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김지우가 과거 연애 시절 뜻밖의 오해로 불륜설에 휘말렸던 사연을 직접 털어놨다.김지우는 12월 30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 출연해 남편 레이먼킴과 교제하던 당시의 해프닝을 공개했다. 그는 "연애할 때 남편이 한 지역에서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었는데
LG디스플레이는 28일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세계 최초·최고 기록을 가진 신제품들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27형 게이밍 유기발광다이오드 패널은 현존하는 게이밍 OLED 패널 중 가장 빠른 주사율인 720Hz를 구현한다. 주사율은 화면이 1초당 전환하는 횟수로, 720Hz는 1초에 720번 화면을 갱신한다는 의미다. ED 패널로 720Hz의 초고주사율을 실현한 것은 LG디스플레이가 처음이다. 또또 LCD 패널 평균 응답속도 대비 150배 이상 빠른 최고 0.
한 주가 끝나가고 있는 무렵, 연예계에 일어난 이슈를 iMBC연예가 정리해 봤다.▶'직장 내 괴롭힘·특수상해·대리처방·진행비 미지급' 등 각종 논란 박나래, 첫 경찰 조사 받았다갑질 및 불법 의료 시술 등 각종 의혹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한 개그우먼 박나래가 첫 경찰 조사를 받았다.박나
서귀포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문화관광도시 서귀포’의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고 28일 밝혔다.문화관광체육국을 중심으로 10개 부서 협업 체계를 구축, 공간·콘텐츠·시설을 연계한 사업을 추진해 관광객 체류 확대와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어냈다.또 2025년 핵심사업인 ‘문화관광도시 서귀포’ 사업은 새섬–새연교–원도심을 잇는 공간 중심 콘텐츠로 본격 운영, ‘금토금토 새연쇼’와 ‘원도심 문화페스티벌’등 상설 공연은 총 90회, 6만여 명이 관람하며 평균 만족도 96%를 기록했고, 새연쇼와 원도심 연계 효과로 약 85억 원의
대전에 본사를 둔 알테오젠은 전태연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한다고 26일 밝혔다.이날 알테오젠 이사회는 대표이사 박순재 회장이 사임하고 전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알테오젠은 박 회장이 사임 후에도 사내이사 및 이사회 의장직을 유지한다고 전했다.회사는 “박 회장은 회사의 장기적인 비전과 전략 방향 수립,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원천 기술 ‘ALT-B4’에 이은 차세대 파이프라인 발굴에 집중하고 이사회 중심 경영 체제 확립에 기여할 것”이라고 했다.전 신임 대표는 생화학 박사학위 및 미국 특허
오권택 소방정이 제28대 제천소방서장으로 1일 공식 취임했다. 오 서장은 충청북도 청주 출신으로 충북대학교 금속공학과를 졸업했으며 1991년 소방사 공채로 공직에 입문했다.이후 옥천·음성소방서 예방안전과장, 충북소방본부 예방안전팀장, 상황분석팀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하며 현장 대응과 소방행정 전반에서 폭넓은 식견을 갖춘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오권택 서장은 취임 소감에서 “소방 업무는 국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가장 중요한 일”이라며 “제천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해 시민들이 신뢰하는
코레일 충북본부는 지난해 12월 31일 제천기관차승무사업소 교양실에서 ‘2025년 하반기 신입사원 임명식’을 진행했다. 이번 임명식에서는 신규 임용된 신입사원 32명이 정규직원으로서의 첫걸음을 내딛었다. 신입사원들은 임명식 이후 각 소속으로 배치돼 업무를 시작하게 된다. 이날 행사는 △신입사원 임명장 및 사원증 수여 △본부장 축사 △본부 현황 소개 △청렴 및 안전교육 등으로 진행됐으며 새롭게 충북본부의 가족이 된 신입사원들을 격려하고 응원하는 시간을 가
안동시가 연말을 맞아 2025년 한 해 시정 운영 성과를 종합 정리하고, 2026년 주요 정책 추진 방향을 밝혔다. 시는 올해 대형 산불 대응과 피해 복구를 비롯해 재정·산업·문화·복지 등 전 분야에서 핵심 과제를 추진했으며, 내년에는 시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정책 실행력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올해 안동시는 급변하는 행정 환경 속에서 지역 현안 해결과 중장기 성장 기반 마련에 시정 역량을 집중했다. 특히 봄철 발생한 대형 산불과 관련해 피해 현황을 신속히 파악하고 긴급 복구와 생활 안정 지원에 나서는 한편, 중앙
충북도는 조직개편을 통해 올해부터 동물위생시험소 산하에 있던 축산시험장을 분리·독립시켜 축산기술연구소를 신설한다고 1일 밝혔다.그동안 축산 농가 관련 부서에서는 가축 개량과 방역관리의 효율성과 기술 환경 대응을 위해 축산시험장의 독립 운영 필요성을 꾸준히 제기해 왔다.이번에 신설되는 축산기술연구소는 1934년 충북도종축장으로 출범한 이래 농축산사업소 종축과, 축산위생연구소 종축시험장, 동물위생시험소 축산시험장을 거쳐 30년 만에 전문 연구기관으로서의 위상을 갖추게 된다.연구소는 앞
충북 제천시는 1일 청풍면 비봉산 정상에서 신년 해맞이 시민화합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희망찬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제천전통예술단의 타북 공연으로 막을 열고 청풍호반케이블카 전망대에서 새해 인사와 희망 메시지를 전하며 시민의 평안과 행복을 기원했다. 행사는 오전 7시에 시작해 약 1시간 동안 이어졌다. /제천 이준희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