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익산시의 도심지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해 심정지 상태인 오토바이 운전자를 경찰이 심폐소생술로 생명을 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0일 익산경찰서에 따르면 부송팔봉지...
이천소방서는 24일 대월119안전센터와 부발지역대 대원들의 신속하고 침착한 응급처치와 현장대응으로 심정지 환자의 생명을 구했다고 전했다.이천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8월 1일 새벽 “아버지의 입술이 파랗다”는 내용의 심정지 추정 신고가 접수되어, 대월구급차 1대와 펌뷸런스 1대, 부발구급차 1대가 현장으로 즉시 출동했다.가장 먼저 현장에 도착 한 대월 구급대원은 환자가 심정지 상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3일 용인동부경찰서를 방문해 민원실에서 쓰러진 시민을 심폐소생술로 살린 김민희 용인동부경찰서 경위에게 시장 표창을 수여했다.이번 표창은 유공자를 정례행사에 초청해 표창장을 수여하던 기존 방식과 달리 직접 유공자의 근무지를 찾아 시민을 대신해 감사의 뜻을 전하는 ‘현장 표창’ 방식으로 이뤄졌다.김 경위는 지난 6월 22일 낮 12시 21분께 용인동부경찰서 민원실에서 쓰러진 50대 여성 A씨에게 심폐소생술을 했다.당시 교통민원부스에서 근무하던 김 경위는 A씨가 갑작스럽게 호흡곤란을 호소하며 쓰
서울교통공사 승무원이 운행 중인 2호선 열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승객에게 신속히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생명을 구했다.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오전 6시 42분께 2호선 대림역으로 진입하던 열차에서 승객 한 명이 갑자기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받은 승무원은 즉시 해당 객실로 이동해 승객의 상태를 살폈다. 의식이 없고 정상적인 호흡도 확인되지 않자 주변 이용객에게 119 신고를 요청한 뒤 곧바로 CPR에 들어갔다.약 1분간 응급조치를 이어가자 쓰러진 승객은 의식을 되찾았다. 승무
울산 학생들이 응급상황과 조난사고가 발생할 경우 자신과 타인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안전교육 지원 기반을 마련하는 조례 제정이 추진된다. 최근 고등학생들의 신속한 심폐소생술로 시민을 구한 사례와 야외활동 중에 발생한 아동 조난사고 등 실효성 있는 위기 대응 교육의 필요성이 높아진 데 따른 조치다. 울산시의회 정나윤 의원은 이런 내용을 주요 내용으로 담은 ‘울산시교육청 응급처치 및 조난사고 대비 교육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학생들이 위기 상황에서 필요한 행동요령을 몸소 익혀 실
의왕시의회 김동국 부의장은 8일 열린 제322회 의왕시의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의왕시가 최근 신설한 5급 상당의 정책보좌관 직위와 관련해 “한 시민의 생명을 구한 선행에 대한 감사와 시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직에 특정인을 임용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라며 인사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다.앞서 김성제 의왕시장은 지난해 갑작스러운 심정지로 쓰러졌으나, 당시 현장에 있던 시민의 신속한 심폐소생술로 위급한 순간을 넘긴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심폐소생술을 실시한 시민은 공로연수 중
용인 동부경찰서 경찰관이 경찰서 민원실에서 민원을 보던 50대 시민이 갑자기 쓰러지자 신속한 심폐소생술로 목숨을 살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주목받고 있다. 화제의 경찰은 용인동부경찰서 김민희 경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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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 산업과 경제 지형이 달라지고 있다. 역대 최대 규모의 국비 확보를 비롯해 대기업 및 대규모 관광 투자 유치, 접경지역 군사 규제 완화, AI 데이터센터 유치, 교통망 확충 등이 잇따르면서 민선 9기 강원도정이 새로운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7일 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9월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취임 이후 두 달여간의 주요 성과와 향후 도정 방향을 설명했다.우 지사가 제시한 도정의 핵심은 단순한 기업 유치나 개발사업에 그치지 않는다. 기업 투자를 지역산업과 연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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