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립오케스트라 2026년 정기연주회가 오는 22일 오후 7시 홍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 ‘별빛 선율 음악회’라는 제목으로 진행되는 이번 정기연주회는 아름다운 선율과 다채로운 음악으로 관객을 맞이한다. 올해로 12회를 맞는 이번 정기연주회에는 친숙한 영화 주제곡부터 동요, 피아노 협주곡, 판타지 서곡 등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을 60분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내포소년소녀합창단과 피아니스트 강재명이 출연해 경쾌한 음악으로 한여름 밤 시원한 휴식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어린이 동요 중에 ‘멋쟁이 토마토’라는 곡이 있다. 빨간 토마토가 주스가 되거나 케첩이 되는 등 토마토가 되고 싶은 것에 관한 내용이다. 아이들이 잘 먹지 않는 토마토를 동요로 풀어내면서 친근하게 만들어 주는 곡이다. 이렇듯 강렬한 새빨간 색이 특징인 토마토는 다양한 기기에 접목돼 디자인되기도 한다. 문제는 강렬한 색을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다.몬스타기어의 ‘아임토마토 키캡’은 토마토 특유의 싱그럽고 강렬한 붉은색과 따뜻한 여름날의 무드를 키캡 구석구석에 녹여내 무미건조한
중랑구는 7월 23일 망우역사문화공원 내 중랑망우공간에서 사단법인 색동회 주관으로 ‘소파 방정환 선생 95주기 추모식’을 개최했다.이날 추모식에는 류경기 중랑구청장을 비롯해 홍대순 색동회 이사장과 회원, 방승복 온양 방씨 종친회 회장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색동회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방정환 선생 95주기 특별 보고, 어린이날 선언문 낭독, 입체동화구연, 추모공연, 추모사, 헌화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한 추모공연과 헌화, 동요 및 어린이날 노래 제창 등을 통
울산시교육청은 오는 11월 말까지 유치원과 어린이집 210곳 대상으로 ‘찾아가는 울산 사랑 놀이터’ 순회공연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공연은 울산 사랑 교육의 대표 사업으로, 울산의 문화와 지역 인물을 소재로 한 교육형 이야기극을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직접 찾아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에는 울산 출신 아동문학가 서덕출 선생을 주제로 한 ‘봄 편지, 함께 부르는 서덕출 선생님 동요’를 선보인다. 유아들은 공연에서 ‘봄 편지’ 등 서덕출 선생의 대표 동요를 함께 부르고 다양한 참여 활동을 통해 우리말의 아름다움과 동심의 가치를
충남 당진소방서는 제17회 충남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심사 결과, 당진 탑동초등학교가 초등부 1위에 해당하는 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충남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는 어린이들이 동요를 통해 생활 속 안전수칙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화재예방과 안전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매년 추진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유치부 16개 팀, 초등부 7개 팀 등 총 23개 팀이 참가했으며, 동요·음악 전문가 3명이 영상 심사를 통해 평가했다.심사 결과 당진소방서 대표로 출전한 탑동초등학교가 초등부 대상을 차지하
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을 7일부터 국내에 출시한다.삼성전자의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은 지난달 28일부터 8월 3일까지 7일간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최고 기록인 144만 대 판매를 기록했다.사전 구매 고객 10명 중 약 7명이 ‘갤럭시 Z 폴드8’를 선택했을 만큼 새롭게 선보인 폼팩터와 감각적인 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았다.또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 구매에 참여한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박찬대 인천광역시장이 8월 13일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와 만나 한중 우호관계 강화와 인천-중국 간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면담에서 양측은 한중 양국 간 우호와 협력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양국 지방정부 간 교류를 더욱 활성화해 경제·문화·인적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을 확대해 나가는 데 뜻을 모았다.박찬대 시장은“인천은 황해를 사이에 두고 산둥반도와 마주 보고 있으며, 한국 화교사회가 처음 뿌리내리고 가장 오래된 차이나타운이 위치한 한중 인연의 출발점이자 관문”이라며,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