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이기형 김포시장이 29일 김포우리병원 임상의학연구소 강당에서 개최된 ‘제5회 김포시 전국시낭송대회’에 참석해 김포문화예술 저변 확대에 노고를 격려
“소공인은 작지만 결코 작은 산업이 아닙니다. 지금 지켜내지 못하면 김포의 제조업 기반을 다시 만드는 것은 훨씬 어려워질 겁니다.” 고성곤 김포시도시형소공인협의회장은 최근 소공인들이 처한 상황을 단순한 경기불황으로만 봐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김포시가 시의 위상을 높이고 김포의 다양한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이재영, 노수은, 노정렬을 김포시 홍보대사로 신규 위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재영은 김포에서 21년째 활동해 온 지역 대표 사회자로, 토마토TV MC로 활동했으며 중봉문화제, 김포예술제, 아트빌리지 특별공연 등 다양한 지역 행사에서도 사회자로 활약해 왔다. 노수은은 국가무형문화재 제2
경기도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김포시지부가 지난 1일 오전 10시 김포아트홀 1층 전시실에서 장애인단체 관계자와 장애인 당사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회 발달장애인 사진전시회 「빛 그리다」’를 개최했다.이번 전시회는 ‘내가 좋아하는 곳, 김포’ 를 주제로 김포시 지적발달장애인 작가 10명이 참여했다. 작가들은 카메라 렌즈를 통해 일상과 김포의 풍경을 바라보며 자신만의 시선과 감성을 사진 작품에 담아냈다.이날 행사에는 이기형 김포시장이 참석해 전시회 개최를 축하하고 작가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기형 김포시장이 첫 당정협의회를 갖고 김포의 숙원사업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해결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번 천명했다.이기형 김포시장은 14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민선9기 출범 후 첫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고 5호선과 인천2호선 등 지역의 주요 현안 해소 및 2027년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한 총력 대응 체제를 본격 가동했다. 당정협의회를 통해 5호선 추가역 등 김포핵심현안에 당 차원의 힘을 싣고 속도감 있게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내겠다는 각오다. 이날 열린 제1회 당정협의회에는 지역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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