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계룡시가 여름방학을 맞아 지난 7월 28일부터 8월 1일까지 관내 초등학생 160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진로체험 및 원예교실’을 총 12회 운영해 좋은 호응을 얻었다.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직업 세계를 소개하고 자연과 농업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참가 아동은 학년별로 나뉘어 맞춤형 진로활동과 원예체험에 참여했다.학년별 진로 프로그램으로는 △저학년을 대상으로 전통음식 전문가를 주제로 직업설명 및 캐릭터 설기를 만들기로 진행했으며 △고학년 대상으로는 제과제빵사 직업 탐색과 감자빵 만들기
충남 계룡시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시행 9일 만인 29일 자정 기준 지급 대상자 4만 5618명 중 4만 759명이 신청을 완료해 신청률 89.3%를 기록했다.지급 수단별로는 온라인 신청 85%로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면·동 사무소를 통한 오프라인 선불카드 신청은 15%로 나타났다.시는 소비쿠폰 신청 초기에 접수 폭주와 정보 부족으로 일부 불편사항이 있었으나 관련 부서 협업과 면·동사무소 현장 안내를 강화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했다.또 8월 4일부터는 중증장애인, 고령자 등 거동이
충남 계룡시가 오는 9월부터 계룡역 공영주차장을 유료로 전환해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이번 유료화 조치는 무분별한 장기 주차와 무단 주차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주차장의 효율적 운영과 질서 있는 이용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된다.시는 관련 조례 정비와 행정예고 등 행정 절차를 모두 마치고 운영 준비를 완료했다.유료화가 적용되는 계룡역 공영주차장은 두마면 두계리 134-1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총 113면 규모다.또 주차장은 ‘1급지’로 분류되며 주차 관제 시스템을 도입해 전문 업체를 통한 위탁 방식으로
계룡시애향장학회는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대학생 국외연수 및 글로벌 문화탐방’ 추진 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는 국외연수 장학생, 글로벌 문화탐방 장학생, 장학회 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추진 경과 보고와 참가 학생 후기 발표 및 장학생이 직접 제작한 영상 시청, 사업성과 및 향후 계획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발표에 나선 국외연수 대표 장학생은 지난 7월 19일부터 8월 9일까지 3주간 진행된 싱가포르 연수 프로그램의 주요 활동을 공유했다.국외연수 장학생 20명은 다이
충남 계룡시는 오는 9월 20일 개최되는 ‘2025 계룡軍문화축제’와 연계한 ‘건강걷기 행사’ 참가자를 8월 25일부터 9월 12일까지 사전 모집한다.이번 행사는 軍문화축제 행사 주무대를 출발해 계룡 하늘소리길과 용동저수지 둘레길을 잇는 총 5.1km 구간에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아름다운 자연을 감상하며 건강한 걷기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이번 행사에는 건양대 외국인 유학생과 다문화가정 150여 명이 참여해, 걷기와 함께 병영체험관과 축제장을 둘러보며 계룡시를 알리는 글로벌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참가 신청은
충남 계룡시는 지난 20일 ‘2025 어린이 안전 히어로즈’ 위촉식을 열고 신규 위촉된 어린이 4명에게 위촉장과 안전 활동 조끼를 전달했다.‘어린이 안전 히어로즈’는 초등학생의 시각에서 이를 신고하거나 안전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지역사회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프로그램이다.이 제도는 지난 2023년 울산시에서 처음 시행된 뒤, 2024년 7월부터 행정안전부 주관 전국으로 확대됐다.이날 위촉된 어린이들은 관내 초등학교 4∼6학년생으로, 앞으로 학교 주변의 위험 요소를 찾아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신고하거나 안전수칙
충남 계룡시가 19억원을 들여 애국가정원을 조성하면서 사업장이 3번이나 변경되고 당초 예산도 3배가 늘어나 시민 혈세만 낭비하는 졸속행정이라는 시민들의 원성을 사고있다.계룡시는 지난 2023년 9월 총사업비 6억원 시비 3억원, 도비 3억원으로 애국가 정원을 조성한다며 의회의 승인을 받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그러나 추진과정에서 첫번째로 선정한 입암리 소재 계룡문 인근 주변의 애국가정원 설치 장소가 합당치 않다는 의회의 의견으로 두번째 장소 금암동 공용주차장 사면으로 옮겼으나 그곳도 장소가 협소해 다시 새터산 현 부지
충남 계룡시가 행복택시 이용자의 편의 증진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이용절차와 요금체계를 대폭 개선해 오는 9월 1일부터 시행한다.이번 개선은 시민들이 기존 이용방식에서 가장 불편을 호소해 온 복잡한 태그 이용 절차와 요금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먼저, 이용절차는 기존 ‘승차-촬영-전송-하차’ 네 단계에서 각각 태그해야 했던 방식을 개선해, 앞으로는 승차와 하차 시 두 번만 태그하면 된다.또 이용요금 체계도 대폭 개편됐다. 기존에는 관내 구간 이용 시 기본 자부담금 1000원 외에 총 요금이 7000원을 초과
충남 계룡시는 지난 17일부터 시행된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 개정안에 따라 앞으로 자동심장충격기 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이번 법령 개정은 자동심장충격기 등 응급장비의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보완하고, 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에 차질이 없도록 관리 실태를 개선하기 위함이다.주요 개정된 내용으로는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제47조의2에 따라 자동심장충격기를 갖추어야 할 시설이 자동심장충격기 등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는 응급장비를 갖추지 않은 경우 앞으로 기존보다 2배 상
충남 계룡시는 18일 2025 을지연습 첫날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비상소집 훈련 및 행정기관 소산․이동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전시 대비 능력을 강화하고 위기 상황에 적응하는 실질적 연습이다. 시는 이날 오전 6시 비상소집을 발령해 임산부․영유아 자녀를 둔 공무원 등 응소제외자 63명을 제외하고 이응우 시장을 비롯한 346명 공무원 전원이 응소 시간 내 신속히 응소하여 비상 상황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음을 확인했다.이응우 계룡시장은 “공직자들은 행정기능이 전시나 재난 상황에도 항상 원활하게 유지되고 발휘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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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 2025년 9월 6일 오전 11시 ▲ 장소 : 더파티움 안양 7층 라포레홀▲ 연락처 : 031-466-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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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이 사상 최고가 4900달러를 돌파한 가운데, 시장이 '신뢰' 단계에 진입했다고 2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이더리움 가격은 지난 4월 이후 240% 이상 급등했다. 그 결과, 투자자들의 수익성은 과거 강세장 때와 같은 수준으로 상승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는 이더리움 시장이 신뢰 단계에 접어들고 있음을 시사하며, 장기 상승 가능성이 높아졌음을 의미한다. 암호화폐 분석가 거트 반 라겐은 이더리움 장기 보유자 순 미실현 이익/손실(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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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산선 환기구 공사로 상권 다 죽어...안성환 광명시의원, 현장서 대책 논의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안성환 광명시의원이 신안산선 환기구 공사로 인해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는 GIDC 상인들과 26일 현장 회의를 갖고 대책마련에 나섰다. 신안산선 공사에 수반되는 환기구가 GIDC 정면 입구에 있어 영업에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는 실정. 이날 회의에는 넥스트레인, 광명시 관계자, 포스코건설과 GIDC 관리단 대표들이 참석했다. GIDC 관리단은 "광명역 일대는 상가 과잉공급으로 공실이 늘고 있는 실정"이라며 "이런 상황에서 신안산선 환기구 공사로 인한 소음과 분진, 그리고 가림막을 상권이 죽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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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빌리시 국립현대미술관, '아티스테리움 2025 국제현대미술전 – 협력에 대한 비전'
경계를 넘어선 공존의 미학: 조지아, 트빌리시에서 피어나는 한국 현대미술의 서사고요하면서도 격정적인 예술의 물결이 유라시아 코카서스의 심장, 조지아 트빌리시를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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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청년인턴 지원사업,‘일경험’성과 톡톡
대전시는 청년인턴 지원사업이 사회 초년생들에게 실무 경험을 제공해 안정적인 정규직 취업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25일 밝혔다.이 사업은 최근 고용시장의 경향이 ▲경력직 채용 선호 ▲ 인턴을 위한 경력 필요 ▲실무 유경험자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점에 주목해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일경험’제공과 정규직 전환을 통한‘조기 취업’을 목표로 한다. 청년과 기업을 매칭해 3개월간 인턴을 운영하고, 정규직 전환을 유도한다. 인턴 기간에는 청년에게 월 200만 원의 인건비와 5만 원의 교통비를 지원하며, 사업 수행은 대전일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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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29일 이재명 대통령이 한미정상회담 성과를 설명하기 위해 여야 지도부와의 회동을 추진하도록 지시한 데 대해 대해 추후 자신과의 단독회담을 전제 조건으로 내세웠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공사 항공교육원에서 1박 2일간 진행된 국회의원 연찬회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이번에는 그런 형식의 만남이라도, 이재명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가 따로 시간을 갖고 국민의 삶에 대해 진지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시간이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많이 양보해서 여야 지도부와 이 대통령이 만나 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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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 올해 상반기 404억원 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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