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올해 첫 실무협의체 정기회의가 2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위원 및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예산 결산 보고, 2026년 정기회의 운영과 워크숍, 성과공유회, 읍·면 지역 사회보장 협의체 특화사업 추진 등 주요사업 내용을 검토했다.또한 기존 위원들의 임기가 지난해 12월말로 만료됨에 따라 앞으로 실무협의체의 위원으로 활동할 위원 34명에 대해 위촉장이 수여되었으며,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기본계획 수립 관련 보고가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져 관
함평군은 “2026년 함평군 귀농어귀촌 체류형 지원센터에 입주할 제6기 입교생을 내달 10일까지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함평군 귀농어귀촌 체류형 지원센터는 신규 귀농인의 정착을 돕기 위해 맞춤형 정보와 현장 실습을 제공하는 시설로 ▲공동 실습 농지 ▲시설하우스 ▲작업장 등 교육 기반 시설을 갖추고 있다.모집 규모는 총 21세대이며, 신청 대상은 만 65세 이하인 자로 도시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하고 함평군으로 전입한 지 6개월 이내인 자 또는 이주를 희망하는 예비
건입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동주민센터 회의실에서 회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1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새롭게 구성된 제6기 협의체의 첫 공식 일정으로, 지난 기수의 성과를 계승하고 더욱 촘촘한 지역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위원들의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제5기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김영숙 위원장이 연임됐으며, 부위원장에 김명자·고영흠 위원, 간사에 김경범 위원이 각각 선출돼 2년간 건입동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리더십을 발휘하게 됐다.또한, 협의체 운영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가평 군민들에게 무료로 세무 상담을 제공하는 ‘마을세무사’ 제도가 지역 밀착형 세무 지원 창구로 자리 잡고 있다.가평군은 28일 “마을세무사 제도가 2016년부터 재능기부 형식으로 운영되면서 취약계층과 영세사업자 등 전문 세무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2024년부터 2025년까지 운영한 제5기 마을세무사 제도에서는 2년 동안 1,350여 건의 세무 상담이 이뤄졌다. 생활 속 세금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이 적극적으로 이 제도를
제주도내 유일한 대학병원인 제주대학교병원이 오는 2027년 상급종합병원 지정을 목표로 본격적인 진료체계 개편에 나선다.제주대병원은 14일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정부의 제6기 상급종합병원 지정 대상에 포함될 수 있도록 준비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를 위해 제주대병원은 올해 6월가지 상급종합병원 지정을 위한 평가지표 기준에 따른 준비를 마친 뒤, 6월부터 본격적인 진료체계 개편과 역량 강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이와 함께 진료협력체계 조직을 확충하고, 조직체계 및 업무프로세스를 정비.개편할 방침이다.제주대병원은 상급종합병원 지정을
부산진구는 올해 구민의 세금 고민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해결하기 위해 ‘마을세무사’제도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구는 제6기 마을세무사를 총 15명으로 확대 운영하며, 기존 세무사 10명을 재위촉하고 신규 세무사 5명을 위촉해 상담 전문성을 강화했다.먼저 ‘마을세무사 정기상담실’을 매월 2회 운영한다. 상담은 매월 첫째·셋째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세무1과 상담실에서 열리며, 예약제와 현장 선착순을 병행해 마을세무사 2명이 대면·전화 상담을 진행한다.또한 구는 2026년 구의회 제안을 반영해 ‘신축아파트
  옥천군은 30일 군민의 세금 고민을 덜어줄 제6기 마을세무사 2명을 위촉했다. 군은 전문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영세사업자 등 취약계층을 위해 2016년부터 마을세무사를 위촉하고 재능기부 방식으로 주민들에게 무료 세무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군은 이날 1기부터 꾸준히 참여해 온 김홍권 세무사와 2기부터 함께해 온 박종혁 세무사를 위촉했다. 군 관계자는 “두 세무사는 오랜 기간 어려운 이웃에게 무료 세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크게 이바지했기 때문에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된
중부뉴스통신 = 이천시는 1월 9일 ‘제6기 마을세무사 위촉식’을 개최하고, 2명의 세무사를 제6기 마을세무사로 위촉했다.이번에 위촉된 마을세무사는 제5기 마을세
경기 의왕시는 제6기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에 당연직 18명, 위촉직 148명 등 총 166명을 위촉했다고 15일 밝혔다. 전날 시청 대회의실에서 위촉식을 가진 제6기 동지...
중부뉴스통신 = 동두천시는 1월 12일 시청 시장실에서 '제6기 마을세무사 위촉식'을 열고 관내 세무사 2명을 마을세무사로 위촉했다.제6기 마을세무사로는 이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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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연애4’ 28일 스페셜 방송 확정…인기 요인은?
OTT 콘텐츠 플랫폼 티빙의 인기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환승연애4’가 오는 28일 오후 6시에 스페셜 방송을 공개한다. 본 방송에서는 미공개 영상과 출연진의 비하인드 스토리, 제작진의 후일담 등이 포함돼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환승연애’ 시리즈는 이별한 연인들이 다시 한 공간에 모여 과거의 감정과 마주하면서 새로운 인연을 선택하는 과정을 그린 연애 리얼리티다. 시즌 1부터 시즌 4까지 지속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팬덤 ‘환친자’를 형성할 만큼 강한 충성도를 유지하고 있다.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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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독단적 합당 추진…민주당 일부 최고위원 강력 반발
더불어민주당 일부 최고위원들이 23일 정청래 대표의 조국혁신당 합당 제안에 반발하며 공식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했다.강득구·이언주·황명선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합당 논의가 최고위원에게 사전 공유되지 않은 채 진행됐다"며 "당원들에게 진상을 즉각 공개하라"고 촉구했다.이들은 "통합을 말하려면 과정부터 민주적이어야 한다"며 "정 대표의 일방적 합당 추진은 독단적이며, 최고위원들이 의견을 낼 수 없는 구조는 비민주적이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어제 최고위원회의는 논의가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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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교육여건 개선 촉구…원주시 "학교 신설 전향적 결단 필요"
원주혁신도시의 교육 인프라 부족 문제가 지역 현안으로 떠오른 가운데, 인구 증가와 2차 공공기관 이전을 대비한 학교 신설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제기됐다.원주시는 혁신도시가 공공기관 이전 이후 약 5만 명이 거주하는 독립 생활권으로 성장했지만, 교육 인프라는 도시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혁신도시 내 남학생이 진학할 수 있는 고등학교가 없어 장거리 통학이나 원치 않는 학교 배정을 감수해야 하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이다.원주시는 “이 문제는 단순한 학교 배치의 문제가 아니라 학생의 학습권과 교육 형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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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탄광유산 활용 문화관광시설 3곳 새롭게 조성
태백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폐광지역 관광산업 활성화 3단계 사업'의 일환으로, 폐광지역의 산업유산과 자연자원을 활용한 문화·관광 기반 시설을 단계적으로 조성하며 관광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먼저, 장성문화플랫폼 1층에는 장성광업소의 폐광 전후 기록을 보존·전달하기 위한 ‘탄광유산 디지털 아카이빙 전시관’을 새롭게 조성했다.해당 전시관은 '탄광유산 디지털 아카이빙 구축사업'을 통해 수집·정리된 디지털 기록물을 체계적으로 보존·활용하기 위한 공간으로, 장성광업소와 관련된 사진·영상·기록 자료 등을 미디어 전시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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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으로 만드는 청년 정책…양천구, '제8기 청년네트워크 위원' 모집
양천구는 청년이 직접 정책을 발굴하고 실행방안을 제안하는 청년 중심 소통 플랫폼 '제8기 양천 청년네트워크' 위원을 2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양천 청년네트워크'는 취업, 주거, 복지 등 청년의 삶과 직결된 사회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직접 설계하는 청년 참여기구로, 주제별 분과 운영을 통해 의제를 도출하고, 토론과 협의를 거쳐 실행 가능한 정책 아이디어를 마련한다.모집대상은 공고일 기준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양천구민이거나 양천구 소재 직장에 재직 중인 청년, 청년단체 또는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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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픽] 암호화폐 약세장 고래 움직임?…테슬라, 럭셔리 대신 '로봇'
■ 2026년 2월 앞두고 고래 매집 늘었다…ASTER·CHZ·AXS '눈길'암호화폐 시장에서 고래들의 움직임이 주목받고 있다. 2026년 2월을 앞두고, 특정 알트코인들이 대량 매집되며 시장의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고래들의 선택을 받는 알트코인 3가지를 소개했다.먼저 아스터가 최근 고래들의 집중 매수 대상이 됐다. 100만달러 이상 규모로 아스터를 보유한 주소가 지난달 약 1500만개를 추가 매집한 것으로 나타나, 시장 불확실성 속에서도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다만 아스터 가격은 2025년 11월 중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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