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노화 솔류션 개발 업체 이노진의 최대주주 이광훈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46.97%로 증가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임원 선임 및 출자 관계에 따른 특별관계자 추가가 변동 사유로 기재됐다.이광훈과 특별관계자 3인의 2026년 8월 13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677만8000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4년 10월 25일 대비 240만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46.97%로 10.58%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677만8000주이며, 직전 보고일 대비 240만주 증가했다. 지분율은
헝셩그룹의 주요주주 후이훙위엔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54.65%로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로는 주식병합 및 제3자배정 유상증자 참여로 인한 특별관계자 추가가 제시됐다.후이훙위엔과 특별관계자 3인의 2026년 8월 11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585만4667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10일 대비 341만8671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54.65%로, 16.65%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585만4667주이며,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10일 대비 3
지열 냉난방시스템 전문 기업 앱튼의 최대주주 에이프로젠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67.80%로 증가했다고 31일 공시했다.전환사채 발행에 따른 주식수 및 비율 변동이 보고 사유로 명시됐다.에이프로젠과 특별관계자 3인의 2026년 7월 31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3568만2030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23일 대비 2000만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67.80%로, 19.74%포인트 증가했다.주권 주식수는 621만4030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23일 대비 변동
커패시터·증착필름 생산 업체 뉴인텍의 최대주주 장기수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1.55%로 증가했다고 28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로는 유상증자에 따른 변동 보고가 제시됐다.장기수와 특별관계자 3인의 2026년 7월 28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695만5448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7일 대비 334만4481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31.55%로, 12.24%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695만5448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7일 대비 334만44
윙입푸드홀딩스의 최대주주 왕정풍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52.57%로 증가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제3자배정 유상증자 신주 취득이다.왕정풍과 특별관계자 3인의 2026년 8월 13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870만5220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8월 6일 대비 1300만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52.57%로 7.23%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1870만5220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8월 6일 대비 1300만주 증가했다. 지분율은 52.57%로 7.2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시의회,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논의
이영해 울산시의회 의장이 12일 시의회 회의실에서 열린 울산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 도출을 위한 라운드테이블에서 권태호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 권영애 부위원장, 이은주·허희정 의원, 신장열 울산시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 원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의회 제공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부, 수도권 23만호+α 공급…청년·실수요자 금융지원 강화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정부가 수도권에 신규택지 10만호를 포함해 23만호 이상의 주택을 추가 공급한다. 공공택지 착공 기간을 최대 31개월 단축하고 재개발 조합설립 동의율을 낮추는 등 민간 주택공급 활성화에도 나선다. 청년과 신혼부부 등 실수요자를 위한 주거·금융지원도 확대한다.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 국무조정실, 재정경제부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과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을 발표했다.이번 대책은 2022년 이후 이어진 주택공급 위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도교육청 9월 1일자 인사 명단
【교육공무원】■초등◆승진▲교육전문직원→교육전문직원 △서귀포시교육지원청 교육장 강지선 △제주유아교육진흥원 교육연구관 양정임 ▲교감→교장 △덕수초 강은실 △삼화초 김희 △동홍초 오현화 △도련초 한현숙 ▲교감→공모교장 △종달초 강은주 ▲교사→교감 △구엄초 이상수 △북촌초 김영필 △한림초 김춘남 △서귀북초 고경민 △서귀중앙초 김미성 △예래초 허희숙◆교장 중임▲도순초 김이 ▲도남초 박광철 ▲남원초 현석한◆전직▲교장→교육전문직원 △기획조정실장 이창환 △대외협력과장 신문진 △정서회복과장 양호선 △제주시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이병진 ▲교육전문직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재명 대통령 “친일·반민족 행위자 부당 축적 재산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한 책임 묻겠다”
이재명 대통령이 친일·반민족 행위자들이 부당하게 축적한 재산을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한 책임을 물을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경축사를 해 “지난 6월 2일 ‘친일재산귀속법’이 공포된 만큼 친일·반민족 행위자들이 부당 축적했던 재산을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상반기 실적 글로벌 경쟁력서 갈렸다…삼성바이오·셀트리온 '쌍끌이', 제일·삼아 '역성장'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기업들이 올해 상반기 두 자릿수 외형 성장과 큰 폭의 수익성 개선을 기록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이 전체 성장세를 주도한 가운데 신약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민석, 취임 첫날부터 광폭행보… 강훈식 만나 "원팀 소통"
1시간전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가 고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모식에 참석해 김 전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을 한 데 묶어 "실사구시, 민생 우선 사고의 공통성"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원대, 수의·의학교육 혁신으로 지역의료 미래를 연다
1시간전
강원대학교가 수의과대학의 교육·연구 기반을 확충하는 한편, 의과대학의 교육체계를 전면적으로 재설계하며 대학의 지역사회 역할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현장 중심의 임상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미래 의료인재 양성체계를 새롭게 구축하는 등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거점국립대학’으로서의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먼저 수의과대학에는 동문과 대동물 임상수의사들이 뜻을 모은 발전기금이 전달됐다. 주주동물병원과 강원대학교 대동물임상연구회는 18일, 강원대학교 총장실에서 대학 발전기금
Generic placeholder image
셀렉트스타, SKT ‘국가대표 AI’ 데이터 품질·검수 책임
1시간전
AI 데이터·신뢰성 평가 전문 기업 셀렉트스타가 참여한 SK텔레콤 컨소시엄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2차 평가를 통과했다.SK텔레콤 컨소시엄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에이닷엑스 케이투’를 개발해 2차 관문을 통과했다. 셀렉트스타는 컨소시엄의 데이터 파트를 총괄하며 모델 성능 향상을 위한 학습데이터의 품질관리와 검수 체계를 구축했다.앞서 1차 단계에서 대규모 학습 데이터의 구축과 검증을 통해 ‘A.X K1’의 성능과 신뢰성 향상을 지원했다면 2차 단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항만공사, 운영본부장·항만위원 공개모집
울산항만공사는 울산항을 ‘K-해양강국을 견인하는 친환경 에너지 물류허브’로 육성하기 위해 전문성과 역량을 겸비한 임원을 공개모집 한다고 18일 밝혔다.UPA는 지난 12일 임원추천위원회를 통해 운영본부장 및 항만위원 선임을 위한 공모 계획을 확정하고, 이날부터 다음달 1일까지 지원서를 접수에 들어갔다. 항만위원의 경우 접수가 마무리 되면 서류심사를 거쳐 최종 후보자를 해양수산부장관에게 추천할 예정이다. 자격요건은 전문성 및 청렴성과 도덕성 등 건전한 윤리의식을 갖춘 자로서, △‘항만공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세관, 원재룟값 상승에 기업 자금 부담 완화 안간힘
울산세관은 지난 1월부터 7월까지 지역 내 26개 업체의 월별납부한도액을 1862억원 증액해 기업의 자금부담 완화를 지원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최근 석유화학제품, 광물 등 국제 원자재 수입가격이 크게 상승하면서, 울산지역 기업들의 세금 납부 부담이 증가함에 따른 조치이다.실제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7월 원재료 수입물가는 전년 평균 대비 22.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울산지역 산업과 관련성 높은 원유·천연가스와 금속·비금속광물 수입물가는 각각 24.7%,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