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CB 제조 기업 뉴프렉스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신길동 소재 토지와 건물을 528억원에 대덕전자에 양도하는 자산양수도를 완료했다고 4일 공시했다.이번 자산양수도 대상 자산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신길동 1055 소재 토지 1만7475.5㎡와 건물 4만1463.01㎡이며, 양수인은 대덕전자, 양도인은 뉴프렉스다. 양수도 금액은 528억원이다.주요 일정으로는 이촌회계법인이 2026년 7월 15일부터 2026년 7월 20일까지 외부평가를 진행했으며, 이사회 결의 및 자산양수도 계약 체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