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택협회는 오는 15일 오후 2시, 건설회관 3층 대회의실에서 ‘2026 개정판 건설감정실무 주요 변경사항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법원이 하자 여부를 판단할 때 사실상의 기준으로 활용되어 온 건설감정실무가 10년 만에 개정돼 회원사의 하자소송 대응을 위해 마련됐다.향후 감정결과와 소송 판단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하자 보수방법 및 일위대가 산정 기준, 방수층 두께 기준, 타일 뒤채움률 및 부착강도 기준 등 주요 개정 사항에 대해 상세히 다룰 예정이다.먼저 박장호 경산엔지니어링 대표가 건설감정실무
경상북도는 2026. 4. 8. 경북도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집중안전점검’ 민관협의체 구성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는 집중안전점검 추진 시 민간 안전관리자문단과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의견을 반영해 전문성과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상북도 안전관리자문단’은 전문분야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 참여와 기술
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4월 9일 오후 7시, 부산시 동구 부산일보사 10층 대강당에서 350여명의 부산시민들을 대상으로 강연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강연회는 '관찰자 의식과 지구경영 - 에너지 명상으로 터득하는 관찰자 의식, 모두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지구경영'을 주제로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실시간 생중계되었다.강연회는 전국순회강연으로 기획되어 전국 주요도시에서 같은 제목으로 개최되고 있는데, 올해 1월에 전북 전주, 3월에 광주시에서 개최되었고, 이번 부산강연회는 세 번째 행사다.이번 강연회는 선도문화연구원이
충남도는 16일 충남보훈관에서 도·시군, 천안 도시공사, 3개 시설관리공단 재난상황관리 담당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상황관리 및 재난안전통신망 교육’을 실시했다. 재난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 및 긴급재난문자 송출 숙달 등 재난담당 공무원의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이번 교육은 1교시와 2교시로 나눠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진행했다. 1교시는 김영철 재난안전 전문강사가 기후환경 변화에 따른 자연재해의 급증 원인을 주제로 강의했다. 김영철 강사는 △이태원 할로윈축제 참사사고 △무안 비행기사고 △경기도 안성 고
진도군은 전라남도가 주관한 '2025년 현장행정 우수 읍면동 평가'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16일 군에 따르면 현장행정 종합평가는 2016년부터 전라남도 297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문화유산·관광시설·복지·생활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행정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펼친 노력을 평가한다.
평가는 1차 서류 심사와 2차 우수 사례 발표로 진행됐으
충남도는 16일 아산시 캠코 인재개발원에서 도내·외 정신건강복지센터 실무자, 초등학교 교사 및 전문상담교사 19명을 대상으로 ‘2026년 아동 생명존중 프로그램 마니또 강사양성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아동기에 형성된 자살 경향이 청소년 및 성인기의 자살 위험을 높이는 만큼 이에 대한 예방적 접근과 조기 개입의 필요성에 따라 마련했다. 마니또 프로그램은 ‘내 마음 네 마음 똑같이 소중해’의 줄임말로 생명존중, 감정인식, 감정표현 및 조절 내용을 담고 있다. 참석자들은 마니또 프로그램 회기 구성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