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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지 화재나 유해화학물질 누출 사고 시 오염수의 하천 유입을 막는 완충저류시설이 인천에 한 곳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주영 의원이 22일 기후에너지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산업단지 완충저류시설 설치 현황'에 따르면 인천 설치대상 8곳 가운데 설치를 완료한 곳은 한 곳도 없다.완충저류시설은 산업단지에서 화재가 발생했을 때 진압수나 유해물질 등이 하천으로 흘러드는 것을 막기 위해 사고 오염수를 일시적으로 저장하는 법정 의무시설이다.2015년 관련 법 개정으로 해당 산단을 관할하는 지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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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플러스, 제4회 전환사채 10억원 조기상환 취득 후 소각
스마트팜 기업 그린플러스가 제4회차 기명식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10억원을 만기 전에 취득했다고 22일 공시했다.취득 대상 사채는 2020년 6월 22일 발행된 국내 사모 전환사채로, 만기일은 2027년 6월 22일이다. 주당 전환가액은 5197원이며, 이는 2026년 4월 1일 시가하락에 따라 조정된 가액이다. 이자율은 0%로 사채 취득금액과 취득한 사채의 권면총액은 동일하게 10억원이다.취득일자는 2026년 9월 22일이며, 취득 후 해당 사채의 권면총액은 0원이 됐다. 취득 사유는 사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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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물밀물] '진실'과 '거짓'의 경계
정치와 언론은 원래 불편한 관계이어야 한다. 정치인은 감추고 싶은 것이 생길 수 있고, 언론은 그것을 찾아내야 한다. 권력은 자신의 성과를 과장하고 싶어 하고, 언론은 사실 여부를 따져야 한다.권력자가 웃을 때 함께 웃어주는 것이 언론의 역할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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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년과 다르네' 명절 앞 증권가...해외주식 마케팅 '눈치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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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분야에 지원되는 공공예산의 성과를 어떻게 측정하고 평가할 것인가는 문화예술행정의 해묵은 숙제다. 양적 지표를 주로 재는 행정 전문가들은 문화예술이라는 이름으로 방만한 운영이 정당화되는 게 아닌지 의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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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스피온 사실상지배주주 푸른소부장신기술투자조합제3호, 소유 주식 수량 1075만2688주 보고…소유 지분율 5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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