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테크노파크는 지난달 29일 울산스타트업허브 U-STAR홀에서 도시 문제 해결과 시민 체감형 스마트 서비스 발굴을 위한 ‘2026 울산 거점형 스마트시티 아이디어 해커톤’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해커톤은 ‘울산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으로 수집·적재되고 있는 스마트도시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혁신 서비스를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최종 발표 및 심사를 거쳐 총 5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고상인 대상은 하동우씨가 제안한 ‘U-로드’가 차지했다.
충남교육청은 보호자의 양육 부담을 경감하고 유아에게 안정적인 돌봄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다보듬돌봄기관’을 운영하고 있다. 다보듬돌봄기관은 지역 내 돌봄 수요를 반영한 ‘거점형 돌봄’과 기관 간 협력을 기반으로 한 ‘연계형 돌봄’으로 운영되며 평일 저녁, 방학 중, 토요일 및 휴일 등 돌봄 공백이 발생하기 쉬운 시간대에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번 여름방학 기간에는 돌봄이 필요한 3~5세 유아 누구나 사전 신청을 통해 거점형 돌봄 운영기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수원시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6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면서 미래형 주거 중심지로 주목받고 있다. 인공지능과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한 도시 인프라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관련 수혜가 기대되는 인근 주거단지에도 관심이 쏠리는 분위기다.'스마트도시 조성사업'은 인공지능과 스마트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도시 문제 해결과 스마트도시 산업 활성화를 지원하는 3개년 사업이다. 수원시가 선정된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은 스마트도시가 전국에 확산될 수 있도록 거점 기능을 수행하는 종합 실증도시를 조
김만식 기자 = 청주시는 16일 이동노동자의 휴식권 보장과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상당구 용암동에 거점형 이동노동자쉼터 2호점을 조성하고 개소식
중부뉴스통신 = 서울 중구가 장충동과 황학동에 생활폐기물 거점형 종합배출시설인 '클린하우스'를 조성해 이달부터 365일 24시간 운영한다. 일반쓰레기와 음식물쓰레
김만식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여름방학 동안 학생들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AI‧디지털 기반 미래형 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학교와 거점형
중부뉴스통신 = 오세훈 서울시장이 4일 새롭게 문을 연 서울형 키즈카페 서울가족플라자점을 둘러보고, 이어 동작 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에서 운영 중인 ‘찾아
중부뉴스통신 = 서울시교육청은 토요일·공휴일 유아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3~5세 유아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거점형 틈새돌봄 시범기관'을 2025년 2개 기관
충남 예산교육지원청은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군내 7개 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 예산 거점형 학습도약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제19대 이병도 충남교육감의 기초학력 보장 및 학생 맞춤형 학습지원 강화 공약 이행과 연계하여, 방학 중 학생들의 학습 흥미와 영어 자신감을 높이고 학습도약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프는 ‘원어민과 함께하는 베이커리 영어캠프’를 주제로 운영되며, 학생들은 샌드위치와 마들렌/휘낭시에 만들기 등 체험활동을 통해 조리 관련 영어 어휘와 실생활 표현을
충북도교육청은 여름방학 기간 사립 1개교와 분교를 제외하고 도내 모든 초등학교에서 방과후·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참여 학생은 2만2327명으로 전체의 32% 수준이며 참여율은 지난해 여름방학보다 1.3%포인트 증가했다.도교육청은 이 가운데 9524명에게 급식과 간식을 제공하는 등 학부모가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돌봄 환경을 갖췄다.올해부터 3학년 학생들에게도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이 지원되면서 3학년생의 프로그램 참여도 지난해 대비 15% 증가했다.이와 별도로 청주·충주·제천의 거점형 방과후·돌봄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도, 주말 폭염 속 태풍 돌핀 영향 예고…분야별 대책 점검
제주특별자치도가 폭염 비상1단계가 가동 중인 가운데 제13호 태풍 '돌핀'의 간접영향으로 강풍·풍랑까지 예상되는 복합적인 기상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분야별 대응대책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명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전면 취소…예산 전액 반납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표선면서 굴착기 버킷에 맞은 노동자 숨져
채석장에서 중국인 노동자가 굴착기 버킷에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6일 제주소방안전본부와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1시11분께 서귀포시 표선면에 있는 한 채석장에서 40대 중국인 남성 A씨가 굴착기 버킷에 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A씨는 굴착기 정비작업을 하던 중 옆을 지나는 다른 굴착기 버킷에 몸통을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이 사고로 심정지가 온 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경찰은 채석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HBM만으로는 부족했다"…SK하이닉스가 공개한 AI 메모리의 '새 해법'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Generic placeholder image
성매매 관련 사건 둘러싼 스토킹·보복 의혹 신고… 피해자 측 "112 출동 이후에도 재방문·심야 협박성 문자"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양돈농협-한국새농민 제주도회, 경축순환농업 활성화 맞손
제주양돈농협과 한국새농민 제주특별자치도지회는 12일 열린 한마음 전진대회에서 경축순환농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축산과 농업이 서로 상생하는 지역 단위 경축순환 체계 구축에 힘쓰기로 했다. 경축순환이란 친환경 농업을 실천하는 것으로, 가축분뇨를 퇴·액비화 하여 작물 재배에 사용함으로써 자원을 양분으로 순환시키는 것을 말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액비 사용을 희망하는 새농민회 회원 농가를 대상으로 액비 무상살포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가축분뇨를 농업에서 필수적인 유기자원으로 활용하는 순환농업 모델을 제주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기도교육청, 공립 교원(교(원)장·교(원)감·교사) 및 교육전문직원 1504명 인사 단행
경기도교육청은 오는 9월 1일 자 교장, 교감, 교사, 교육전문직원 총 1504명의 인사를 12일 단행했다. 도교육청은 이번 인사에 대해 "'사람 중심 AI시대 교육'이라는 경기교육의 새로운 비전을 학교 현장에 뿌리내리고 '학생은 등교가 설레고 교사는 존중받으며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들어 나갈 실천 역량과 책임감을 갖춘 인재 배치에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특히 '경기교육대전환'의 시대적 과제를 흔들림 없이 추진하기 위해 연공서열 파괴, 정년 전 예우성 인사 지양, 역량과 성과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박정주 홍성군수, 취임 한 달… 군정 변화 ‘눈길’
박정주 홍성군수가 행정부지사로 충청남도정을 이끌었던 역량을 군정에 접목하며 취임 한 달 만에 홍성군정의 판이 확 바뀌었다는 평가와 함께 주민들로부터 합격점을 받으며 규제 혁파와 현장 행정을 통한 군정 쇄신 드라이브에 힘이 실릴 것으로 전망된다.홍성군에 따르면 취임 후 일상적인 일정 보고와 형식적인 간부회의를 전면 폐지하고 전자결재와 모바일 메신저를 활성화해 의사결정 속도를 높이고 행정력을 군민을 위한 업무에 집중시키며 공직사회부터 혁신적인 모델을 만들었다.특히 효도택시와 통학버스 등 교통체계 개선을 시작으로 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현장포커스)“운전대 위 휴대폰 80km 도로에 20km 운전..‘울화통’”
도로 위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행위로 주위 운전자들에게 분통을 터트리게 만들고 있다는 지적이다.이는 다른 차량의 흐름을 심각하게 저해하는 원인으로 전방을 주시하
Generic placeholder image
홍성소방서, 주유소서 담배·전자담배 사용 절대 금지
홍성소방서는 주유소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폭발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이용객들에게 일반담배는 물론 전자담배도 사용해서는 안 된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주유소는 인화성 위험물을 저장·취급하는 곳으로 작은 불씨나 불꽃도 화재·폭발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특히 전자담배는 일반담배와 달리 불꽃이 보이지 않아 화재 위험이 없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배터리와 전기장치 등을 사용하는 제품 특성상 점화원이 될 가능성이 있어 주유소에서는 사용해서는 안 된다.또한 주유할 때는 차량의 시동을 반드시 끄고 담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