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가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새마을금고중앙회는 서울 관악구 관악노인종합복지관에서 ‘건강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무더위에 지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기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5월 출범한 새마을금고 대표 봉사단 ‘MG따숨봉사단’ 소속 봉사자 20여 명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봉사단원들은 복지관 관계자들과 함께 준비한 삼계탕을 어르신들에게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 관
하나금융그룹이 인천지역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하나금융은 15일 인천 서구 가좌노인문화센터에서 어르신을 위한 보양식 나눔과 행복상자 전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9월 인천 청라국제도시로 본점 이전을 앞두고 4월부터 진행해 온 인천지역 릴레이 사회공헌 사업이다.임직원들은 가좌노인문화센터를 찾은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삼계탕을 제공했다. 복지관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의 가정에는 보양식과 즉석밥 등을 담은 행복상자를 전달했다.이를 시작으로 24일까지 인천 남동구와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초복을 맞아 사랑의 삼계탕 나눔 등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지원 손길이 지역 곳곳에서 이어졌다. 울산 중구 함월노인복지관은 15일 복지관 경로식당에서 초복 맞이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상문 울산중앙농협 조합장, 김성호 울산중앙농협 함월지점장, 울산중앙농협 주부대학 자원봉사자 등 20여 명은 삼계탕을 조리해 노인들에게 대접하고 김영길 중구청장은 노인들의 안부를 살피고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남구는 도산노인복지관, 선암호수노인복지관에서 노인들이 무더운 여름을 활기차게
달성군의회는 15일 달성군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배식봉사 활동을 펼쳤다.이날 곽동환 의장과 군의원들은 같이 참석한 최재훈 달성군수와 함께 배식봉사를 하며, 지역 어르신들에게 애로사항 및 지역 현안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배식 봉사자들과 복지관 관계자들에게 무더운 여름 봉사활동에 동참해 준 것에 대해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달했다.곽동환 의장은 “초복을 맞아 삼계탕과 수박을 직접 배식하며 어르신들의 일상을 살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달성군의회는 앞으로도 배식 봉사를 비롯한 봉사
광해광업공단이 초복을 맞아 원주 지역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나누고 복지관 온기식당 운영을 지원하며 지역사회 상생 활동을 펼쳤다.한국광해광업공단은 15일 원주 북원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을 위한 배식봉사와 후원금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공단 임직원 20여 명은 북원노인종합복지관 온기식당에서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배식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 공단은 복지관에 후원금 400만원을 전달했으며, 후원금은 지역 어르신들의 점심 제공을 위한 온기식당 운영에 사용될 예정이다.이번
경북테크노파크가 고령화로 인한 돌봄 인력 부족과 디지털 기반 스마트 돌봄 체계구축을 위해 「2026 스마트 사회서비스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본 시범사업은 경상북도·상주시·경북테크노파크가 참여하는 상주시 사업과 경상북도·예천군·경북테크노파크가 참여하는 예천군 사업 등 총 2개 사업으로 추진되며, 지역의 인구구조와 돌봄환경을 반영한 스마트 사회서비스 모델을 구축하고 현장에 적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상주시 사업은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이 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참여하고, 복지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신체·마음건강 통합관리를 위한
합천댐노인복지관은 ‘2026년 경남 AI․디지털 문해교육 역량강화 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12명을 대상으로 지난 6일 키오스크 현장체험학습을 가졌다.이번 현장체험학습은 복지관 스마트 시니어존에서 진행한 키오스크 사용법 시연과 반복 학습에 이어 실제 매장을 방문해 키오스크를 직접 활용해 보는 실습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 어르신들은 강사와 직원의 안내를 받으며 메뉴 선택, 주문, 결제 등 실제 이용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디지털 기기 활용 능력을 익혔다.특히 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생활환경에서 적용함으로써 키오스크 이
합천댐노인복지관은 「2026년 경남 AI․디지털 문해교육 역량강화 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12명을 대상으로 6일 키오스크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했다.이번 현장체험학습은 복지관 스마트 시니어존에서 진행한 키오스크 사용법 시연과 반복 학습에 이어 실제 매장을 방문해 키오스크를 직접 활용해 보는 실습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 어르신들은 강사와 직원의 안내를 받으며 메뉴 선택, 주문, 결제 등 실제 이용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디지털 기기 활용 능력을 익혔다.특히, 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생활환경에서 적용함으로써 키오스크 이용
부산 사하구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 상황에 대응하고 구민들의 안전을 살피기 위해 구청장이 직접 관내 폭염 대응 현장을 찾아 특별 점검을 실시했다.구청장은 먼저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느티나무경로당을 방문해 냉방시설 가동 상태 등을 살피고, 폭염으로 인한 건강 이상 여부와 이용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확인했다. 또한 어르신들에게 폭염 시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등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어 무더위쉼터인 신평사랑채노인복지관을 방문해 냉방시설을 점검하고 복지관 직원들에게 시설 이용 어르신
서울 강서구는 폭염 속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어르신 무더위쉼터 운영 계획’을 본격 추진한다.구가 올해 운영하는 어르신 무더위쉼터는 ▲복지관 12개소 ▲경로당 147개소 ▲야간 안전숙소 2개소 등 총 161개소다. 구는 폭염 대책 기간인 9월 30일까지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선다.일반 무더위쉼터인 복지관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경로당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개방한다. 아울러 구는 복지관과 경로당에 부채 7,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을 7일부터 국내에 출시한다.삼성전자의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은 지난달 28일부터 8월 3일까지 7일간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최고 기록인 144만 대 판매를 기록했다.사전 구매 고객 10명 중 약 7명이 ‘갤럭시 Z 폴드8’를 선택했을 만큼 새롭게 선보인 폼팩터와 감각적인 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았다.또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 구매에 참여한
청도군은 출산으로 인한 소상공인의 경영 공백을 줄이고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소상공인 아이보듬 지원사업」의 신청 접수를 마감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출산한 소상공인의 대체인력 인건비를 월 최대 200만 원씩 최대 6개월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출산과 육아로 인해 발생하는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거주지와 사업장 주소가 모두 청도군에 있고, 출산일 기준 1년 이상 사업장을 운영하면서 연 매출액 1천2백만 원 이상인 소상공인 또는 배우자
대구 달서구가 청년부부의 안정적인 출발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부부 결혼축하금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년부부 결혼축하금 지원사업'은 혼인신고를 한 청년부부에게 온누리상품권 3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혼인신고일 기준 부부 모두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인 청년부부이다. 혼인신고
대구 남구청소년창작센터가 운영하는 꿈의 무용단 「대구남구」가 지난 8월 5일부터 7일까지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및 뮤직텐트 일원에서 열린 ‘2026 꿈의 예술단 합동캠프’에 참가해 전국 청소년 단원들과 합동공연 및 교류활동을 펼쳤다. 이번 합동캠프에는 전국 18개 거점기관의 꿈의 예술단 아동·청소년 370여 명이 참여해 음악과
청도군은 귀농·귀촌인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뿌리내리고 새로운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주거, 영농, 교육, 지역 융화 등 분야별 맞춤형 지원정책을 적극 추진하며 사람이 모이고 머무는 활력 있는 농촌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귀농·귀촌은 단순한 인구 이동을 넘어 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지역 활력을 이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9월 1일부터 18일까지 3주간 도내 개발제한구역 불법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도내 개발제한구역은 수원시 등 21개 시군 1,126㎢로, 최근 3년간 개발제한구역 불법행위 적발건수는 2023년 7,768건, 2024년 8,050건, 2025년 7,810건 등 매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도는 상습 개발제한구역 불법행위자, 영리를 목적으로 한 기업형 불법 행위자, 시정명령 미이행자 등을 중점 단속할 방침이다.주요 단속 내용은 허가 없이 ▲건축물을 건축하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