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규 "대장동, 시장이 모르고 진행될 수 없는 사안"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으로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고 ...
이재명 대통령 관련 사건들에 대한 국회 국정조사 청문회를 계기로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을 둘러싼 여야 간 신경전이 이어지고 있다. 민주당이 '청문회를 통해 조작기소 실체가...
2시간전
국민의힘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가 17일 오후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의 ‘대장동 개발 방식 인천 적용’ 발언을 비판했다.유정복 후보는 이날 양향자 경기도지사 후보와 함께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박찬대 후보의 발언 취소와 사과를 요구했다.유 후보는 “박찬대 후보가 대장동 개발 방식을 ‘창의적인 아이디어’라고 칭송하면서 인천 개발에 적용하겠다는 뜻을 공개적으로 밝혔다”며 “심지어 ‘앞으로도 생각이 변할 일은 없고 사과할 일도 없다’고 속내를 드러냈다”고 비난했다.유 후보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대장동 개발사업 민간업자 일당으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1심과 2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고 현재 대법원 판결을 앞두고 있는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더불어민주당의 공천배제 결정을 수용할 것임을 밝혔다.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은 28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오늘 저는 전략공천관리위원회가
국민의힘이 7일 청와대 앞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대통령도 죄를 지으면 감옥가야 한다"며 대여 총공세를 펼쳤다.특히 민주당이 밀어붙이는 '조작기소 특검'을 거론하며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감옥' '범죄자' 등의 원색 표현과 함께 파상 공세를 퍼부었다.먼저 장동혁 대표는 "지금 이재명은 오로지 감옥 가지 않겠다는 생각밖에 없다"고 이 대통령을 직격했다.장 대표는 "불법 대북송금, 대장동 비리, 위증, 법인카드 유용, 선거법 위반 아무리 검사들을 조져도, 아무리 사법부를 겁박해도, 도저히 감옥행을 피할
국민의힘이 김용 민주연구원 전 부원장의 공천설을 두고 공세에 나섰다.특히 장동혁 대표는 '대장동 범죄자' 등의 표현과 함께 이재명 대통령과 엮어가며 김용 전 부원장의 공천을 저격했다.나경원 의원도 민주당이 '징역 5년의 김용'을 공천하는 것은 "국민을 물로 보는 것"이라며 공세에 가담했다.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인 김용 전 부원장은 6월 국회의원 재보선 출마를 강력히 요구하고 있고 60명이 넘는 민주당 국회의원이 김 전 부원장의 공천을 공개적으로 지지하며 당 지도부를 압박하고 있다.김용 전 부원장이 공천이
조승래 민주당 사무총장이 '조작기소 특검법'과 관련해 "선거에 미치는 영향을 판단 안할 수 없다"면서도 "조작기소가 명확하다면 그냥 두고 볼 수는 없지 않나"라고 밝혔다.조 사무총장은 4일 오전 MBC 라디오 에서 '조작기소 특검법 추진이 6.3 지방선거에 영향을 줄 수 있지 않는가'라는 질문에 "당연히 이런저런 판단을 안 할 수는 없다"며 이같이 답했다.민주당은 지난달 30일 '조작기소 특검법'을 발의해 특검이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대장동·위례 신도시 개발비리 사건 등의 조작기소 의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6.3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공천 원칙과 관련해 22일 "모든 선거의 핵심 전략은 국민 눈높이와 승리의 관점"이라고 말했다.선거에 도움이 되면 공천을 하고 선거에 도움이 되지 않으면 공천을 안 하겠다는 얘기다. 이는 사법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재보선 출마를 위해 선거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김용 민주연구원 전 부원장을 겨냥한 발언이라는 분석이다.김 전 부원장은 대장동 일당에게 거액을 받은 혐의로 기소돼 1심과 2심에서 모두 징역 5년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 보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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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정부, 나무호 등 민간 선박 공격 용납될 수 없다는 입장...강력 규탄한다”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생한 한국 선박 '나무호' 화재 원인이 외부 공격으로 확인된 것에 대해 청와대가 민간 선박을 공격하는 것은 용납될 수 없음을 강조하며 강하게 비판했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11일 청와대에서 기자간담회를 해 “우리 정부는 나무호 등 민간 선박에 대한 공격은 정당화되거나 용납될 수 없다는 입장이다”라며 “(이번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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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치유의숲서 웰니스 숲 힐링 축제
서귀포시 산림휴양관리소는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서귀포 치유의 숲에서 ‘제6회 웰니스 숲 힐링 축제’를 개최한다.축제 첫 날인 15일 오후 2시에는 노고록무장애숲 무대에서 개막식과 숲속 힐링 음악회가 진행된다.축제 기간 ▲치유의숲 10주년 사진전 ▲생활 속 작은 변화를 제안하는 ‘지구별가게’ 전시 ▲주민과 함께 만드는 빙떡·지름떡 체험 ▲숲요가 등 원데이 치유 체험 ▲숲 속 북토크 ▲인문학 강연 ▲숲 러닝 첼린지 ▲숲길 탐방 프로그램 등이 운영된다.프로그램 사전 예약은 ‘서귀포E티켓’(https://etic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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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가 진행된다면 ‘노안’ 건강도 살펴보세요
우리 눈은 멀리 볼 때, 그리고 가까운 곳을 볼 때 초점을 조절해 주는 기능이 있습니다.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눈속 수정체의 조절력이 감소해 가까운 거리의 시력이 떨어지는 것을 노안이라고 합니다. 눈의 조절력은 10대 이후부터 감소하기 시작해 40세 이후가 되면 꽤 많이 줄어들면서 근거리 작업에 불편한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노안 증상은 우리나라 인구 가운데 30대 중반에서 약 30%, 40세 이상에서 약 70%가량에게 증상이 나타납니다. 다만 근시는 안경을 벗거나 안경도수를 낮춰 노안을 보상할 수 있기 때문에 비교적 나이가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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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여권이 추진하는 장기보유특별공제 개편이 현실화될 경우, 직장 이동·교육·질병 치료·부모 봉양 등 사유로 일시적 비거주 상황이 발생한 1세대 1주택자의 양도세 부담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는 분석 결과가 제시됐다.특히 보유공제를 폐지하고 거주공제율을 상향하는 방식으로 제도를 개편하더라도, 일시적 비거주 1주택자의 양도세 부담 증가는 피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이종욱 의원실이 국회예산정책처에 의뢰해 제출받은 ‘주택 양도가액 12억원 초과 시나리오별 산출세액 변화’에 따르면, 양도가액 12억원 초과 주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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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라이온스클럽은 지난 12일 청주 모퉁잇돌을 방문해 국제라이온스협회 국제재단 우리지역 임팩트 교부금 봉사사업 일환인 사랑의 세탁기 기증 봉사사업을 했다.청주라이온스클럽 관계자는 “여성 장애인 성폭력 피해자 보호시설인 모퉁잇돌에 기본적인 생활에 필요한 세탁기를 기증함으로써 이들의 환경이 보다 개선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우리지역 임팩트 교부금 봉사사업은 라이온들이 지역사회에서 인도주의 활동을 지원할 기회를 제공하는 국제라이온스협회 국제재단 봉사사업이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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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암동 지사협·자원봉사대, 취약계층에 밑반찬 전달
충북 청주시 청원구 우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자원봉사대는 지난 15일 밑반찬을 만들어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청주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