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6.3지방선거 부산 북구갑 출마가 가시화하고 있다.한동훈 전 대표는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얼마 전 부산 북구 만덕에 집을 구했다"고 밝혔다.한 전 대표는 "하교하는 중학생들과 만났던 그 조용하고 살기좋은 곳"이라며 지난 8일 만덕 백양중학교 함께하는 모습을 담은 동영상을 게시했다.부산 북구갑은 민주당 전재수 국회의원이 부산시장 출마로 공석이 돼 6.3지방선거 때 보궐선거가 함께 치러지는 곳이다.한 전 대표는 "부산 시민을 위해 살겠다"고 밝혔다.한 전 대표가 출마할 경우
부산 핵심 교통 인프라 사업인 '만덕-센텀 대심도 도시고속화도로' 2공구를 둘러싸고 공사비 정산과 시공·관리 책임 논란이 동시에 확산하고 있다. 주관사인 GS건설이 공사 실행률 상승을 근거로 부산 지역 공동도급사들에 345억원 규모의 손실 분담을 요구한 데 이어, 준공 이후 지반침하와 정밀안전점검 누락 논란까지 불거지면서 원가 산정의 적정성과 행정 관리 책임을 둘러싼 의문이 커지고 있다.지난 2월 10일 개통한 만덕-센텀 대심도 2공구에서 GS건설은 당초 88.94%로 예상했던 공사 실행률이 126.52%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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