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빵’을 대표 관광자원으로 육성, 빵을 매개로 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시는 ‘대한민국 빵번지 대전’ 브랜드 확산을 위해 올 하반기 대전 트래블라운지 분소 개소, 빵시투어, 체험․할인 프로모션 ‘빵갑습니다’를 추진한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미션투어, 관광·숙박 할인, SNS 이벤트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대전의 빵 문화를 먹거리 방문에 그치지 않고, 관광·체험·숙박·지역상권과 연계해 체류와 소비로 이어지는 관광 콘텐츠로 확장한다는 구상이다. 먼저, 10월 유성온천역 인근에 대전 트래블라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