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경상북도간호사회가 도내 취약계층 및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적십자 특별회비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지난 21일 경북적십자사 회장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재왕 경북적십자사 회장과 김영실 경상북도간호사회 회장을 비롯한 간호사회 임원진이 참석해 특별회비를 전달하고 지역사회 돌봄과 보건·복지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경상북도간호사회는 2014년부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적십자 특별회비 모금에 동참해 왔으며, 이번 전달을 포함해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