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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검단구의회 김남원 의장과 나선희 의원은 지난 21일 왕길동에 위치한 쓰레기 선별장을 찾아 무단투기폐기물의 선별·처리 과정을 살펴보고 시설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왕길동 61-8 일원에 위치한 쓰레기 선별장은 1997년 설치된 시설로, 연면적 3,498㎡ 규모의 작업장과 물품창고, 사무실 등을 갖추고 있다. 이곳에서는 무단투기
  충북 괴산군은 14일 문광면 송평리에서 문광농기계임대사업소를 개소했다. 문광농기계임대사업소는 4235㎡의 터에 2개동 건축전체면적 693㎡ 규모로 건립됐다. 이곳에는 트랙터 등 농업기계 60여대와 콩 선별장, 사무실, 부속실을 갖췄다. 기계 조작에 서툰 농업인들이 안전하게 연습할 2200㎡ 규모의 넓은 조작 실습장까지 별도로 마련해 실용성을 한층 높였다. 이번 문광 사업소 개소로 군은 모두 11개의 농기계임대사업소를 확보했다. 지난 7월 착공한 칠성 사업소가 연말 완공되면 도내에서 가장 많은 12곳을 운영한다. 한
충북 충주시의 생생한 자원순환 현장이 EBS ‘극한직업’을 통해 방영된다.시는 지난 8월 생활폐기물 수거현장을 비롯해 재활용품 선별장, 소각장, 음식물바이오에너지센터 등 시의 주요 자원순환 시설을 대상으로 방송촬영을 진행했다.이번 방송은 추석 다음날인 오는 26일 오후 9시5분 전파를 타며, 본방송에 이어 일요일과 화요일에 재방송이 예정돼 있다.방송 이후에는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이번 촬영은 시민생활과 밀접한 쓰레기가 배출된 이후 어떤 과정을 거쳐 수거·처리되고 재활용 및 에너지화되는지 그 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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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유튜버 탈세 정조준…7년간 84명 조사·475억원 부과
국세청이 고수익 유튜버 등을 대상으로 기획 세무조사를 이어가면서 최근 7년간 84명에게 총 475억원의 세금을 부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해에는 조사 대상 17명에게 239억원을 부과해 1인당 평균 부과액이 14억원에 달했다.25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정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2019~2025년 유튜버 기획 세무조사 실적’에 따르면 지방국세청은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유튜버 84명을 세무조사했다. 이들에게 부과한 세액은 모두 475억원으로 1인당 평균 5억6,500만원 수준이다.해당 부과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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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상화로 입체화사업 총 540억원 확보… 사업 신속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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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정상회담] 시진핑, 트럼프에 '대만 독립 반대' 촉구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대만 독립에 반대하는 입장을 유지하라고 촉구했다. 시 주석은 24일 미국 백악관에서 열린 정상회담에서 “미국이 ‘대만 독립’에 반대하는 올바른 입장을 견지하고 대만 문제를 신중히 처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국가 통일과 영토 완전성을 지키려는 중국의 입장은 분명하다며, 미국이 대만 문제를 신중하게 다뤄 미중 간 전략적 협력과 관계 발전의 기반을 다져야 한다고 요구했다.대만 문제의 주요 쟁점은 미국의 무기 판매다. 중국은 대만을 자국 영토로 규정하며 미국의 군사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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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 누전 위험 미리 살핀다!
서울 강동구는 하천 내 조명·수경시설의 전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진단은 산책로와 수변 공간 등 주민의 이용이 많은 장소의 전기설비에서 위험 요소를 미리 찾아 조치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점검 대상은 고덕천 산책로의 하천등을 비롯해 수변 활력 거점 경관조명, 저류지 조명 시설, 물놀이장·바닥분수 등이다.구는 조명기구와 전선의 파손·노후 상태, 누전 위험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핀다. 안전 보호장치와 자동 점·소등 장치가 정상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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