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이 건강검진 데이터가 실제 건강관리로 이어지도록 돕는 임직원 전용 플랫폼 ‘비즈 36.5’를 도입했다고 밝혔다.많은 직장인
한국건강관리협회제주특별자치도지부는 10일 희망모아주간활동센터 이용인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건강검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건강검진은 의료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관리지원과 질병 조기발견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건협제주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임정식본부장은 “이번 건강검진이 이용인들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관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도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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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태극기 어디로…포항 아파트 단지 ‘썰렁한 국경일’
3·1절인 1일 포항지역 곳곳에서 태극기를 찾아보기 어려운 모습이 나타났다. 아파트 단지와 상가, 주택가 상당수에서 국기가 걸리지 않은 채 평소와 다를 바 없는 풍경이 이어지면서 국경일 기념 문화가 약화된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이날 오전 포항시 북구 장량동의 한 대규모 아파트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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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분석]하메네이의 종말과 김정은의 공포..."트럼프 '에픽 퓨리'가 설계한 2026년 한반도 운명은?"
하메네이의 종말과 평양의 공포, 트럼프 2기 '에픽 퓨리'가 설계한 2026년 한반도 운명28일 새벽, 이란 테헤란의 하늘이 붉게 물들었다. 미 공군의 전자전기와 AI 정밀 타격 자산이 투입된 '장대한 분노' 작전은 이란 신정 체제의 정점인 하메네이를 단숨에 제거했다. 이는 단순한 군사 작전이 아닌,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선포한 '지도부 직접 제거'라는 공포의 뉴노멀이다. 이제 전 세계의 시선은 평양으로 향한다. 하메네이의 운명은 김정은에게 어떤 메시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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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론부터 정하라” vs “즉각 처리하라”…여야, 대구·경북 행정통합법 ‘정면충돌’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1일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 처리를 둘러싸고 격렬한 공방을 벌였다. 국민의힘이 국민투표법 개정안에 대한 필리버스터를 전격 중단하며 행정통합법 처리를 요구하자, 민주당은 국민의힘의 일관성 없는 태도를 비판하며 당론 정리를 촉구했다.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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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기아,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으로 선정
기아가 글로벌 조직문화 평가기관 GPTW가 선정한 국내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기아는 25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GPTW 경영 혁신 컨퍼런스’에서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GPTW는 전세계 170개국 3만여 개 기업의 조직문화를 진단, 평가하는 미국의 세계적인 평가기관이다.GPTW 인증은 총 3단계로 운영되며 단계별로 일하기 좋은 기업, 해당 국가 일하기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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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은 덜고, 성장은 더하고! 대구시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
대구광역시는 시민과 기업이 일상에서 겪는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고,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2026년 대구광역시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현장 중심의 민생 규제 개선과 신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시민이 직접 생활 속 불편과 기업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제안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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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곡농협 농가주부모임 창립…피세분 초대회장 선출
충북 음성군 감곡농협이 4일 감곡농협 본점에서 농가주부모임 창립 및 발대식을 열고 피세분 씨를 초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감곡농협 농가주부모임 회원 50여 명을 비롯해 김은옥 농가주부모임 충북도연합회장, 이상정 충북도의원, 노금식 충북도의원, 송춘홍 음성군의원 등이 참석해 창립을 축하했다. 감곡농협 농가주부모임은 앞으로 여성 농업인의 사회 참여 확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농업·농촌 정책 제안과 여성 농업인의 위상 및 권익 신장을 위한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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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택시 심야·복합 할증 최대 10% 인상
대전지역의 택시 심야·복합할증요금이 오는 16일부터 10% 인상된다. 대전시는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과 경제 여건을 고려해 할증요금만 우선 조정하고 기본요금 인상 여부는 택시업계와 합의를 거쳐 단계적 요금 조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택시요금 조정은 2023년 7월 이후 2년 8개월 만이다. 심야 할증은 기존처럼 오후 11시부터 오전 4시까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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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회전 일시정지' 위반 강력 단속 나선다
대전경찰청이 교차로 ‘우회전 일시정지’ 의무 위반 차량에 대해 형사처벌을 포함한 강력 대응에 나선다. 법 시행 3년째지만 여전히 의무를 지키지 않는 운전자가 많아 교통안전이 위태롭다는 판단에서다. ‘우회전 일시정지’ 의무는 2023년 시행됐다. 신호등이 있는 교차로에서 전방 신호가 적색일 경우 우회전하려는 차량은 반드시 횡단보도 앞 정지선에서 멈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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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운영 확대
충북 음성군이 지방보조금 전용 계좌 운영 범위를 확대하며 보조사업자 편의 개선에 나섰다. 군은 지난 4일 조병옥 군수를 비롯해 지역 새마을금고 이사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음성·비석·한마음·대동·삼왕 등 지역 내 5개 새마을금고가 참여했다. 그동안 음성군 지방보조금 전용 계좌 개설은 군 금고인 NH농협은행으로 한정되면서 일부 보조사업자들이 계좌 개설과 금융기관 이용 과정에서 불편을 겪어 왔다. 그러나 이번 협약 체결로 음성군 보조사업자는 군 금고인 NH농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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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창] 백성은 귀하고 군주는 가볍다
지방정치는 시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권력이다. 그래서 더 투명해야 하고, 더 겸손해야 한다. 최근 충남 천안과 아산 정치상황을 돌아보면 이 기본원칙이 제대로 지켜지고 있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