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는 재개발·재건축 등 주택개발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8월 말 ‘정비사업 신속추진 태스크포스’를 출범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현재 동대문구에서는 이문·휘경재정비촉진지구 재개발사업을 비롯해 총 58개 주택개발사업, 약 3만9천 세대 규모의 사업이 추진되거나 준비 중이다. 구는 사업장별 진행 상황과 지연 요인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필요한 행정 지원을 적기에 제공하기 위해 전담조직을 마련했다.이번 TF 출범은 민선9기 공약인 ‘구청장 직속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인천광역시가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위해 선도지구를 대상으로 전담 총괄계획가와 전문위원회를 활용한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신속추진 체계’를 마련하고 2027년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총 6,430만 원을 투입해 선도지구로 선정된 6개 구역을 대상으로 추진한다. 향후 신규 정비 대상지가 확정되면 지원 대상과 규모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인천시는 먼저 사업 초기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민 간 갈등과 행정상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 ‘협력형 정비지원
토종명품화사업단이 15일, 오후 2시 영양군 수비면 계리 일원의 천궁 연작재배 현장에서 ‘영양천궁 주산지 복원을 위한 연작시험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영양군농업기술센터, 영양군 농업축산과·유통지원과, 경농, 토종명품화사업단 임원 및 회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천
창원시정연구원이 ‘창원정책 Brief 2026 Vol.7’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브리프는 최근 고농도 오존 발생과 건강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창원특례시의 오존 농도 변화와 시기·공간적 특성, 주요 전구물질 배출 특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사전예방부터 시민보호까지 연계하는 지역 맞춤형 오존관리체계 구축 방안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