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로에프앤아이대부가 계열회사 오케이캐피탈에 700억원을 대여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대여 거래일은 2026년 7월 27일이며, 대여금액은 700억원이다. 이번 거래를 포함한 거래일 기준 오케이캐피탈에 대한 총 대여 잔액은 2450억원이다. 이자율은 5.48%로 명시됐으며, 이사회 의결 시점 기준 이자율로 실제 사모사채 발행일 기준으로 변동될 수 있다고 기재됐다.거래 목적은 오케이캐피탈의 운영자금 지원이다. 이번 거래는 오케이캐피탈이 발행하는 사모사채를 아프로에프앤아이대부가 직접 인수하는 방식
에너지 소재·부품 전문 기업 비나텍이 단기차입금을 250억원 증가시키기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비나텍은 금융기관을 통한 차입 방식으로 250억원을 조달하기로 했다. 이번 차입으로 단기차입금 합계는 차입 전 443억4751만원에서 차입 후 693억4751만원으로 증가한다. 이 중 금융기관 차입은 차입 전 443억4751만원에서 차입 후 693억4751만원으로 늘어나며, 기업어음·당좌차월한도·금융기관 외 차입·사모사채·기타차입은 해당 내역이 없다.차입 목적은 시설 및 운영자금 등이라고
마스크팩 전문 기업 제닉이 운전자금 확보를 위해 100억원 규모의 단기차입금 증가를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차입금액은 100억원이며, 자기자본 410억원 대비 24.36%에 해당한다. 차입형태는 금융기관 차입이다.단기차입금 총액 변경내역을 보면 금융기관 차입 기준으로 차입 전 50억원에서 차입 후 150억원으로 증가하며, 단기차입금 합계도 같은 폭으로 늘어난다. 기업어음, 당좌차월한도, 금융기관 외의 자로부터의 차입, 사모사채, 기타차입 항목은 차입 전후 모두 해당 사항이 없는 것으로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 휴럼이 시설자금 마련을 위해 단기차입금을 70억원 증가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이번 차입 형태는 금융기관을 통한 차입이며,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7월 24일이다. 자기자본 대비 차입금액 비율은 15.12%로 명시됐다.단기차입금 총액 변경 내역을 보면 금융기관 차입 기준 차입 전 잔액은 15억원이었으나 이번 결정 이후 85억원으로 증가한다. 기업어음, 당좌차월한도, 금융기관 외 차입, 사모사채, 기타 차입 항목은 변동이 없다. 기타 투자판단 참고사항으로
첨단 디스플레이 부품 제조 회사 풍원정밀이 사모사채 발행 방식으로 단기차입금 20억원을 증가시키기로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차입금액은 20억원이며, 자기자본 대비 16.22%에 해당한다. 차입 목적은 운영자금이며 차입 형태는 사모사채 발행이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7월 30일로,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으며 감사도 참석한 것으로 명시됐다.단기차입금 총액 변경 내역에 따르면 금융기관 차입은 차입 전과 후 모두 136억원으로 동일하다. 새로 추가되는 사모사채 2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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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그리드, 운영자금 100억원 조달 위해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이노그리드가 솔루션 개발 및 운영자금 확보를 위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신주의 종류와 수는 보통주식 125만156주이며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다. 발행가액은 1주당 7999원으로 책정됐다. 기준주가 산정 방법은 시가가 형성되지 않은 종목의 평가액이 적용됐다.자금조달의 목적은 운영자금으로, 조달 예정 금액은 100억원이다. 세부 사용 내역은 솔루션 개발 및 운영자금이며, 2026년 중 50억원, 2027년 중 49억99만원을 각각 사용할 예정으로 기재됐다.제3자배정 대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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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품질’ 중심 감사인 지정제 손질…대형 회계법인 외부감독 강화
금융위원회가 감사품질이 우수한 중견 회계법인에도 대형 상장사 감사 기회를 확대하고 대형 회계법인에는 외부전문가 중심의 감사품질 감독기구 설치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제도개선에 나선다.금융위원회는 24일 외부감사 및 회계 등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안을 규정변경 예고하고 지난 2월 발표한 '회계·감사 품질 제고방안'의 후속조치로 감사품질 중심의 감사인 지정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규정변경예고 기간은 7월 24일부터 9월 2일까지이며 이후 증권선물위원회와 금융위원회 의결을 거쳐 시행될 예정이다.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회계법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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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만5000달러대 후퇴…이더리움 동반 조정, 관망세 짙어져
비트코인의 7월 반등 동력이 소진되는 모습이다. 24일 오전 8시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1.31% 하락한 6만5151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2.77% 내린 1882달러, 리플은 -2.65% 하락한 1.1118달러, 솔라나는 -2.34% 내린 76.16달러를 기록했다. 바이낸스코인은 -0.66%로 상대적으로 낙폭이 작았다. BTC 도미넌스는 58.57%를 유지했다.비트코인은 지난 1일 기록한 저점 5만7750달러에서 13% 이상 반등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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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억 재산 신고한 장한나…13억 첼로·1억대 피아노까지 공개됐다
세계적인 첼리스트 출신인 장한나 예술의전당 사장이 78억 원대 재산을 신고했다.보유 재산에는 고가의 첼로와 피아노 등 예술품과 해외 주식 등이 포함됐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4일 관보를 통해 ‘2026년 7월 수시 재산공개’ 대상자의 재산 신고 내역을 공개했다. 이번 공개 대상은 지난 4월 2일부터 5월 1일까지 신분 변동이 발생한 전·현직 공직자 73명이다.공개 자료에 따르면 장한나 사장은 총 78억1717만3000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이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기관 공개 대상자 6명 가운데 가장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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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서천에서 주문하면 드론이 배달합니다
영주시는 여름철 시민들의 대표 휴식 공간인 서천 일원에서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30일까지 드론배송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비스는 매주 목·금·토·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드론 배달점은 문정야외물놀이장, 서천둔치 건너편, 파크골프장 제2구장, 강바람놀이터 건너편, 지천둔치 등 5곳에 마련됐다. 시민과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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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자조금, 식품·기기전시회서 유기가공식품 홍보…급식 판로 확대 기대
친환경농산물자조금관리위원회가 학교·기관 급식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유기가공식품과 친환경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펼쳤다. 시식과 체험 프로그램에 많은 방문객이 참여한 가운데 유기가공식품의 급식 활용과 유통에 대한 문의도 이어지며 소비와 판로 확대 가능성을 확인했다.친환경농산물자조금관리위원회는 지난 7월 22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2026 식품·기기전시회’에 참가해 학교·기관 영양교사, 학교영양사, 영양사 등 급식 및 식품 분야 관계자들에게 유기가공식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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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집 찾은 맹꽁이…농어촌공사, 새 보금자리 적응 살핀다
한국농어촌공사가 경기 수원 서호지구 개발 과정에서 발견해 대체 서식지로 이주시킨 멸종위기 야생생물 맹꽁이의 정착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사후 모니터링에 나섰다. 2027년까지 서식과 번식 상태를 지속적으로 관찰하며 생물다양성 보전에 힘쓴다는 계획이다.한국농어촌공사는 경기 수원 서호지구 주상복합용지 개발 과정에서 발견돼 만석공원으로 이주시킨 멸종위기 야생생물 맹꽁이 452개체의 정착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사후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공사는 2024년부터 ‘멸종위기 야생생물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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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 기관 방문으로 현장 소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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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는 지난 8일 대한노인회 문경시지회 방문에 이어 29일 문경문화원, 문경소방서, 문경교육지원청 등을 방문하며 지역 현안을 살피고 관내 주요 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에 나섰다.이번 기관 방문은 서정식 의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했다.문경문화원에서는 지역 문화유산의 보존과 계승, 전통문화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으며, 문경소방서에서는 최근 여름철 수난사고와 산악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폭염 속에서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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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병원, 일본 의료기관과 손잡고 '초고령사회 의료모델' 모색
초고령사회가 현실이 된 가운데 의료의 역할은 치료를 넘어 환자의 일상 회복과 지역사회 정착까지 아우르는 방향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강원대학교병원이 일본의 선진 의료기관과 머리를 맞대고 환자 중심 통합의료와 디지털 헬스케어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국제 공공의료 협력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강원대학교병원은 30일 병원 공공의료지원센터에서 일본 우시오다종합병원을 운영하는 공익재단법인 요코하마 근로자복지협회 방문단과 간담회를 열고 환자 중심 전주기 통합관리 체계와 지역사회 연계 의료모델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방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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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율 오입력=득표율 조작"? 장동혁 주장이 틀린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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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최근 6.3 지방선거에서 "득표율 조작"이 발생했을 것이라는 의혹을 공개적으로 제기하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직원의 시간대별 투표율 허위 입력 정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