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바이오메드의 오지수 사장이 2026년 1월 16일 기준으로 주식 보유 상황을 공시했다. 오지수 사장은 메타바이오메드의 등기임원으로, 현재 사장직을 맡고 있다.1월 16일 공시에 따르면, 오지수 사장은 메타바이오메드의 주식을 22만771주 보유하고 있다. 이는 직전 보고일인 2025년 11월 24일 대비 2만1860주 증가한 수치다. 지분율은 0.79%로, 이전의 0.71%에서 0.08%포인트 상승했다.세부 변동 내역을 보면, 오지수 사장은 2026년 1월 14일 장내매수로 4001주를
메타바이오메드의 오지수 사장이 주식 보유 상황을 1월 22일 공시했다. 오지수 사장은 메타바이오메드의 등기임원 및 사장으로, 이번 공시에서 주식 보유 수가 증가했음을 밝혔다.1월 16일 기준으로 오지수 사장의 메타바이오메드 주식 보유 수는 22만771주였으며, 지분율은 0.79%였다. 1월 22일 기준으로 주식 보유 수는 22만4272주로 증가했고, 지분율은 0.8%로 상승했다. 주식 수는 3501주 증가했다.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오지수 사장은 1월 16일과 1월 21일에 각각 장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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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미국산 만다린 수입 대응 고품질 만감류 출하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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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청평면에 54홀 규모 파크골프장 조성
평군이 군민들의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올해 12월까지 청평면 대성리에 54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을 조성한다.가평군은 15일 “청평면 대성리에 44억 5천만 원의 공사비를 들여 총면적 6만4,497㎡ 54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군은 이달 9일 원주지방환경청으로부터 하천점용허가 및 실시계획인가를 받았다. 이에 따라 올해 4월 공사에 착공해 12월까지 사업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이번 사업은 2023년 6월 실시설계용역 착수 이후 원주지방환경청과 하천점용허가 협의를 거쳐 올해 1월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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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부담 덜어준다…포항 신혼부부 지원 확대
포항시가 청년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해 월세 지원에 나선다. 포항시는 경상북도와 함께 지난해에 이어 ‘청년 신혼부부 월세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결혼 초기 주거비 부담이 큰 청년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이미 납부한 월세의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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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가게에 불 지른 40대 입건... 방화범 전신 화상도
지인이 운영하는 가게에 불을 지른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충북 괴산경찰서는 A씨를 현주건조물 방화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18일 밝혔다.A씨는 이날 오후 3시쯤 증평군 증평읍에서 그의 지인 B씨가 운영하는 성인PC방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그는 휘발성 액체를 가게 안에 뿌린 뒤 라이터를 이용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범행 당시 B씨는 현장에서 벗어났으나 A씨는 전신에 화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가게 내에는 손님이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B씨와 동네 선후배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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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 집중 안전관리 효과… 연안사고·사망자 '절반 수준' 감소
동해해양경찰서는 지난해 연안해역 안전사고를 분석한 결과, 사고 건수와 사망자가 최근 3년 평균에 비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동해시·삼척시·울릉군 연안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총 13건이다. 사망자는 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최근 3년간 연평균 사고 23건, 사망자 8명과 비교해 사고는 약 40%, 사망자는 절반 이상 줄어든 수치다. 이러한 감소가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와 선제적인 예방 활동의 결과라고 설명했다.지난해 연안사고 발생 장소는 해안가 7건, 테트라포드 3건, 항·포구 2건, 갯바위 1건 순이었다.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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