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가을 관광객 잡기에 나선다.
대전시는 대전관광공사와 함께 오는 11월까지 야간순환 2층버스 ‘D-유니버스’와 수도권 특별관광열차를 운행하고 ‘2026 대한민국 숙박세일페스타’를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빵 축제와 효문화뿌리축제, 동구동락축제 등 지역 대표 축제와 원도심 골목길, 중앙시장 야시장, 갑천 야경 등을 연계해 야
대구광역시는 추석을 앞두고 벌초·성묘객 증가에 따른 산불 위험에 대비해 산불 예방 활동과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추석 연휴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는 등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성묘객이 많이 찾는 장소와 시간대에 예방 인력과 장비를 집중 배치해 산불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산불 발생 시
국민의힘은 12일 북한의 동해상 단거리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 “이재명 대통령은 미사일 쏘는 북한에도, 파병 압박하는 미국에도 제대로 말 한마디 못 하며 ‘페이스메이커’ 주장만 반복하고 있다”며 정부를 비판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글에서 군 전력 강화와 한미 동맹 유지가 대통령과 정부의 책임인데 이재명 정권은 끊임없이 거꾸로 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사관학교 통폐합을 “사실상 대한민국 국방 포기 선언”이라고 규정하고 국방부 장관 지명자가 전작권 회수에도 문제없다는 말에 공감한다고 한 데 대해 “골라도 딱 정권
충북도는 추석 명절을 맞아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 참여 업소는 청주 육거리시장·농수산물도매시장·북부시장, 충주 무학시장·자유시장 내 수산물 판매업소 83곳이다. 행사 기간 이들 업소에서 수산물을 구매하면 결제금액의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준다.구매자는 결제금액을 시스템에 등록한 뒤 지정된 환급부스에서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 상품권을 수령할 수 있다.참여 점포 여부는 시장 입구 또는 점포 안내판을 참고하면 된다.한편 충북도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전북 전주의 한 시장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70대 여성이 상인들과 119구급대의 도움으로 의식을 되찾아 퇴원했다.
18일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21일 오후 4시 7분 전주시 신중앙시장 상가에서 70대 여성이 갑자기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있던 시장 상인들은 119종합상황실 구급상황관리센터의 안내에 따라 곧바로 심폐소생술에 나섰
동두천시가 추석 연휴를 맞아 장보기부터 재난안전, 응급의료, 쓰레기 수거, 교통까지 시민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대책을 가동한다.
시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자치행정과 총괄반을 중심으로 물가안정, 연료안정, 청소대책, 재난재해, 교통수송, 보건의료, 상수도 등 8개 대책반에 직원 56명을 배치한다고 밝혔다.
본청 당직실 근무자 28명과 한
연천군이 인공위성과 인공지능을 활용해 지반침하와 홍수 등 재난 위험을 사전에 예측하는 과학 기반 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섰다.
연천군은 지난 17일 백학 자유로리조트에서 재난 안전 실무 공무원과 ㈜인스페이스, 한국급경사지안전협회,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관련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천 위성-AI 융합 지반침하 선제 대응 플랫폼 시연회’를 개최했
전북 순창지역에서 판매되는 추석 제수용 농산물을 검사한 결과 잔류농약 안전성 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순창군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에서 유통되는 농산물의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해 잔류농약 검사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검사 대상은 마트와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판매되는 사과, 배, 마늘, 부추 등 농산물 21종으로 채소류 12종과 과일류 6종, 서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