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이천시 증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6일 이틀에 걸쳐 한국장애인부모회 이천시지회 회원인 장애아동 및 부모들과 꽃과 관련한 만들기 사업을 추진
중부뉴스통신 = 구로구가 안양천과 도림천, 목감천 일대를 시민들이 꽃과 녹음을 즐기며 산책과 휴식을 누릴 수 있는 생태문화 하천으로 새롭게 조성했다.구는 서울시
구리시 교문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7월 28일 딸기원마을에서 경기도 지방보조사업 공모 선정 사업인 「함께해요! 녹색마을!」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활용되지 않는 녹지공간을 쾌적하게 가꾸고, 주민 참여를 통해 친환경 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문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마을에 화단을 조성했다. 이날 지역 단체 회원들도 계절 꽃과 관목을 심으며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에 힘을 보탰다.오석환 교문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주민들과 함께 꽃을 심으며 마을을 가꾸
어느덧 수국의 계절, 소담스러운 수국 한 다발을 선물 받았다. 동글동글하게 모여 피어난 파스텔톤의 꽃송이들을 가만히 들여다보고 있자니, 문득 오래전 어머니의 모습이 떠올랐다. 유난히 꽃을 좋아하시던 어머니는 계절마다 제철 꽃과 화분들로 집안 곳곳을 장식하고 물을 주시며 행복해하셨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조화가 하나둘 늘어나기 시작하더니 어느새 생화와 화분은 사라지고 온 집안이 조화로 가득해졌다. 아마도 어머니께서 오십 대에 접어드시며 “아직은 마흔아홉!”을 외치시던 무렵이었던 것 같다. 조화의 먼지를 털어내시던 어머니께 왜 생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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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가 안양천과 도림천, 목감천 일대를 시민들이 꽃과 녹음을 즐기며 산책과 휴식을 누릴 수 있는 생태문화 하천으로 새롭게 조성했다.구는 서울시 예산 47억3,300만원을 투입해 올해 1월부터 안양천, 도림천, 목감천 일대 약 3만 제곱미터를 대상으로 ‘명품 생태문화 하천화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훼손된 하천 식생을 회복하고 수변 경관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외래식물과 생태계 교란 식물을 정비하고 다양한 수목과 초화류를 심어 자연친화적인 하천환경을 조성했으며, 제방과 둔치 등 공
‘건강하게 먹고 살 궁리’라니. 예쁜 꽃과 맛있는 먹거리가 지천인 여름과는 맞지 않는 주제인 것 같다. 아니다.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계절에 관계없이 건강하게 먹고 살 궁리를 하는 것은 누구나 한번쯤 해 봤을 만한 일이다. 한여름 더위에도 꽃은 흐드러지게 피어나고, 하얀색과 연자주색으로 피어난 연꽃은 볼수록 아름답다. 연잎 위에 동글동글 방울진 물방울 크기가 커질수록 귀걸이나 목걸이로 만들어 주렁주렁 매달고 다니고 싶은 마음이 들곤 한다. 크고 탐스럽게 피어난 하얀색 목수국을 보며 정열적인 여름처럼 건강한 삶
강화군은 교동도 화개산 자락에 조성된 화개정원이 개원 이후 꾸준히 방문객의 발길을 이끌며 강화 서북단을 대표하는 관광지로 자리 잡고 있다고 밝혔다.화개정원은 2023년 5월 13일 정식 개원한 인천 최초의 지방정원으로, 정원과 전망대, 모노레일, 역사·문화자원을 함께 갖춘 복합형 관광지다. 단순히 꽃을 감상하는 공간을 넘어, 교동의 자연과 역사, 평화의 풍경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가장 큰 매력은 계절마다 달라지는 풍경이다. 봄에는 꽃과 신록이 어우러진 산책길이 펼쳐지고,
제천시는 올해 4월 이상저온과 6월 11일 우박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의 신속한 경영 회복과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총 6억 4,400만 원의 재난지원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밝혔다.올해 4월 발생한 이상저온으로 제천지역 과수농가를 중심으로 꽃과 어린 과실이 피해를 입었으며, 피해조사 결과 191농가, 164.4ha에서 피해가 확인됐다. 주요 피해 작목은 사과, 복숭아, 블루베리 등으로 조사됐다. 이상저온 피해 농가에 지급되는 재난지원금은 총 5억 6,020만 원이다.또한 지난 6월 11일 덕산면, 한
충북 제천시는 올해 4월 이상저온과 6월 11일 우박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의 신속한 경영 회복과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총 6억4400만원의 재난지원금을 조기 지급한다. 올해 4월 발생한 이상저온으로 제천지역 과수농가를 중심으로 꽃과 어린 과실이 피해를 입었으며 피해조사 결과 191농가, 164.4ha에서 피해가 확인됐다.  주요 피해 작목은 사과, 복숭아, 블루베리 등으로 조사됐다.  이상저온 피해 농가에 지급되는 재난지원금은 총 5억6020만원이다. 또한 지난 6월 11일 덕산면, 한수면, 백운면 등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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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는 올해 4월 이상저온과 6월 11일 우박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의 신속한 경영 회복과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총 6억 4,400만 원의 재난지원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밝혔다.올해 4월 발생한 이상저온으로 제천지역 과수농가를 중심으로 꽃과 어린 과실이 피해를 입었으며, 피해조사 결과 191농가, 164.4ha에서 피해가 확인됐다.주요 피해 작목은 사과, 복숭아, 블루베리 등으로 조사됐다. 이상저온 피해 농가에 지급되는 재난지원금은 총 5억 6,020만 원이다.또한 지난 6월 11일 덕산면, 한수면, 백운면 등 일부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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