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교육지원청은 지역과 교육이 상생하는 지속가능한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8월 5일 청사 2층 대회의실에서 '교육혁신선도지역 주민 공청회'를 개최하였다.이번 공청회는 지역맞춤형 교육 모델 구축을 위한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사업' 기획 과정에서 의령군의회 군의원과 13개 부면장 및 지역주민, 학부모, 교직원, 의령군청 관계자 등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듣고 소통하며 이를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날 행사에서는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사업의 기획서 방향과 주요 과제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진행되었으며, 지역
장수군이 지방세입 체납자의 생활 실태를 면밀히 파악하고 체납 원인과 납부 능력에 따른 맞춤형 징수 활동을 추진하기 위해 오는 11월까지 4개월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군은 지난 3일 실태조사원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발대식에서는 체납관리단의 운영 방향과 주요 역할을 공유하고, 현장 실태조사 과정에서 준수해야 할 직무 및 보안 교육을 실시하는 등 공정하고 투명한 체납 관리와 책임 있는 업무 수행을 다짐했다.체납관리단은
2일전
인천시의회 조민경 의원과 정채훈 의원이 송도국제도시의 관광산업과 마이스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호텔·숙박업계와의 소통을 확대하고, 정책적 지원에 힘쓰겠다는 뜻을 밝혔다.이들 의원은 5일 송도센트럴파크호텔에서 열린 인천부천호텔관리자협의회 행사에 참석해 지역 관광산업의 발전 방향과 숙박업계 현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송도국제도시를 지역구로 둔 이들은 관광과 숙박산업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조민경 의원은 "송도국제도시를 국제적인 마이스 도시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은 5일 청송교육지원청 관내 공·사립 학교 및 소속기관 교육공무직원과 청송교육지원청 직원 총 36명을 대상으로 경북 포항시 일원에서‘2026년 교육공무직원 청렴 현장체험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교육공무직원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경상북도교육청 소속 우수 교육시설을 견학하고 현장 중심의 직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상북도교육청 수학문화관과 경상북도교육청 과학원을 방문하여 미래교육의 방향과 우수 교육 콘텐츠를 직접 경험했다. 이어 포항시 일원에서 진행된 체험활동을 통해 직원 간 소
의성군은 지난 8월 1일 의성군립안계도서관 1층 다목적홀에서 지역 청년단체를 초청해 ‘청년단체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지역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청년정책의 추진 방향과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유철 의성군수를 비롯해 국회의원, 의성군의회 의장, 경상북도의회 의원, 의성군의회 의원 등이 참석하였으며, 지역 청년단체와의 소통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간담회에는 의성청년회의소, 서의성청년회의소 등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년단체
상주시의회는 8월 3일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의원연구단체 등록 및 지원사항 심의·의결을 위한「2026년 상주시의회 의원연구활동 운영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이번 심의위원회는 7명의 위원이 연구 단체 대표 의원으로부터 제안 설명을 들은 후 질의 및 토론의 시간을 가졌으며 2026년 의원연구단체의 방향과 운영 등을 심의했다.심의위원회 기능으로 ▲ 의원연구단체의 등록 및 취소 ▲ 연구주제의 조정과 연구 활동계획의 승인 ▲ 연구단체 활동비 및 정책연구 용역비의 책정과 배분 ▲ 정책연구용역의 필요성 및 내용의 타당성, 사업비, 사
경산시는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의 효율적인 관리와 건전한 납세 문화 조성을 위해 3일 체납관리단 발대식 및 직무교육을 시행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이날 발대식과 직무교육은 체납관리단의 운영 방향과 역할을 공유하고 구성원들의 소속감과 책임감을 높이는 한편, 체납징수 업무에 대한 이해와 실무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체계적인 체납 관리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시 관계자는 “체납관리단이 현장에서 시민과 소통하며 공정한 지방 세정 구현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상황을 세심
충북 영동군은 오는 5일 오전 10시 과일나라테마공원 학습관에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주민공청회를 개최한다.향후 4년간 군의 복지정책 추진 방향과 주요 사업을 담는 중장기 지역사회보장계획에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한 공청회다.공청회는 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과정과 분야별 세부사업을 설명하고 참석 주민과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이날 제시된 의견은 계획의 실효성과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검토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공청회는 군민 누구나 참석해 의견을 낼 수 있
제주장애인스포츠인권센터가 지난 29일 제주특별자치도 장애인스포츠 인권 실태조사위원회 제1차 회의를 열고 2026년 장애인스포츠 인권 실태조사의 추진 방향과 설문 문항 등을 논의했다.이번 실태조사는 제주지역 장애인스포츠인 3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이동권과 접근권, 인권침해 실태, 인권교육, 인권 인식, 기관 인지도 등을 조사한다. 조사 결과는 장애인스포츠 정책 수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실태조사위원회는 책임연구원을 비롯해 법률·정책·인권 분야 전문가와 체육 분야 교수, 장애인체육회 선수위
서부발전이 중소기업과 연구개발 협력을 확대하고 기술사업화를 연계하는 개방형 연구개발 생태계 조성에 나섰다.연구개발 기획부터 사업화와 판로 지원까지 협력 범위를 넓혀 미래 에너지 기술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한국서부발전은 지난 30일 충남 서산에서 '2027년도 신규 연구개발과제·기술사업화 동반성장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설명회에는 민간기업 46개사에서 65명, 서부발전 관계자 20명 등 총 85명이 참석해 2027년도 연구개발 추진 방향과 신규 연구개발 과제, 기술사업화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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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채 만들며 한국 여름 음식문화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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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외국인지원센터가 운영하는 ‘글로벌 워커스클럽’은 2일 한국 문화 체험 주제로 ‘여름 수박 화채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이날 참가한 17명의 외국인들은 직접 화채를 만들고 한국의 여름 먹거리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지며 회원 간 친목과 유대감을 다졌다.인천외국인지원센터는 주제별, 비자별, 국적별로 구성된 총 12개 팀의 글로벌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 외국인 주민들이 공통의 관심사와 문화적 배경을 바탕으로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현재 네팔, 방글라데시, 러시아, 필리핀 등 11개국 출신 외국인 주민 100여 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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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선 넘는 추미애 품격 떨어져...재정 비상부터 해결하라"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치적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도정에 전념할 것을 촉구했다.국민의힘은 3일 입장문을 내고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제되지 않은 언사와 중앙 정치를 향한 과도한 개입이 선을 넘고 있다"며 "도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챙겨야 할 광역지방자치단체장이 본업인 도정을 뒤로한 채 정치적 대립만 부추기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어 "도지사가 '깡패' 등 거친 표현을 사용하며 편 가르기식 정치에 나서는 모습은 경기도민에게 실망과 분노를 안길 뿐"이라며 "지자체장으로서의 품격은 물론 도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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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억원 장전’ 포항시, 가뭄과의 전쟁
포항시가 폭염과 가뭄으로 농작물 피해와 용수 부족 우려가 커진 상황에서 가뭄 위기 극복을 위한 비상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 박용선 시장은 지난달 31일 남구 대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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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7월 반등 이어갈까…'8월의 저주' 온다
비트코인이 7월 반등에 성공한 뒤 변동성이 큰 것으로 알려진 8월 장세에 진입했다. 1일 암호화폐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2013년 이후 비트코인의 8월 평균 수익률은 1%를 소폭 웃돌지만, 중앙값은 오히려 마이너스로 나타났다. 2017년 65% 급등과 같은 일부 강세장이 평균치를 끌어올렸을 뿐, 대다수 해는 손실로 마감했다는 설명이다.실제로 2022년 8월엔 9% 가까이 하락했고 2023년 8월에도 6% 넘게 빠졌다. 2024년 8월은 소폭 상승에 그쳤다. 비트코인은 6월 저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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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동 지사협, 저소득 홀몸노인 선풍기 등 지원
울산 동구 방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일 방어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쿨한 여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 홀몸노인을 위한 선풍기 20대와 쿨 베개 10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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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 국가 비상대비태세 강화…2026 을지연습 준비상황 최종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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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양경찰서가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을지연습 준비상황 점검에 나섰다. 동해해양경찰서는 7일, 청사 내 을지연습실에서 ‘2026년 을지연습 대비 준비보고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을지연습 시행을 앞두고 전반적인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하고, 국가 비상사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는 한동수 서장을 비롯해 각 과장과 계장 등이 참석해 ▲전시 직제 편성 및 운영계획 ▲기능별 주요 연습계획 ▲기관 이동훈련 준비사항 등을 중심으로 분야별 추진 상황을 확인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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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시멘트 소성로 다이옥신 기준치 22배 검출…폐기물 투입 중단 논란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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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시멘트 일부 소성로에서 1급 발암물질인 다이옥신이 법정 기준치를 최대 22배 초과해 배출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삼척지역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특히 최근 환경 당국이 합동 점검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삼표시멘트가 평소 시멘트 생산 과정에서 활용하던 폐기물 투입을 중단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배출 원인과 관리 적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환경 당국은 지난 5일과 6일 이틀간 삼표시멘트 사업장을 대상으로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폐기물을 연료 및 원료로 활용하는 시멘트 소성로의 다이옥신 배출량과 운영 실태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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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티가 지난 2분기 '라그나로크' 시리즈의 글로벌 확장 전략을 전개한 결과, 매출은 소폭 감소했으나 수익성 개선에는 다소 나은 실적을 거뒀다.그라비티(대표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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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현장에서 답 찾겠다" 8일 송하동·옥동 주민과 만남
국민의힘 김형동 국회의원이 지역 주민들과 직접 만나 생활 속 불편과 지역 현안을 듣는 현장 소통에 나선다. 김 의원은 오는 8일 오후 2시 안동시 송하동행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