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한 ‘2026년 부여군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가 지난 4일 부여군유스호스텔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빛나라 부여 여성, 당당하게 아름답게”라는 슬로건으로 실질적인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지역 사회 내 여성의 권익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기념식에는 이용우 부여군수를 비롯해 여성단체협의회 역대 고문들, 지역 내 주요 기관단체장, 여성단체 회원 등 많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실천에 기여한 평등부부 및 유공자 표창 수여식을 진행했다.기념식에
인천 남동구는 지난 2일 구청 대강당에서 구민과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양성평등으로 함께 만드는 남동대전환’을 슬로건으로, 일상 속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고 양성평등의 가치를 구민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기념식에서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6명에게 표창을 수여했으며, 이어 청년 대표 2명이 양성평등 실천 선언문을 낭독하며 성평등한 지역사회를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다졌다.또한 구청 1·2층 로
연천군이 지난 3일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양성평등의 가치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내 평등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에 기여한 유공자를 격려하고, 군민과 함께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화관무와 ‘나답게, 꽃 피우Show’ 시니어 패션쇼 등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유공자 표창, 카드섹션 퍼포먼스, 명사 초청 강연 순으로 진행됐다.올해 ‘양성평등상’은 연천군재향군인회 여성회가 수상했다. 연천군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는 지난 2일 강동구청에서 열린 「제12회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에 참석했다.이번 행사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유공자 표창과 명사특강, 유관기관 홍보부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양성평등의 가치를 공유하고 일상 속 평등문화 확산에 대한 지역사회의 공감대를 넓히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심우열 의장은 “양성평등은 여성과 남성의 차이를 인정하면서도 누구나 자신의 능력과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공정한 기회를 보장하는 것”이라며, “양성평등이 단순한 구호에 그치지 않고 모
일상 속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고 그 의미를 함께 나누는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가 잇따라 열렸다. 울산 남구는 3일 CGV 삼산점 8관에서 여성단체 회원과 주민 등 1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남구 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기는 영화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지역사회 곳곳에서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사회통합에 기여해 온 유공자 17명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그간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참석자들이 함께한 양성평
파주시는 9월 1일 파주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손배찬 파주시장, 최유각 파주시의회 의장, 기관 관계자,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를 주제로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기고, 일상 속 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기념식 ▲양성평등 유공자 표창 ▲양성평등 특별 강연 ▲시민참여 공간 등으로 진행됐다.먼저 기념식에서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표창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가 제31회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주민들과 함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 내 성평등 분위기 확산을 위한 기념행사를 연다고 2일 밝혔다.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준비된 이번 행사는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를 주제로 4일 오후 2시 북구 행복어울림센터 강당에서 개최된다.이날 행사는 신수정 북구청장, 구의원, 관계 기관,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토크콘서트 ▲유공자 표창 ▲선언문 낭독 ▲퍼포먼스 등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먼저 같이교육연구소 정주영 소
옹진군은 지난 2일 옹진군청 효심관에서 양성평등 조직문화 조성과 성평등 실현을 위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하였다.양성평등주간을 맞아 리는 이번 행사는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를 주제로, 관내 여성단체 회원과 주민, 공직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이날 행사 1부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양성평등 실천 다짐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어 2부에서는 ‘행복한 관계의 힘’을 주제로 명사
파주시는 9월 1일 파주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손배찬 파주시장, 최유각 파주시의회 의장, 기관 관계자,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를 주제로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기고, 일상 속 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기념식 ▲양성평등 유공자 표창 ▲양성평등 특별 강연 ▲시민참여 공간 등으로 진행됐다.먼저 기념식에서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표창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
대구 달서구가 지난 1일 달서구청 2층 대강당에서 ‘서로를 향한 존중, 함께 여는 평등 달서’를 주제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팬플룻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양성평등 유공자 표창 수여, 양성평등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다. 특히 달서구 여성친화도시모니터단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인형극 ‘하늘을 난 독립운동가, 권기옥’을 무대에 올려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공연은 여성친화도시모니터단이 기획부터 출연까지 전 과정을 주도해 의미를 더했다. 작품은 한국 최초의 여성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Generic placeholder image
[내일 날씨] '선선한 가을바람', 전국 맑음.제주도 흐림...이번주 주간예보는?
무더위가 한결 누그러지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이어지고 있다.기상청은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7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동해안.산지와 경상권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흐리고 오전까지 중산간.산지와 한라산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 예상 강수량은 중산간.산지 10~40mm, 제주도해안 5~10mm.기온은 당분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24도, 낮 최고기온은 27~29도로 예상된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미일 훈련에 엄포 놓는 北… "군사적 대결 시도 땐 강력 대응"
북한의 새 국방상 김성기가 취임 후 첫 담화에서 미국과 동맹국들을 향해 군사적 대응을 경고했다. 한미일 연합훈련뿐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미군 전력 배치까지 문제 삼으며 무력 강화 의지를 드러냈다.김 국방상은 7일 밤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미국과 동맹국들이 북한과의 군사적 대결을 시도할 경우 “강력하고 반사적인 대응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서 노광철 후임으로 임명된 뒤 처음 내놓은 담화다.비난 대상에는 이날 시작된 한미일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와 ‘오리엔트 실드’, 미군 중거리 미사일
Generic placeholder image
자산 67조 ‘통합 발전 본사’ 신축한다…1800명 상주 예상
한국남동·중부·서부·남부·동서발전 등 5개 발전공기업을 하나로 합친 ‘㈜한국발전’이 내년 10월 출범한다.정부는 한국전력이 지분 100%를 갖는 매머드급
Generic placeholder image
“일도 돌봄도 숲에서 함께”…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가족형 워케이션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은 9월3일부터 5일까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직원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형 산림워케이션’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양육기 근로자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단국대, 2027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 12.34대 1
단국대가 11일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결과 12.3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죽전캠퍼스는 15.17대 1, 천안캠퍼스는 9.34대 1을 기록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야구 영웅' 장훈 별세…'조센징' 차별 딛고 '3085 안타' 전설 남긴 경계인
1시간전
일본 프로야구 통산 최대 안타 기록을 보유한 전설적인 재일동포 타자 장훈 씨가 9일 별세했다. 향년 86세. 장훈은 한국과 ...
Generic placeholder image
진병영 함양군수 "청년들이 꿈 펼는 함양 만드는 최선"
1시간전
경남 함양군이 '2026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 기초자치단체 부문 '소통대상'을 받으며 받으며 3년 연속 수상의 성과를 거뒀다고 12일 밝혔다. 국회 후원과...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시립미술관 8월 관람객 2만6902명…두 달 연속 역대 최다
2시간전
울산시립미술관은 지난 8월 한 달간 2만6902명이 방문해 개관 이후 8월 기준 가장 많은 관람객 수를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지난 7월에도 해당 월 기준 역대 최다 관람객을 기록한 데 이어 두 달 연속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미술관 측은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가족 단위 관람객이 늘어난 데다 현재 진행 중인 극사실주의 특별전 ‘가장 완벽한 환영’이 관람객 증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고 있다.울산시립미술관은 추석과 개천절 연휴에도 휴관 없이 정상 운영한다. 추석 연휴인 오는 24~27일과 개천절 연휴인 10월3~5일에도 문을 연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與 "청년 여론 들끓어 대책 필요"··· 용혜인 거취 고심
1시간전
더불어민주당이 각종 여론조사에서 국민적 반대에 직면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용 후보자에 대한 당내외 의견을 비상 취합하겠다는 방침에 이어 13일 고위당정 협의를 앞두고 대책이 필요하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 있어서다. 조계원 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 뒤 기자들과 만나 용 후보자에 대해 “국민 눈높이에서 심각하게 지켜보고 있다”며 청년 세대 여론이 들끓고 있는 이 상황을 마냥 좌시할 수 없어 어떤 대책이든 필요하다고 밝혔다.당내에서 용 후보자 거취를 조기에 정리해야 한다는 기류가 계속 나오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