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나 직장에서 인기가 많고 능력이 뛰어난 사람을 보며 "저 사람과 친구가 되고 싶다"라고 생각해 본 이들이 적지 않다. 그런데 700명 이상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새 연구에서, 실제로는 이상적인 친구와 관계를 맺을 가능성은 낮고, 결국 자신과 비슷한 사람과 친구가 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4일 일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 애틀랜틱대 브렛 라우르센 교수 연구팀은 청소년이 어떤 사람을 친구로 원하고, 그런 바람이 실제 우정으로 이어지는지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