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박현주재단이 가족돌봄청년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한 금융투자특강을 열었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지난 29일 서울 을지로 미래에셋센터원에서 가족돌봄청년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강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상장지수펀드 기반 씨드머니 지원과 금융교육 네트워킹 등을 제공하는 '미래에셋 청년 씨드온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첫 강연을 맡은 이상건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장은 청년들이 자립 과정에서 알아야 할 기초 금융 지식과 자산관리 방법을 소개하고, 변화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는 가족의 질병·장애 등으로 가족을 돌보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족돌봄청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8월 24일부터 9월 23일까지 ‘가족돌봄청년 집중 발굴 및 홍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가족돌봄청년은 고령·장애·정신 또는 신체의 질병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가족을 직접 돌보거나 사실상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9세 이상 39세 이하의 사람을 말한다.동구는 가족 돌봄을 일상으로 받아들여 자신의 어려움을 인식하지 못하거나 관련 지원제도를 알지 못해 복지서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울산광역시의회, 한국부동산원, 대한민국 ROTC 거제지회, 사단법인 장애인경제활동지원센터 거제지부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과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각각 1000만원, 500만원, 200만원, 10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대구 서구는 지역 교육환경과 교육 지원 사업에 대한 주민 수요를 파악하고 향후 체계적인 지원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주민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서구에 거주하는 영유아·초·중·고 자녀를 둔 학부모와 교육 환경에 관심 있는 일반 주민을
대구 달성군 중부내륙고속도로지선에서 물류회사 통근버스 2대가 추돌해 13명이 다쳤다.11일 대구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19분께 달성군 옥포읍 중부내륙고속도로지선 상행선 달성IC 인근에서 대형 버스 2대가 추돌했다.사고 차량은 한 물류회사의 통근버스로 파악됐다. 이 사고
문화와 관광은 한 지역의 ‘현재’를 보여주는 동시에 ‘미래’를 그려가는 일이다. 지역이 품고 있는 역사와 사람, 자연과 생활의 가치를 발견하고 이를 새로운 콘텐츠와 이야기로 연결할 때 비로소 지역만의 문화적 자산이 된다.횡성문화관광재단의 새로운 수장으로 취임하는 김대중 대표이사는 오랜 언론인으로서의 경험과 지역 문화 현장에서 쌓아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횡성의 문화관광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인물로 주목받고 있다.김 대표이사는 원주고등학교를 거쳐 고려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20여 년간 강원일보 편집국 부국장으로 활
동해지방해양수산청이 수산공익직불제의 투명한 운영과 부정수급 예방을 위해 강원지역 명예감시원들의 현장 대응역량 강화에 나선다. 동해해수청은 오는 9월 4일부터 11일까지 강원지역 명예감시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명예감시원들이 현장 활동에 필요한 역할과 업무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실효성 있는 감시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직접 찾아가 대면 교육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교육에서는 명예감시원의 주요 활동 방법과 유의사항을 비롯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수산공익직불금 부정수급 사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