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가은읍은 지난 27일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봄철 산불감시원 10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산불감시원들은 오는 5월 15일까지 산림 인접 지역 순찰과 불법 소각행위 계도·단속, 산불 예방 홍보 및 초동 진화 지원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는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이 관내 산불감시원 근무 현장을 방문하여 산불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산불감시원들을 격려하였다고 26일 밝혔다.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겨울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겨울철 대형산불 대비태세를 강화하고, 일선에서 최선을 다하는 산불감시원들을 격려하였으며 이들의 근무환경 등 개선사항을 청취하였다.장금용 권한대행은 “추운 날씨에도 산불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해주시는 산불감시원의 헌신과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입산자 화기물 소지금지, 산림 및 산 연접지 소각행위 단속, 화목
합천군 합천읍은 22일 합천읍사무소에서 열린 사회단체협의회 회의에서 ‘겨울철 산불 및 화재 예방’을 주제로 산불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에서는 최근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으며, ▲불법소각 절대금지 ▲영농부산물 소각행위 근절 ▲인화물질 소지 후 입산금지 등 산불예방에 관련된 내용을 되새기며, 소각없는 합천읍이 되도록 위원들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동참했다.합천읍은 작년 11월부터 오는 5월까지를 산불조심 기간으로 지정하고, 산불발생 취약지역을 중심
충북 음성군이 2026년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20일부터 5월 15일까지 산림녹지과와 9개 읍면에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운영한다. 이를 위해 군은 산림재난대응단 38명과 산불감시원 40명, 드론감시원 6명을 구축하고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소각행위 단속 등 순찰과 감시 강화에 나선다. 또 산불 발생 위험을 줄이기 위해 입산통제구역 6천609ha를 지정하고, 원통산과 부용산 등 등산로 2곳을 산불 조심 기간 동안 한시적으로 폐쇄한다. 특히 화목보일러 사용으로 인한 산불을 막기 위해 재
칠곡군은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는 등 기상 여건 악화로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재난 위기경보 ‘경계’ 단계 발령에 맞춰 산불 예방과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군은 산불방지대책본부 상황실 인원을 보강하고 24시간 비상체제에 돌입했으며, 산불 발생을 차단하기 위해 전 직원의 6분의 1을 산불취약지역에 배치해 논·밭두렁 소각행위 단속과 산불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또한 산불감시원 95명을 읍면 구역별로 분산 배치해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에 대한 점검과 산림인접지 불법 소각을 철저히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봄철 산불조심 기간을 맞아 산림 인접지역에서의 영농부산물 및 쓰레기 소각행위 금지 지침에 따라, 산불 예방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2026년 1월부터 5월까지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이번 지원은 고춧대, 깻대, 콩대, 잔가지 등 산림수목 부산물과 영농부산물을 대상으로 하며, 불법 소각을 예방하고 산불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구는 산불 예방과 함께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산불상황실도 함께 운영
2026년 새해에 들어 건조한 날씨와 강풍이 이어지면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지는 가운데, 고성읍사무소에선 1월 14일 수요일 고성읍사무소 청사 앞에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은 산불 예방에 대한 지역 공감대 형성 및 참여 분위기 확산을 목표로 고성읍사무소 직원·새마을지도자 및 민원인 등 20여 명이 함께했다.주요 활동으로 논·밭두렁 및 산림연접지 내 소각행위 금지, 담배꽁초 불법투기 금지 등 홍보를 위한 가두 캠페인을 펼쳤으며 고성읍사무소를 방문한 주민들에게 홍보 리플릿 및 안내문을 배부했다.특히 작년
합천군 덕곡면은 지난 7일 전 마을 이장을 2026년도 산불명예감시원으로 위촉하고 산불예방 활동 강화에 나섰다.산불 명예감시원 위촉은 지역내 산불 예방과 초기 대응을 강화하기 위하여 2025년에 이어서 2026년에도 각 마을의 사정을 가장 잘 아시는 이장님들의 촘촘한 감시망을 구축해서 소각행위 방지와 위험요인 사전 차단,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으로 산불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함이다.정상준 덕곡면장은 “산불은 무엇보다 사전 예방과 초기 대응이 가장 중요하다”며 “2회째 산불명예감시원으로 위촉된 이장님들이 주인의식
칠곡군은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는 등 기상 여건 악화로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재난 위기경보 ‘경계’ 단계 발령에 맞춰 산불 예방과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군은 산불방지대책본부 상황실 인원을 보강하고 24시간 비상체제에 돌입했으며, 산불 발생을 차단하기 위해 전 직원의 6분의 1을 산불취약지역에 배치해 논·밭두렁 소각행위 단속과 산불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또한 산불감시원 95명을 읍면 구역별로 분산 배치해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에 대한 점검과 산림인접지 불법 소각을 철저히 단속하고, 화기 및 인화물
최근 지속되는 건조한 날씨로 산불 피해가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홍성군이 관련 법 개정 내용 등을 알리며 산불예방 홍보 강화에 나섰다. 지난 1일부터 개정·시행된 ‘산림재난방지법‘에 따르면 산림 또는 산림 인접 지역에서 소각 행위가 적발될 경우, 위반 횟수에 따라 과태료가 강화되며 △1회 50만원 △2회 100만원 △3회 200만 원이 부과되고 위반 정도가 중대할 경우 최대 500만원까지 가중 부과될 수 있다. 특히 논·밭두렁이나 생활 쓰레기 소각 중 강풍 등으로 불씨가 번져 발생한 실수에 의한 산불도 처벌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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