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위공무원 나급 승진 및 전보 ▲관세청 정보데이터정책관 김기동 ▲대구세관장 이철훈 ▲68년생 ▲영등포고 ▲세무대, 방통대 무역학, 한남대 공공정책학 석사 ▲8급 경채 ▲인천공항국제우편세관장 ▲경남남부세관장 ▲관세청 시스템운영팀장 ▲관세청 정보기획담당관 ▲69년생 ▲보문고 ▲충남대 행정학, 공주대 정책학 석사 ▲7급 공채 ▲관세청 대변인 ▲관세청 국제협력총괄과장 ▲인천세관 통관감시국장 ▲서울세관 조사1국장
관세청 정보기획담당관 박재붕▲70년생 ▲명석고, 세무대 ▲8급 경채 ▲관세청 시스템운영팀장 ▲군산세관장 ▲광주세관 세관운영과장 ▲관세청 감사담당관실관세청 데이터담당관 강경훈▲71년생 ▲대기고, 아주대 산업공학과, 건국대 부동산학 석사 ▲7급 공채 ▲주중국대사관 ▲부산세관 통관검사1과장 ▲부산세관 수출입기업지원센터장 ▲관세평가분류원 수출입안전심사2과장관세청 시스템운영팀장 유병하▲70년생 ▲대성고, 세무대, 방통대 영어영문학과 ▲8급 경채 ▲주호치민대사관 ▲서울세관 감사담당관 ▲관세청 운영지원과 ▲관세청 인사
최근 교육현장에서 들려오는 소식들은 사뭇 서글프다. 학교가 교육의 장이 아닌 ‘특이민원응대’ 민원실로 변질되었다는 자조 섞인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교사들은 매일 아침 교실문을 열때마다 설렘보다 두려움을 먼저 마주 한다고 한다. 정당한 생활지도가 ‘아동학대’라는 이름의 고소장으로 돌아오고, 퇴근 후 개인적인 휴식 시간은 쉴 새없이 울리는 민원 전화에 잠식 당해 왔다.이른바 교육현장에서 ‘특이민원’이라 불리는 악성 민원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상상을 초월한다. 밤늦은 시간에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품평하며 간섭하거나, 수업중 학
대전관광공사가 ‘꿈돌이’와 ‘꿈씨 패밀리’ 캐릭터에 새롭게 합류할 캐릭터 3종의 이름을 공모한다.오는 20일까지 진행하는 이벤트는 공개된 캐릭터의 실루엣과 특징에 가장 잘 어울리는 이름을 시민이 직접 제안해 대전만의 친근한 캐릭터 스토리를 완성하고자 마련됐다.공모 대상은 △꿈순이의 엄마 △꿈순이의 아빠 △귀여운 고양이 친구 등 3종이다.참여 방법은 대전시 또는 대전관광공사 이벤트 게시물 확인 후 프로필 링크의 네이버 폼을 통해 이름과 의미를 제출하면 된다.공사 관계자는 “시민이 지어준 이름으로 꿈순이 부모와 고양이 캐
▲87년생 ▲행시59회 ▲연세대 ▲직전)서울청 송무1과 근무 ▲75년생 ▲세대14기 ▲세무대 ▲직전)중부청 소득재산 근무 ▲75년생 ▲7급공채 ▲전남대 ▲직전)동안양 재산 근무 ▲84년생 ▲5급경채 ▲서울대 ▲직전)서울청 조사3-관리 근무 ▲89년생 ▲행시59회 ▲연세대 ▲직전)본청 심사1 근무 ▲85년생 ▲행시59회 ▲서울대 ▲직전) 본청 상호합의 근무 ▲87년생 ▲행시58회 ▲성균관대 ▲직전)본청 글로벌과세 근무 ▲75년생 ▲세대14기 ▲세무대 ▲직전)본청 징세 근무 ▲89년생 ▲행시57회 ▲연세대 ▲직전)본청 상호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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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민주당의 일방적 개헌 무산 당연"... 우원식 국회의장 사과 촉구
주진우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8일 "민주당의 일방적 헌법 개정이 무산된 것은 당연한 수순"이라며 "민주당 뜻대로 되지 않아 화가 났는지 우원식 국회의장이 의사봉을 부술듯 휘두르는 장면도 포착됐다"면서 우원식 의장의 사과를 촉구했다.주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국민의힘이 민주당이 일방적으로 밀어붙인 졸속 개헌을 막아냈다"며 우원식 국회의장을 향해 "자기 맘대로 안 되니까 열 받았냐"고 물었다.이어 "헌법을 누더기로 바꿀 수 없다. 여야 합의가 없으면 독재 개헌이다. 헌법 개정에 대해 여야가 첨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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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어린이병원이 장애를 가진 어린이와 청소년 작가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고 나섰다.미래어린이병원은 지난 1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개막해 오는 10일까지 진행되는 제6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아트페어에 참가하고 있는 발달장애 어린이·청소년 작가들로 구성된 '달팽이의 꿈' 단체전 부스 마련을 지원했다.부산 사상구에 위치한 미래어린이병원은 소아 중심 진료를 하는 지역 병원으로, 아이들의 기본 건강관리부터 예방접종까지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단법인 비카프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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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7일 청와대 앞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대통령도 죄를 지으면 감옥가야 한다"며 대여 총공세를 펼쳤다.특히 민주당이 밀어붙이는 '조작기소 특검'을 거론하며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감옥' '범죄자' 등의 원색 표현과 함께 파상 공세를 퍼부었다.먼저 장동혁 대표는 "지금 이재명은 오로지 감옥 가지 않겠다는 생각밖에 없다"고 이 대통령을 직격했다.장 대표는 "불법 대북송금, 대장동 비리, 위증, 법인카드 유용, 선거법 위반 아무리 검사들을 조져도, 아무리 사법부를 겁박해도, 도저히 감옥행을 피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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