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증평군은 시군종합평가 목표 달성을 위해 간부 공무원부터 실무 담당자까지 참여하는 전방위 점검 체계를 가동했다. 군은 지난달 28일부터 나흘간 실·국장 주재로 시군종합평가 정량·정성지표 검토 보고회를 열고 지표별 추진 상황과 목표 달성 방안을 집중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정량지표 104개와 정성지표 11개 등 모두 115개 지표 담당 팀장과 실무 담당자들이 참석해 현재까지의 추진 실적을 공유하고 목표 달성을 위한 보완 과제와 향후 추진 전략을 논의했다. 지표별 부진 요인을 분석하고 부서 간 협업이 필요한 과
충북 증평군은 2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이재영 군수 주재로 민선 7기 공약사업 검토보고회를 열고 공약 이행계획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사업별 추진계획을 점검했다.군은 민선 7기 공약을 5대 군정방침과 ‘20분 생활밀착 도시’를 아우르는 6대 분야 70개 사업으로 정리해 추진할 계획으로 공약별 이행 전략을 점검하고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보완 방안을 중점적으로 검토했다.군은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부서 간 협의를 거쳐 공약 이행계획을 보완하고, 사업별 세부 추진방안을 구체화할 방침이다.또 8월에는 분야별
충북 증평군이 청년들의 군정 참여를 확대하고 현장 중심의 청년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제2기 증평 청년네트워크'위원을 오는 8월 7일까지 모집한다.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증평군에 거주하거나 재학·재직·사업 운영 등 지역에서 활동 중인 18세부터 39세 청년이다.지역사회에 관심이 높고 청년정책 발굴과 제안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의지가 있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모집인원은 15명이다.청년네트워크는 위촉일로부터 2년간 활동하며 지역 청년 간 소통과 교류를 비롯해 지역 실정에 맞는 청년정책 의제를 발굴·제안하고, 정책 모니터링과 교
충북 증평군이 청년들의 군정 참여를 확대하고 현장 중심의 청년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제2기 증평 청년네트워크’위원을 오는 8월 7일까지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증평군에 거주하거나 재학·재직·사업 운영 등 지역에서 활동 중인 18세부터 39세 청년이다. 모집인원은 15명으로 위촉일로부터 2년간 활동하며 지역 청년 간 소통과 교류를 비롯해 지역 실정에 맞는 청년정책 의제를 발굴·제안하고, 정책 모니터링과 교육·워크숍 등 다양한 거버넌스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참여 위원에게는 수료증 발급, 우수 참여위원 군수
충북 증평군은 20일 도안창고 플러스에서 민선 7기 출범을 맞아 조직의 청렴 문화를 근본적으로 쇄신하기 위한 토크 콘서트 ‘청렴 톡, 공감 톡’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하락한 청렴도 평가를 조직 전체가 함께 성찰하고 자유로운 소통 속에서 실질적인 청렴 해법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콘서트에는 이재영 군수가 직접 패널로 참여했으며 조직 내 다양한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도록 직급과 성별을 고려해 선정된 직원들도 패널로 함께 토론에 나서 세대와 직급을 아우르는 자유로운 토론을 이
  충북 증평군은 지역 대표 평생학습 축제인 ‘배움누리 3행’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주민 파트너즈 7’을 구성하고 15일 첫 회의를 열었다. 주민 파트너즈 7은 행정 중심의 축제 운영에서 벗어나 주민이 기획 단계부터 참여하는 주민 참여 기획단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축제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프로그램 구성, 체험 콘텐츠 발굴, 주민 참여 확대 방안, 홍보 전략 등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학습 자원을 축제에 접목할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군은 주민 파트너즈에서 발굴된 아이디어를 축제
  충북 증평군은 복지 정보 접근이 어려운 고령자와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해 마을로 직접 찾아가는 ‘통합돌봄 이동상담소’를 운영한다. 이 사업은 통합돌봄 제도에 대한 정보 부족으로 신청하지 못하는 주민들을 집중 지원한다. 이동상담소는 주민들에게 친숙한 경로당, 아파트 단지 등 마을 거점에 설치돼 사업 설명부터 현장 신청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동상담소 방문조차 어려운 주민을 위해 전담 인력이 직접 가정을 찾아가는 가정 방문 신청 서비스도 병행한다. 상담소에서는 단순한 제도 안내에 그치지 않고
  충북 증평군은 군민 중심의 민원행정 서비스 향상에 이바지한 우수공무원 5명과 우수부서를 선정·시상했다. 평가는 △민원응대 친절 부문 △민원처리 마일리지 부문 △민원처리 스피드 부문 △민원처리율 상승 부문 등 4개 분야로 진행됐다. 민원응대 친절 부문에는 민원소통과 신채연 주무관, 농업기술센터 정지희 주무관, 증평읍 조보성 주무관이 선정됐다. 민원처리 마일리지 부문은 행복돌봄과 전진 주무관이, 민원처리 스피드 부문은 행복돌봄과 정나리 주무관이 뽑혔다. 우수부서에는 전반기 대비 14.98%의 민원처리율 상승률을 기록한
  충북 증평군은 하반기부터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생활밀착형 스마트 행정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민선 7기 군정 방향에 맞춰 교통, 복지, 보육, 건강, 관광, 안전 등 생활 전반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행정서비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교통 분야는 도안면을 경유하는 행복드림버스 2호 운행과 함께 지역 내 농어촌버스 5개 노선과 증평~괴산 간 5개 노선의 무료 운행을 추진한다. 군은 주민 교통비 부담을 줄이는 한편 진천 등 인접 지방자치단체와 협의해 광역생활권 이동 편의도 확대할 계획이다. 생활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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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5일 울릉도·독도 일원에서 동해안의 신비로운 수중 생태와 절경 명소를 담은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동해안 해양보호구역의 보존 가치를 알리고, 지속 가능한 해양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울릉 죽도 현장에서 열린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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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햇빛으로 연금 만든다…'햇빛소득마을' 강원 최다 선정
횡성군이 재생에너지를 주민 소득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지역발전 모델을 선도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의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에너지 전환과 지방소멸 대응을 동시에 실현하는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햇빛은 이제 단순한 자연에너지를 넘어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새로운 자산이 되고 있다. 횡성군이 행정안전부의 '2026년 1차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우천면 하대리와 용둔리 등 2개 마을을 동시에 선정시키며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도내 선정 마을 4곳 가운데 절반을 횡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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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 개최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시민이 직접 생성형 AI를 활용해 대구통합축제브랜드를 표현하는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8월 3일~9월 11일까지 진행되며, 대구의 문화와 축제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AI 로고송 △AI 숏폼 △AI 이미지(포스터·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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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산이 품은 삼척, 여름 안전·복지 행정으로 '살기 좋은 도시' 만든다
푸른 바다와 울창한 산림을 품은 삼척시가 여름철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생활 현장 곳곳을 살피는 행정을 펼치고 있다.여성어업인의 안정적인 어업활동을 지원하는 복지사업부터 기록적인 폭염에 대응한 안전관리, 산림과 계곡 보호를 위한 합동단속까지 분야별 대응 체계를 강화하며 ‘살기 좋은 삼척’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삼척시는 지역 어촌의 중요한 구성원인 여성어업인의 복지 증진과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도 여성어업인 복지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8월 27일까지 접수한다.이번 사업은 여성어업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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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경기 행복마을관리소‧의정부소방서, 독거노인 가구에 소방안전시설 설치
의정부시는 8월 3일부터 5일까지 의정부시 경기 행복마을관리소와 의정부소방서 화재예방과가 협력해 관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소방안전시설 설치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지역특색사업의 일환으로, 화재에 취약한 독거노인 가구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화재감지기와 소화기 등 필수 소방안전시설을 설치해 화재 예방과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행복마을관리소는 사업에 앞서 의정부1‧2동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자체 제작한 점검표를 활용해 소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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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식호 베트남, 현대컵 4강행…16일 말레이와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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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수 칼럼]서울에서 본 산업수도 울산 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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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은 전국에서 가장 부자도신데 뭐가 걱정입니까.”청와대와 국회 출입기자인 필자는 역대 권부 인사들과 정부유관부처 고위 공직자들과 마주할 땐 이러한 말을 들을 때가 많다. 산업수도 울산의 1인당 GRDP는 전국 최상위권에다 제조업 생산 기반이 강하기 때문일 것이다.하지만 말로만 부자도시면 뭐하나?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울산의 시민교통 만족도는 2.7점으로 꼴찌다. 그런데 앞으로만 달릴 것으로 기대했던 울산트램이 방향을 잃고 표류위기에 처해 있다. 사업을 계속해야 하느냐, 중단하느냐를 둘러싼 논쟁은 갈수록 격화되고 있다.울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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