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제철을 맞은 괴산 대학찰옥수수의 도시민 입맛 공략이 한창이다.충북 괴산군 칠성면과 주민자치위원회가 23일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충북 괴산군은 9일 지역 대표 농특산물인 괴산대학찰옥수수 첫 출하 행사를 열었다.이날 하나로마트 청주점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송인헌 군수와 김주성 군의회의장과 의원들, 김대영 농협 괴산군지부장과 조합장들, 대학찰옥수수생산자협의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삶은 옥수수를 방문객에게 나눠주며 홍보 판촉에 나섰다.행사장에서는 대학찰옥수수 1상자가 농협 정상가 1만8000원에서 9일 하루 특가 9900원에 할인 판매됐다. 대학찰옥수수생산자협의회에서 결정한 정상 판매가는 30개입 1상자 기준 2만5000
충북 괴산군 칠성면이 23일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자매결연지인 서울 강남구 일원본동과 경기 성남시 수정구 위례동에서 농산물 직거래 행사를 열었다.이날 칠성면은 제철을 맞은 대학찰옥수수 800자루와 호박, 브로콜리, 적채 등을 판매해 2000만원이 넘는 매출을 올렸다.앞서 지난 16일에는 경기 의왕시 내손1동에서 대학찰옥수수 400자루와 지역 농산물을 판매해 1000만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한 바 있다.박진수 칠성면장은 “자매결연지 주민들에게 괴산 대학찰옥수수를 알리고 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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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형 유보통합 협업사례 전국에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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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도 시험 봐야”… 면접 거쳐 뽑는 ‘청온 봉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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