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수도권내 기업들의 탄소중립 및 녹색전환을 지원한다. 한강유역환경청은 19일 기업의 녹색전환과 녹색기업 참여 활성화를 위해 ‘녹색기업 기술지원 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녹색기업 기술지원 사업은 수도권 소재 녹색기업과 녹색기업 지정을 희망하는 신규 기업을 대상으로 1:1로 기술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발대식은 녹색기업 기술지원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비롯됐다.기술지원 사업에 참여하는 한미약품㈜, ㈜우영엘에프, ㈜화성테크윈, ㈜폴라리스에아이파마 등 신규기업 4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