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건설부문이 협력사의 인력 채용을 지원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힘을 모은다.삼성물산은 청년 실업난 해소에 기여하고자 건설 및 안전관리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실무 중심의 '삼성물산 협력회사 건설 및 안전관리자 양성교육'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총괄하고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한경협중소기업협력센터가 주관해 2018년부터 운영해 온 '대·중소기업 상생 일자리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이 중 삼성물산이 진행하는 교육 과정에 지난해까지 총 586명이 참여해 5
대전지방고용노동청이 대전지역 우주‧국방 특화산업 분야 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하는 ‘5월 일자리 수요데이’를 개최한다. 대전고용복지+센터는 정기적으로 구인기업과 구직자 간 만남의 장을 마련하고 있으며, 이번 만남의 날은 오는 27일 열린다. 지역 인재의 취업 기회 확대 및 맞춤형 채용을 지원하기 위해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 이노폴리스벤처협회와 협업으로 추진된다. 행사에서는 대전지역 우주·국방 기업 9개사가 참여해 30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기업설명회 시간에는 참여 기업의 사업과 직무, 채용정보를
의정부시는 구인·구직자의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고용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직업훈련기관 훈련생을 대상으로 6월 18일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 창구'를 운영한다.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은 전문 직업상담사가 요양보호사 교육원을 직접 찾아가 교육생들에게 1:1 맞춤형 취업 상담과 채용 정보를 제공하는 현장 중심 취업지원 서비스다. 교육생들의 원활한 사회 진출과 취업 연계를 지원하고, 구직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의정부 시민 누구나 일자리 상담을 이용할 수 있으며, 방문 상담을 희망하는 기관은
고흥군은 구인·구직 미스매칭 해소와 지역 일자리 지원 활성화를 위해 온오프라인 일자리 통합플랫폼 구축을 완료하고 지역 맞춤형 일자리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군은 온라인으로 고흥군 인구정책통합플랫폼 내 일자리 홈페이지를 현재 시범운영 중이며, 오는 6월 1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또한 오프라인에서는 지난 2월에 구축한 고흥상생일자리센터를 지난 3월부터 본격 운영하며 구인·구직 상담, 취업 연계, 기업 채용 지원 등 현장 중심의 일자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센터에는
6일전
인천항만공사는 인천지역 거주 중장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제5기 중장년 야드 트레일러 운전인력 양성’ 교육생 15명을 오는 5일부터 1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중장년 야드 트레일러 운전인력 양성’ 사업은 인천항만공사가 매년 추진하고 있는 항만기능인력 양성사업으로, 한국항만연수원 인천연수원, 노사발전재단 인천중장년내일센터와 함께 2022년부터 매년 운영해오고 있다.교육생은 1종 보통이상 자동차운전면허를 소지한 인천 거주 만 40세 이상 중장년이 대상으로, 신청자 중 심사를 통해 최종 교육생을 선발된다. 관련 사항은 유선을 통해(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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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운용,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5조 돌파…상장 3개월도 안 돼
신한자산운용의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ETF' 순자산이 5조 원을 넘어섰다.4일 신한운용에 따르면 지난 3월 17일 110억 원 규모로 상장한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ETF의 순자산이 5조 원을 돌파했다. 상장 후 3개월도 채 되지 않아 450배 이상 늘었다. 이 같은 폭발적인 성장의 중심에는 개인투자자의 매수세가 있다 개인투자자 누적 순매수는 2조6579억 원으로 연초 이후 국내 상장 ETF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SOL AI반도체TOP2플러스는 삼성전자·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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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겼는데 진 것 같다” … 민주 충청권 ‘미완의 승리’
충청권 광역단체장 4석을 싹쓸이한 더불어민주당에게 충청권 6·3 지방선거는 압승이라 부를만 하다. 하지만 속내를 들여다보면 “이기긴 했는데 진 것” 같은 `미완의 승리'란 평가가 나온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6·3 지방선거 충청권 4개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민주당이 모두 승리했다.하지만 기초단체장과 광역 및 기초의회에서는 국민의힘이 예상밖 선전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충북의 경우 민주당이 충북지사와 청주시장, 제천시장, 음성군수, 진천군수, 증평군수, 옥천군수 등 7곳에서 승리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충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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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회의원은 6일 전대미문의 선거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거론하며 "선관위 주도 부실선거를 끝장내자"고 말했다.한동훈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선거는 4000만명이 넘는 유권자가 동시에 참여하는 전국 행사이니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다는 점을 이해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선관위 관계자의 말을 거론하며 "선관위 해체 수준의 개혁이 필요한 이유를 선관위 스스로가 웅변하고 있다"고 질타했다.이어 "헌법이 보장하는 참정권의 근본을 위협하는 부실선거에 대해 정치권이 당장 해야 할 일" 세 가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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