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국제협동조합농업기구 회장으로 재선출됐다. 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는 이를 “농협을 넘어 대한민국 농업계 전체의 뜻깊은 쾌거”라며 환영했다.농협중앙회에 따르면 강 회장은 현지시간 14일 파나마 파나마시티에서 열린 ICAO 총회에서 회원기관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 회장에 재선출됐다. 이에 따라 세계 농업협동조합을 대표하는 국제협동조합연맹 이사로도 다시 선임돼 4년의 새 임기를 시작한다.1951년 창설된 ICAO는 전 세계 약 10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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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전 세계 농업협동조합을 대표하는 국제협동조합농업기구 회장직에 재선됐다. 현지시간 14일 파나마 파나마시티에서 열린 ICAO 총회에서다. 이번 재선으로 강 회장은 4년의 새 임기를 확보하며 세계 농업협동조합 진영을 연속으로 이끌게 됐다.농협은 15일 이 같은 소식을 알리며 강 회장이 부회장단, 회원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는 사진 2장을 함께 공개했다. 국제협동조합농업기구란 국제협동조합연맹 산하의 농업 분과 기구로, 세계 각국의 농업협동조합을 대표해 농업인의 권익 확대와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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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출신의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국제협동조합농업기구 회장으로 당선되며 세계 농업 무대에서 한국농협의 위상을 크게 높였다.강 회장은 ICAO 회장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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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현지시간 14일 파나마 파나마시티에서 열린 국제협동조합농업기구 총회에서 ICAO 회장으로 재선출됐다. 이번 ICAO 회장 당선으로 강호동 회장은 세계 농업협동조합을 대표하는 국제협동조합연맹 이사로도 재선임됐다. 1951년 창설된 ICAO는 전 세계 약 10억 명의 협동조합인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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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반도체 인재가 기업을 만나고, 기업이 미래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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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핫이슈] 내년 디지털자산 과세 어떻게…비트코인 8만달러 공방
2027년 디지털자산 과세 시행을 앞두고 양도·대여 소득을 모두 기타소득으로 분류하는 현행 체계를 손질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매매와 채굴, 스테이킹 등 거래 유형별 경제적 실질에 맞춰 소득을 구분하고 국내외 거래소와 개인지갑의 거래정보를 연계할 수 있는 과세 인프라를 먼저 갖춰야 한다는 지적이다.• 디지털자산 과세 4개월 앞..."기타소득 일괄 분류 재설계해야"금융당국이 토큰증권을 조각투자에 한정하지 않고 주식과 채권, 펀드 등 기존 증권까지 확대한다. 2027년 2월 제도 시행과 함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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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기 중 여성과 호텔...유부남 광명시의원, "꿍꿍이 있어서 갔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유부남인 현역 광명시의원이 회기 중 여성과 함께 호텔에 출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더욱이 해당 의원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남자로서 꿍꿍이가 있어서 객실에 갔다”고 직접 밝혀 파문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해당 시의원은 논란이 불거지자, 10일 밤 소속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으며, 광명시의회는 징계 절차를 검토하고 있다.이번 논란은 A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영상이 찍히면서 불거졌다. 이 영상에는 여성이 먼저 호텔 밖으로 나온 뒤 A의원이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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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미분양 감소세…물금 신축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아파트 선착순 잔여세대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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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버스 파업 직전 극적 타결… 한발씩 물러선 '아름다운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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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주도 ‘검찰개혁 후속입법’ 처리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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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연대 “에너지자원공사 본사 울산에 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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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문화시민연대와 개인택시복지협동조합은 15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에너지자원공사 울산 유치를 위한 범시민운동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정부의 공공기관 통폐합 방안에 따라 한국석유공사와 한국동서발전, 울산항만공사 등 울산 소재 공공기관이 흔들릴 수 있다”며 “산업 침체에 이어 공공기관까지 다른 지역으로 이전한다면 울산 경제가 또다시 타격을 입게 된다”고 주장했다. 이어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한 에너지자원공사의 본사는 울산에 둬야 한다고 촉구했다. 울산에는 S-OIL과 SK에너지 등 정유사를 비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