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시니어클럽 신임 관장 선임 이후, 과거 이력을 둘러싼 문제가 제기되면서 임명의 적절성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4일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울산시니어포럼은 지난달 중순께 면접 등을 거쳐 A씨를 동구시니어클럽 신임 관장 대상자로 이사회에 넘기기로 결정했다. 이후 A씨가 과거 동구 관내 한 사회복지관 관장으로 재직 당시 상근 의무 위반으로 500여만원을 추징·환수 당한 이력이 있었던 사실이 알려지면서, 선임의 적절성을 둘러싼 이견이 제기됐다. 동구시니어클럽은 동구 노인일자리 사업의 주요 수행기관이다. 2026년 전체 노인일자리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