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교육청은 16일 강화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제5회 강화, 그리운 금강산 가곡제’를 운영했다.이번 가곡제에는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해 학생과 학부모, 지역 주민 등 1,200여 명이 참석해 음악으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강화의 가을, 그리움을 노래하고 내일을 그리다’를 주제로 열린 가곡제에는 강화 지역 초·중학교 8개교와 인천예술고, 인천대중예술고의 45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해 동요와 가곡 합창, 오케스트라 연주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특히 올해 가곡제는 지난 6월 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