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2026년을 목표로 경력단절여성의 노동시장 복귀를 지원하는 맞춤형 취업 지원 사업을 본격화한다. 직업교육훈련부터 상담, 인턴 연계까지 전 주기 지원을 통해 지역 수요에 부합하는 여성 인력을 체계적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경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달 29일 경주시 여성행복드림센터에서 유관기관 관계자, 전문강사, 여성 구직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사업설명회’를 열고 주요 지원 프로그램과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설명회에서는 직업교육훈련, 집단상담, 취업 연계 및 사후관리 등 새일센터의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