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는 설 명절을 맞아 전국 취약계층에게 총 1억 2천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하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전국 복지시설과 아동·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간편 보양식과 생필품, 온누리상품권 등을 지원하는 한편, 복지시설 위문과 사랑의 밑반찬 배달 등 임직원 참여 봉사활동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한편, 11일 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이번 기부의 일환으로 김천지역 취약계층 400가구에 간편 보양식과 간식 세트를 전달했다.공사는 2014년 김천혁신도시 이전 후 매년 설·추석 명절마다 중소기업 우수제품으로
부산 사상구는 지난 10일 엄궁농산물도매시장 내 주요 법인 및 유통 관계사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358만 원 상당의 농산물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번 나눔에는 농협부산공판장, 부산청과, 항도청과, 무배추류정산조합, 양념류정산조합, 직판장, 종합식품 상가가 참여했다. 이들은 매년 명절마다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기탁된 농산물은 과일, 채소, 식품 등으로 구성됐으며, 사상구 푸드마켓과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조병길 구청장은 “지역 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
제주시 건입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을 맞아 12일 '인정과 나눔으로 풍요로운 만덕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제주순복음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하여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독거 어르신 20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정성껏 준비한 설 차례 음식을 전달했다. 위원들은 음식 전달과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명절 인사를 나누는 등 정서적 지지 활동을 병행하며 훈훈한 시간을 보냈다.한편, 건입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국가철도공단은 설 명절을 앞두고 철로변 소외이웃을 위한 ‘2026년 설맞이 사랑의 나눔 활동’을 진행한다고 오늘 밝혔다.이번 활동에서 공단은 서울, 부산, 대전, 광주, 원주 5개 지역 철로변 복지기관 16개소를 방문해 약 1,8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명절 선물세트를 전달한다. 이번 후원은 취약계층의 명절 차례상 비용 부담을 완화하는 한편, 온누리상품권 사용을 통해 지역 전통시장 소비를 촉진하고자 마련됐다.특히 공단은 2004년 창립 이후 설·추석 명절마다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
포항시 남구 대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일 설 명절을 맞아 ‘2026년 사랑가득 떡국 밀키트 나눔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독거노인 100여 가정을 대상으로 떡국 재료가 담긴 밀키트를 직접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위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해 새해 덕담을 나누며 안부를 살폈다. 황명석·박희영 공동위원장은 “명절마다 홀로 계신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동행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에쓰오일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에쓰오일은 서울 마포구 염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설맞이 사랑의 떡국 나누기 행사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에쓰오일은 염리종합사회복지관에 5000만 원을 기부했다. 임직원 봉사자 약 40명이 참여해 저소득 주민을 대상으로 떡국 배식 봉사활동을 했다. 생필품과 식료품으로 구성한 설 선물 꾸러미도 마련했다. 해당 꾸러미는 염리동 아현동 서교동 일대 저소득 350가정에 전달됐다. 에쓰오일은 2007년부터 매년 설 명절마다 임직원이 자원봉사자로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2월 10일, 2026 병오년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을 돕고 지역사회에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지역 내 장애인센터 등 사회복지시설 2곳을 방문해 80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이번 위문품은 동해해경청 직원들이 매달 월급 일부를 자발적으로 모아 조성한 ‘자투리 모금’ 성금으로 마련됐다. 해당 모금은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운영되고 있으며, 동해해경청은 매년 명절마다 이를 통해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어 의미를 더하고 있다.이와 함께 동해해경청은 해마다 사회적 관심
한화그룹이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 대금 약 1790억원을 조기 지급한다고 10일 밝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745억원, 한화오션이 553억원, 한화 건설부문이 117억원 등을 각각 지급한다. 지난해 설에 조기 지급한 1700억원보다 90억원 늘어난 규모다.한화그룹은 설과 추석 명절마다 협력사의 자금 운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대금을 조기 지급해왔다. 회사는 이번 조기 자금 지급으로 협력사 자금 부담을 완화하고 경기 선순환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협력사
부산 남구 용호4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성품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매년 명절마다 이어져 온 나눔 행사로 용호4동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한 8개 각급 단체와 늘빛교회, 용산교회, 휴마트 용호점, 서광부동산 소장 박희채, 한마음요양복지센터장 정형순,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안종한, 부산광역시개인용달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 이사장 조인석 등 개인 기탁자들의 따뜻한 후원으로 마련됐다.이날 후원된 물품은 백미 10kg 136포와 식료품 20상자로 관내 저소득층
㈜한중은 9일 연일읍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설맞이 이웃돕기 물품으로 100만 원 상당의 라면 62박스를 기탁했다. 강제호·오태식 ㈜한중 공동대표이사는 “임직원 모두가 설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한마음으로 후원 물품을 준비했다”며 “기업의 성장과 발전은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신대섭 연일읍장은 “매번 연일읍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후원 물품은 취지에 맞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중은 매년 명절마다 취약계층을 위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원특별자치도, 5년간 1조 3천억 투입… 청년정책 '대전환' 시동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2월 5일, '2026~2030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향후 5년간 총 81개 청년정책 사업에 1조 3,380억 원을 투입해 청년 지원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처음 수립된 중장기 청년정책 종합계획으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강원도 청년정책의 기본 방향과 추진 목표를 제시하는 기준이 된다.도는 계획 수립 과정에서 '제1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의 추진 성과와 한계를 면밀히 분석하고, 도내 청년 1,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생활실태조
Generic placeholder image
‘EBS 스페이스 공감’ 신인 발굴 프로젝트 ‘헬로루키’ 4년 만에 재개
2007년 시작된 ‘EBS 스페이스 공감’의 ‘헬로루키’는 국카스텐, 장기하와 얼굴들, 데이브레이크, 실리카겔 등 15년간 총 173팀의 실력 있는 신인 뮤지션들을 배출하며 인디 신의 대표적인 등용문으로 자리해 왔다.한국 대중음악의 성실한 기록자 ‘EBS 스페이스 공감’이 4년 만에 ‘헬로루키’ 프로젝트를 재개하며 신의 새로운 얼굴을 찾기 위한 여정을 이어간다.2026년의 첫 신인인 ‘이달의 헬로루키’를 선발하기 위한 음원 접수가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15일까지 ‘EBS 스페이스 공감’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립암센터 1200억 리모델링 완공…'암 진료 체계' 재설계
국립암센터가 부속병원 본관 리모델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공간 혁신과 디지털 전환이 결합된 미래형 암진료 환경을 본격 가동한다. 노후 시설 개선을 넘어 국가중
Generic placeholder image
프랜차이즈 백억커피, 예비 점주 대상 1천만 원 맞춤 창업 지원 패키지 선봬
중저가 커피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백억커피’가 2026년 예비 창업자와 가맹점주를 위한 파격적인 지원책을 내놨다. 초기 비용 부담을 대폭 낮춘 ‘1천만 원 규모 창업 지원 패키지’를 통해 가맹점과의 상생 경영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이번 지원 패키지는 가맹비 할인과 교육비 면제 등 실질적인 초기 비용 절감 혜택을 담고 있다. 특히 단순 비용 지원에 그치지 않고 창업 전 과정에 걸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예비 창업자는 브랜드 창업 설명회와 1대1 상담을 통해 정밀한 상권 분석과 창업 조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부, 라벨갈이 근절 위해 100일간 특별단속 실시
"라벨갈이, 명백한 범죄입니다."정부가 라벨갈이 근절을 위해 100일간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관세청은 공정거래위원회, 조달청, 경찰청, 서울시와 함께 외국산 의류의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해 판매하는 이른바 '라벨갈이'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2월 9일부터 5월 19일)까지 100일간 범정부 합동 기획단속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합동 단속은 최근 고물가와 내수 위축 등으로 국내 의류 산업이 위기에 직면한 상황에서 저가 수입 의류의 원산지를 거짓 표시하는 등 불법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국내 의류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도1동 새마을지도자협·새마을 부녀회, 버스승차대 환경정비
삼도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1일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버스 승차대 정비를 실시했다.삼도1동 새마을지도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정기적으로 버스 승차대 환경정비에 앞장 서 왔으며 앞으로도 관내 주민들이 쾌적하고 깨끗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꾸준히 활동 하기로 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금강환경청, 녹색기업에 현판 수여
금강유역환경청이 21번째 녹색기업으로 선정된 ㈜한국인삼공사 부여공장에 현판을 수여했다. 녹색기업 제도는 1995년 ‘환경친화기업 지정제도’로 시작해 2010년 ‘녹색기업’으로 명칭이 변경된 이후 환경경영 우수 기업 또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지정·운영되고 있다.현재 금강유역환경청 관할 녹색기업은 이번에 신규 지정된 ㈜한국인삼공사 부여공장을 포함해 모두 21곳이다.㈜한국인삼공사 부여공장은 △환경경영시스템 및 에너지경영시스템 인증 △홍삼박 순환자원 인정 △폐기물매립
Generic placeholder image
연동장, 설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에 온정 전달
연동장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이웃과 함께하는 인정 넘치는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지난 11일 관내 주거취약가구 및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위문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위문 활동에서는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를 통해 마련된 후원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문성조 연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전했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이 앞장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연동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타이어, 가훈·좌우명 캘리그라피로 제공
한국타이어가 대전공장과 금산공장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나만의 캘리그라피’ 증정 이벤트를 개최했다.행사에서는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가훈, 좌우명, 새해 다짐 등을 전문 캘리그라피 작가의 작품으로 제작해 소장할 수 있도록 했다.서의돈 안전생산기술본부장은 “임직원의 일과 가정의 양립을 지원하고 따뜻한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전신세계, ‘캐릭터라인’ 팝업 오픈
대전신세계가 캐릭터 멀티 팝업스토어를 26일까지 진행한다.헬로키티 등이 대표적인 산리오와 톰과 제리, 짱구, 주토피아, 코우펜짱, 스누피 등 다양한 인기 캐릭터 상품들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팝업 프로모션으로 7만9000원 상당의 캐릭터 상품을 2만9900원에 구매 가능한 랜덤박스 이벤트와 1회 1만원 꽝 없는 행운의 쿠지 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