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새마을금고 단양군지부는 지난 7월 14일부터 8월 14일까지 32일간 다리안관광지 일원에서 운영한 ‘다리안환경안내소 및 피서지문고’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사업에는 새마을지도자단양군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새마을문고 회원들이 매일 5명씩 윤번제로 참여했다.단양읍과 매포읍 등 8개 읍·면 회원과 문고회원들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근무하며 연인원 160명이 관광객 편의 지원에 힘을 보탰다.피서지문고에는 우수도서 3500여 권을 비치했으며 운영 기간 동안 700여 명이 도서를 이용해 자연 속에
충북 단양의 대표 캠핑 명소인 다리안관광지에서 일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캠핑 워케이션이 올해도 운영된다. 단양관광공사는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1회차를 시작으로 ‘2026 다리안 캠핑스쿨_웰니스 캠핑 워케이션’을 운영한다. 2024년 처음 선보인 이후 3년째 이어지는 프로그램으로 소백산 자락의 자연 속에서 실제 캠핑을 하며 업무와 휴식을 병행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올해 1~3회차 참가자 모집에는 94팀, 303명이 몰리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프로그램은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2박 3일 동안 캠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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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3세’ 신상열 부사장, SK텔레콤 직원과 13일 결혼
농심 오너가 3세인 신상열 부사장이 SK텔레콤에 재직 중인 회사원과 오는 13일 결혼식을 올린다.4일 재계와 식품업계에 따르면 신 부사장은 오는 13일 SK텔레콤에 근무하는 평사원 여성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신 부사장은 농심 창업주인 고 신춘호 회장의 장손이자 신동원 농심 회장의 장남이다. 농심그룹의 오너 3세 경영인으로 최근 경영 전면에 빠르게 등장하고 있다.1993년생인 신 부사장은 미국 컬럼비아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한 뒤 2019년 농심 경영기획 부문에 입사했다. 앞서 2015년부터 약 2년간 농심에서 인턴사원으로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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