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산청군이 현장 전문가들의 목소리를 통해 민선 9기 공약사항인 ‘세계적 휴양도시 조성’을 위한 주춧돌을 쌓고 있다. 12일 산청군은 대한민국 대표
경상남도환경재단은 23~24일 산청 동의보감촌 일원에서 ‘2026년 도내 생태관광 관계자 역량 강화 워크숍’을 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도내 시군 생
산청군은 오는 8월 16일까지 창덕궁 약방에서 열리는 ‘궁 피서’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서 산청군은 대한민국 한방 항노화의 중심지인 산청 동의보감촌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인 동의보감의 우수성을 널리 알린다.특히 2026년 UNESCO 세계기록유산 동의보감 활용 및 홍보사업 공모 선정 일환으로 창덕궁 약방 개방 행사를 통해 동의보감 홍보사업 성과물을 대중과 공유하고 확산하는데 주력한다.행사에서는 동의보감촌 프로그램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약향 주머니 만들기 등을 제공한다.5가지 전통 약재를 활용해 몸과 마음의
산청군이 동의보감촌 일원에서 ‘찾아가는 현장간담회’를 열고 동의보감촌 활성화에 나섰다.군은 12일 동의보감촌 입주업체 상인을 비롯해 웰니스코디네이터와 문화관광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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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이 현장 전문가들의 목소리를 통해 민선 9기 공약사항인 ‘세계적 휴양도시 조성’을 위한 주춧돌을 쌓고 있다.12일 산청군은 대한민국 대표 한방항노화 명소인 동의보감촌 일원에서 ‘찾아가는 현장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유명수 유명현 산청군수를 비롯해 입점업체 등 상인들과 함께 관광객과 직접 호흡하는 웰니스코디네이터와 문화관광해설사 등 현장 전문가들이 참석해 ‘동의보감촌 활성화 및 산청관광 발전’을 위한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특히 민선 9기 공약 세계적 휴양도시 조성을 위한 동의보감촌의 역할과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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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경쟁력, GPU 확보 넘어 ‘운영 효율’이 좌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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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만으로는 부족했다"…SK하이닉스가 공개한 AI 메모리의 '새 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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