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가 국정과제와 농촌 현장을 연결하기 위한 현장 소통 프로그램을 가동하고 농촌 주민의 생활서비스 접근성 개선 방안 모색에 나섰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 15일 충북 청주시 미원면에서 고객과 학계, 지방정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KRC 국정이음 테마회의’를 열고 농촌 생활서비스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고 16일 밝혔다.
한국농어촌공사가 농촌지역의 생활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생활인프라 확충과 찾아가는 서비스 확대 방안을 모색한다. 농촌중심지에는 교육·문화·체육 등 생활기반을 강화하고, 중심지에서 떨어진 마을에는 ‘찾아가는 이동장터’ 등 서비스를 확대하는 방식이다.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 15일 충북 청주시 미원면에서 고객과 학계, 지방정부,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KRC 국정이음 테마회의’를 열고 농촌 생활서비스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국정이음 테마회의’는 국정과제와 농촌 현장을 연결하기
한국농어촌공사가 국정 과제와 농어촌 현장을 잇는다.농어촌공사는 지난 15일 청주시 미원면에서 고객과 학계, 지방정부 등이 함께한 가운데 '케이알시 국정이음 테마회의'를 열고 농촌 생활 서비스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고 16일 밝혔다.'국정이음 테마회의'는 국정 과제와 농촌 현장을 잇기 위한 현장 소통 프로그램이다. 경영진이 현장을 찾아 정책 고객의 의견을 듣고 이를 국정 과제 실행 과정에 반영해 농어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첫 회의는 국정과제 70번인 '균형성장과 에너지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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