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6일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 ‘초국가범죄 특별대응 태스크포스’ 사무실을 방문,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이 대통령은 “각종 스캠 범죄가 국민 삶을 파괴하고 갈수록 지능화하고 있다. 앞으로도 해외 거점 스캠 범죄에
지난해 경기 남부 지역에서 압수된 상습 음주 운전자 차량이 총 345대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경기남부경찰청은 26일 지난 한 해 동안 총 345대의 음주 운전 차량을 압수했다고 밝혔다.이는 지난해 전국에서 압수된 차량 총 1173대 중 29.4%에 달하는 수치로 전국 최고 수준이다
조천농협은 지난 22일 지역사회 공익 증진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하나로마트 공익기금 16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이번 공익기금은 조합원과 지역주민의 이용으로 조성된 하나로마트 수익 일부를 재원으로 마련됐으며, 지역 내 소외계층 지원과 복지 증진 등 다양한 공익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김진문 조합장은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협동조합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독도지킴이 그린연합 중앙회는 19일 경산시청을 방문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정화 회장은“독도를 지키는 일과 이웃을 돌보는 일은 모두 우리 사회를 지켜가는 소중한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조현일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 농촌지도자연합회가 19일 광혜원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신금철 농촌지도자연합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기탁된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진천 공진희기자 [email protected]
NH농협은행 경산시지부는 14일 경산시청을 방문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이재근 지부장은“지역과 함께해 온 금융기관으로서 연초를 맞아 이웃을 향한 마음을 전하고자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역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지역 곳곳
도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명절 후원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후원물품은 형제상사, 성심주방가구, ㈜호빈이엔씨 등 후원한 쌀과 레드향 등으로 구성됐으며, 도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대상 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함께 살폈다.성애라 위원장은“후원해주신 업체와 기부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이웃돌봄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도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동부소방서 우도의용소방대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문품 전달 행사를 가졌습니다.대원들은 십시일반 모은 정성으로 마련한 생필품과 쌀 등 위문품을 지참하여 홀로 사는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를 직접 방문했다. 우도 의용소방대는 “작은 정성이지만 주민들이 소외되지 않고 훈훈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지속적인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11일, 소나이그룹홈에서 제주문주란로타리클럽이 기탁한 성금 284만4600원을 전달했다.이번 성금은 ‘2025년 연합모금 기능보강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것으로, 제주문주란로타리클럽 기부금에 제주사랑의열매 매칭금 663만7400원을 더해 총 948만2000원의 사업비로 지원된다.조성된 사업비는 그룹홈 내 냉동기 설치를 통한 아동 식품 관리 및 건강 증진 사업에 활용된다.김은미 회장은 “지역사회 아동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연합모금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성주교육지원청은 11일 교육역량 강화를 위한 선진미래교육 체험기관을 견학했다. 성주교육지원청 직원들은 각각 경상북도교육청이 운영하는 칠곡수학체험센터와 경상북도발명인공지능교육원으로 나누어 방문했다. 참가자들은 체험중심의 미래교육 프로그램과 첨단교육시설을 직접 방문하여, 선진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체감하며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미래교육의 효율적인 방안을 모색했다. 성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다양한 연수와 현장 체험을 통하여, 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이번 견학으로 체험한 경북의
울산과학대학교 기계공학부가 법무부 지정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운영대학에 시범 지정됐다. 법무부는 지난 5일 높은 수준의 한국어 능력을 갖추고 지역 중소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중간수준 이상의 기술력’을 갖춘 전문대 유학생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울산과학대를 포함해 전국 16개 전문대학에 학교당 1개 학과씩 ‘육성형 전문기술학과’를 시범 지정했다. 이번 시범 지정은 저학력·단순노무의 외국인근로자를 해외에서 직접 도입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국내 전문대학을 활용해 적정 임금을 받으며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우수
지난달 초 부산콘서트홀에서 열린 ‘2026 부산메세나 신년 음악회’는 연초 공연 비수기임에도 전 좌석이 가득찰 만큼 성황리에 열렸다. 장소는 부산이었지만 울산시립교향악단이 초대돼 음악회의 주인공이었고, 베토벤의 대표 서곡으로 꼽히는 ‘에그몬트 서곡’을 시작으로 말러 교향곡 제1번 ‘거인’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연주하며 연주회장을 감동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이날 객석은 시야 제한석 일부를 제외한 1900석이 가득 찼다. 애초 계획대로라면 오케스트라 뒤편 합창석엔 부산의 모 성인 합창단과 소년소녀 합창단이 나와
중저가 커피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백억커피’가 2026년 예비 창업자와 가맹점주를 위한 파격적인 지원책을 내놨다. 초기 비용 부담을 대폭 낮춘 ‘1천만 원 규모 창업 지원 패키지’를 통해 가맹점과의 상생 경영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이번 지원 패키지는 가맹비 할인과 교육비 면제 등 실질적인 초기 비용 절감 혜택을 담고 있다. 특히 단순 비용 지원에 그치지 않고 창업 전 과정에 걸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예비 창업자는 브랜드 창업 설명회와 1대1 상담을 통해 정밀한 상권 분석과 창업 조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2월 5일, '2026~2030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향후 5년간 총 81개 청년정책 사업에 1조 3,380억 원을 투입해 청년 지원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처음 수립된 중장기 청년정책 종합계획으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강원도 청년정책의 기본 방향과 추진 목표를 제시하는 기준이 된다.도는 계획 수립 과정에서 '제1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의 추진 성과와 한계를 면밀히 분석하고, 도내 청년 1,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생활실태조
한국수자원공사 K-water연구원이 명절의 따뜻함을 전하는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유성구노인복지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도시락 배달 및 설맞이 떡국 배식 봉사를 하고, 어르신들을 위한 명절선물 세트 등 3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김병기 K-water연구원장은 “설을 맞아 지역민과 소통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함께 성장해 나가는 연구원이 되겠다”고 말했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한국타이어가 대전공장과 금산공장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나만의 캘리그라피’ 증정 이벤트를 개최했다.행사에서는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가훈, 좌우명, 새해 다짐 등을 전문 캘리그라피 작가의 작품으로 제작해 소장할 수 있도록 했다.서의돈 안전생산기술본부장은 “임직원의 일과 가정의 양립을 지원하고 따뜻한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삼도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1일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버스 승차대 정비를 실시했다.삼도1동 새마을지도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정기적으로 버스 승차대 환경정비에 앞장 서 왔으며 앞으로도 관내 주민들이 쾌적하고 깨끗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꾸준히 활동 하기로 했다.
대전 유성구가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한 단체 헌혈행사를 했다.이번 행사는 겨울 방학·한파 등 계절적 요인으로 헌혈 참여가 감소하는 시기에 공직자가 솔선수범해 혈액 수급난을 해소하고 생명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직원 50여명이 동참하며 혈액 수급 안정화에 힘을 보탰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