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올해'도민이 누리는 가치 있고 건강한 숲'이라는 비전을 내걸고 △ 산림재난 총력대응 체계 구축 △ 초대형산불 극복, 혁신적 산림 재창조 △ 돈 되는 임산업 육성, 임업소득 안정지원 △ 산림복지 확대 등 4가지 중점 전략으로 추진한다. 경북도는 23일 도청 화백당에서 22개 시군 산림부서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산림 시책 회의'를 열고 주요 산림정책을 공유하고 시·군의 협력, 임산업 활성화와 임업인 소득 증대, 다양한 산림복지증진과 산림재난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