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는 9월 2일 구청 1층 백양홀에서 2026년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라는 주제로 양성평등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부산광역시 거점형 지역양성평등센터, 부산진구건강가정지원센터, 부산진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참여했다. 부산광역시 거점형 지역양성평등센터는 ‘성평등 문화체험 데이’를 주제로 성평등 단어사전 판넬 전시와 OX퀴즈, 효도손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고, 성평등 실천 메시지를 적어 붙이는 ‘성평등 실천 트리’를 운영해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
인천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9월 4일 오후 2시 인천대학교 복지회관 3층 소극장에서 ‘2026 방송미디어 인재양성 프로젝트 4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거점형 사업의 일환으로, 방송·영상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대학생과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운영된 심화 직무역량 강화 프로그램이다. 인천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한국독립PD협회,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가 공동 주관했으며, 올해는 전국 20개 대학에서 참여한 청년 41명이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충남 천안시에 '스마트 세척센터'를 구축하고 다회용기 배달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스마트 세척센터는 배민이 2024년부터 참여한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이다. 국토교통부와 천안시는 기후위기와 지역소멸 등 도시문제 해결을 위해 이 사업을 추진해왔다. 배민은 친환경 배달 밸류체인이 도입된 스마트도시 조성에 동참해왔다.배달 용기의 재사용 여부는 위생 관리 체계에 달려 있다. 다회용기 세척과 품질 검수, 이력 관리 전 과정을 IT 기술로 관리하는 인프라는
거창군이 지난 5월부터 추진해 온 ‘그냥드림사업’을 9월 18일부터 거창읍 행정복지센터를 기반으로 한 거점형으로 전환해 새로운 운영방식을 시작했다.기존 마리면 푸드뱅크 사업장의 접근성 한계를 보완하고, 주민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방식을 개선한 것이다.‘그냥드림사업’은 긴급 생계위기 등으로 먹거리와 생필품이 필요한 군민에게 복잡한 절차나 증빙 없이 물품을 우선 제공하는 생활밀착형 사회안전망이다.소득이나 복지수급 여부 등 기존 제도의 기준만으로는 지원받기 어려운 식생활 취약계층을 신속히 보호하는 데 목적이
울산 울주군보건소가 이달 14일부터 11월말까지 범서·언양·온양·청량 등 8개 거점에서 ‘맨발걷기 동아리’를 본격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지역 내 조성된 맨발걷기 코스를 활용해 주민들의 규칙적인 걷기 실천을 유도하고, 일상 속 걷기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2021년 울주군의 걷기실천율은 33.8%로 울산 5개 구·군 중 가장 낮은 수준이었다. 이에 울주군보건소는 지난 4년간 대표적인 걷기 취약지역인 언양읍과 삼남읍을 중심으로 걷기지도자를 활용한 거점형 걷기동아리를 집중 운영했다.그 결과 언양읍은 20.6%에서 60.2%로
제주지역 학령인구가 크게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학교 통폐합의 필요성이 제주도의회에서 제기됐다.이에 대해 고의숙 제주도교육감은 일률적인 학교 폐지·통폐합 대신, 거점형 학교 등 지역 여건에 부합하는 대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8일 열린 제주도의회 제454회 제1차 정례회 교육행정질문에서 더불어민주당 강정범 의원은 학령인구가 감소하고 있다는 통계 자료를 제시하며 "신설된 학교와 기존 모두 학교를 유지하면서 교육청 재정 운영은 쉽지 않다고 본다"며 "앞으로 학교 통폐합 준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강 의원이 제시한 국
울주군보건소는 오는 14일부터 11월 말까지 범서·언양·온양·청량 등 8개 거점에서 ‘맨발걷기 동아리’를 본격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 내 조성된 맨발걷기 코스를 활용해 주민들의 규칙적인 걷기 실천을 유도하고, 일상 속 걷기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앞서 2021년 울주군의 걷기실천율은 33.8%로 울산 5개 구·군 중 가장 낮은 수준이었다. 이에 울주군보건소는 지난 4년간 대표적인 걷기 취약지역인 언양읍과 삼남읍을 중심으로 걷기지도자를 활용한 거점형 걷기동아리를 집중 운영했다.그 결과, 언양읍은 20.6%에서
울주군보건소는 오는 14일부터 11월 말까지 범서·언양·온양·청량 등 8개 거점에서 ‘맨발걷기 동아리’를 본격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 내 조성된 맨발걷기 코스를 활용해 주민들의 규칙적인 걷기 실천을 유도하고, 일상 속 걷기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앞서 2021년 울주군의 걷기실천율은 33.8%로 울산 5개 구·군 중 가장 낮은 수준이었다.이에 울주군보건소는 지난 4년간 대표적인 걷기 취약지역인 언양읍과 삼남읍을 중심으로 걷기지도자를 활용한 거점형 걷기동아리를 집중 운영했다.그 결과, 언양읍은 20.6%에서 6
인천시 영종구와 인천시 교육청이 새로운 영종 시대를 맞아 ‘지역 맞춤형 교육 공동체 구축’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손화정 인천시 영종구청장과 도성훈 인천시 교육감은 지난 7일 오전 영종구청 구청장실에서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한 ‘영종구 교육혁신지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올해 행정체제 개편으로 영종구가 독립된 지자체로 출범함에 따라, 학교와 지역사회가 협력하는 거점형 교육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고 영종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인프라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올해
수원특례시가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참여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피지컬 AI 기반 스마트도시 수원’ 조성을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수원시는 1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컨소시엄에 참여하는 8개 기업·기관과 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컨소시엄은 현대자동차㈜, 기아㈜, 한전케이디엔㈜, 가온로보틱스㈜, ㈜콜로세움코퍼레이션, ㈜씨엘모빌리티, ㈜영국씨앤피, 수원도시재단으로 구성했다. 수원시는 지난 6월 국토교통부 주관 ‘2026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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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의 등대이야기(6)]마침표를 찍다, 옹도등대
충남 태안 신진도항에서 옹도로 향하는 배에 올랐다. 옹도행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장마가 막 시작되던 7월, 이곳까지 왔다가 기상 악화로 배가 뜨지 않아 발길을 돌린 적이 있다. 육지의 길과 달리 바닷길은 날씨와 파도에 따라 열리고 닫힌다.신진도항에서 약 12km 떨어진 옹도는 면적 0.17㎢, 높이 약 80m의 작은 섬이다. 섬의 모양이 옹기와 닮았다 하여 옹도라는 이름이 붙었다. 가파른 해안과 숲이 어우러진 이 섬은 태안해안국립공원에 속하며, 산등성이에는 동백나무 군락도 자리한다. 오랫동안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됐던 옹도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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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헌법친화도시 조례 제정...지방정부 최초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전국 지방정부 최초로 ‘헌법친화도시 조성 조례’를 제정했다.‘헌법친화도시’는 대한민국 헌법이 담고 있는 ‘국민주권’의 기본원리를 시정 전반에 자연스럽게 반영해 시민의 기본권을 보장하고, 민주주의와 자치분권의 가치를 실현하는 도시를 말한다.시는 ‘광명시 헌법친화도시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18일 열린 광명시의회 제302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조례는 10월 중 공포 후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조례에는 ▲시장과 공직자의 책무 ▲헌법친화도시 기본계획과 연도별 시행계획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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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진천군, 중소기업은행·국민체육진흥공단 공동유치 나선다
충북 음성군이 진천군과 손잡고 중소기업은행과 국민체육진흥공단 등 2차 이전 공공기관을 충북혁신도시에 유치하기 위한 공동 대응을 본격화하고 있다. 두 지역에 걸쳐 조성된 충북혁신도시의 특성을 살려 개별 지방정부 간 유치 경쟁에서 벗어나 공동유치 전략을 추진하고, 금융·체육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 산업과 연계할 수 있는 공공기관을 추가로 발굴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음성군과 진천군은 21일 충북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에서 ‘제2회 2차 공공기관 이전 실무협의회’를 열고 정부의 이전계획에 대응할 유치 전략과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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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흥타령춤축제 내달 1일 개막…‘두 무대·체류형 축제’로 변신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이 내달 1일 막을 올린다. 천안시는 21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의 세부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축제의 가장 큰 변화는 행사장 이원화와 체류형 참여 축제로의 전환이다. 지난해 축제 평가 용역 결과를 반영해 천안종합운동장과 천안삼거리공원의 기능을 나눴다. 종합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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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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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나고야서 ‘스포츠 외교 랠리’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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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는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에서 국제올림픽위원회와 아시아올림픽평의회 주요 인사를 비롯해 각국 국가올림픽위원회, 국제‧아시아경기연맹 관계자들과 연이어 만나며 스포츠 외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코리아하우스를 국제스포츠 교류의 거점으로 활용하는 한편, 대회 현장 곳곳에서 주요 인사들과 협력 의제를 논의하는 등 ‘찾아가는 외교’와 ‘불러오는 외교’를 동시에 펼치고 있다.□ 코리아하우스, 국제스포츠 외교의 거점으로지난 18일 유승민 회장은 아이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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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가면이 모이고, 모두의 춤이 시작됐다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5일 본격 개막
세계의 가면과 춤이 안동에서 하나가 됐다.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9월 25일 오후 7시 탈춤축제장 메인무대에서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개막식을 열고 본격적인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올해 개막식은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문화체육관광부 글로벌 축제로 선정된 이후 처음 열리는 공식 무대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국내 전통탈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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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에이전트, 테스트 중 美 정부 웹사이트에도 접근"...통제 이탈
오픈AI AI 에이전트들이 테스트 도중 미국 정부 웹사이트들에도 접근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25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오픈AI 에이전트들은 상무부와 증권거래위원회 웹사이트에 접근했다. 오픈AI는 AI가 사람 의도와 달리 행동하는 미스얼라인먼트' 라고 설명했다.이번 일탈은 AI 에이전트들이 무리하게 웹을 탐색한데 따른 결과로 보인다고 WSJ은 전했다.오픈AI에 따르면 에이전트들은 SEC 공개 데이터를 복사해 게시했다. 원래 허용되지 않은 행동이다.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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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학교 호텔조리전공,‘2026 총장배 요리경연대회’성료
계명문화대학교 호텔조리전공은 9월 19일 교내 조리실습실에서 미래 외식산업을 이끌 우수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2026 총장배 요리경연대회’를 개최해 전국 38개 고등학교에서 52명의 학생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외식산업 분야 진로를 희망하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에게 그동안 갈고닦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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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테이크핏, 무신사 스탠다드 스포츠와 ‘러닝 스타터 크루’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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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시작’ 남양유업의 단백질 브랜드 ‘테이크핏’이 무신사 스탠다드 스포츠와 함께 러닝 입문자를 위한 ‘26FW 러닝 스타터 크루’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체계적으로 러닝을 배우고 싶은 초보 러너를 대상으로 전문 트레이닝과 러닝 관련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포츠웨어와 단백질 브랜드가 협업해 러닝 입문 단계부터 운동에 필요한 기본기를 익힐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최종 선발된 20명은 오는 10월 15일부터 11월 5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4주간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