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개막한 '컬리푸드페스타 2025' 현장은 연말 미식 축제를 찾은 방문객들로 붐볐다. 행사장 중앙에는 크리스마스 만찬 테이블을 형상화한 메인 공간이 마련됐고, 곳곳에서 시식과 체험이 동시에 진행됐다.올해로 3회째를 맞은 컬리푸드페스타는 '홀리데이 테이블'을 콘셉트로, 109개 파트너사와 160여 개 식음료 브랜드가 참여했다. 간편식부터 신선·축수산, 베이커리·디저트, 음료·헬스까지 7개 존으로 나뉘어 컬리의 큐레이션을 오프라인에 구현했다.가장 주목받은 공간은 '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