을 갖춘 주거안심매니저가 △전월세 계약 상담 △집보기 동행 △주거지 탐색 지원 △주거 정책 안내 등 서비스를 지원하고 필요시 이사 당일 현장에 직접 방문해 하자 확인 등을 도와주는 이사동행 서비스를 통해 계약부터 입주까지 전 과정을 무료로 지원한다.최근 전세사기 등 주거 관련 피해가
축산물품질평가원 전북지원은 지난 12일 하림지주 본사에서 사육혁신팀과 디지털혁신팀이 참여한 가운데 축산물이력제 신고 정확도 제고와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한 API 연계 실무자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축산물이력관리시스템과 국내 가금 사육 대표 기업인 하림 사육본부의 전산 시스템 간 연계 방
가축인공수정사협회 올 살림살이는 전년도와 비슷한 4억4천400만원에 달한다. 이같은 사실은 한국가축인공수정사협회가 지난 24일 상오 11시 서초동 소재 제1축산회관 회의실에서 개최된 정기총회에서 결정됐다. 이날 총회에서 올해 예산은 회비 1억2천100만원을 비롯해 기자재알선수수료, 정액홍보수수료와 전산화사업 2억6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30일 압구정4구역 재건축 조합에 입찰 제안서 제출과 보증금 1000억원을 전액 현금으로 완납했다고 밝혔다.압구정4구역 재건축은 압구정동 487번지 일원 현대8차, 한양3·4·6차 아파트 1340세대가 위치한 11만 8859.6㎡ 부지를 최고 67층·9개 동·1664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으로 새롭게 조성하는 사업이다.삼성물산은 앞서 지난 달 18일, 압구정4구역의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신한은행, KB국민은행 등 주요 시중은행 7곳과 증권사 11곳을 포함한 총 18개 금융기관과 협업 체계를 구
K-컬처가 ‘마음건강’을 돌보는 문화치유 영역으로 확장된다. 오는 4월 2일 오후 1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문화강국 대한민국, K-컬처 예술의 치유적 역할’을 주제로 한 연합학술대회 및 국회 토론회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조경태, 김종민, 박주민, 어기구, 박주하, 임오경, 이해식, 김태선 의원 등 8개 의원실이 공동
국토교통부가 국민 참여를 통해 철도 안전 강화에 나선다.국토교통부는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철도 이용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국민의 시선에서 발굴·개선하고, 전국 철도안전 수준을 제고하기 위해 ‘2026 철도안전 국민제보단’을 모집한다고 오늘 밝혔다.철도안전 국민제보단은 철도 이용자인 국민이 현장에서 직접 경험한 철도안전 위험 요인을 제보하고, 철도안전 개선에 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함으로써 철도안전 정책에 실질적으로 참여하는 제도다. 특히 주요 철도안전 정책에 대한 의견을 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