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북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달 28일 홀몸노인과 저소득 아동 등을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나눔’을 진행했다. 협의체에서는 밑반찬 전달과 더불어 안부와 어려움을 직접 살피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현희 기자
김해시 삼계동 국공립 아이생각어린이집이 5일 북부동행정복지센터에 설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을 위해 쌀 16포 170kg을 기탁했다. 예병선 원장은 “이번 기탁으로 아이들이 나눔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이수경 기자
김만식 기자 = 경산시는 20일 북부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2026년 북부동 찾아가는 주민 대화’를 개최했다.
경산시는 20일 북부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2026년 북부동 찾아가는 주민 대화’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현일 경산시장, 박채아 도의원, 권중석, 이경원, 김정숙 경산시의원과 주민대표 16여명이 참석하여 북부동 주요 현안뿐 아니라 시정 전반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조현일 경산시장은 지난 20일 북부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2026년 북부동 찾아가는 주민 대화’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현일 경산시장과 박채아 도의원, 권중석·이경원·김정숙 경산시의원과 주민대표 16여 명이 참석해 북부동 주요 현안과 시정 전반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주민 대화는 기존의 보고·설명 중심의 간담회에서 벗어나, 주민이 직접 질문하고 제안하는 열린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경산 대임 공공주택지구 조성 사업 지연 대책 마련 △주민편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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