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고현동 발전협의회는 지난 27일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라면 30만원 상당을 고현동 희망나눔곳간에 기탁했다.이번에 기탁한 라면은 희망나눔곳간 이용자들이 간편식으로 가장 많이 찾는 품목으로, 무더운 여름철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구영두 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무더운 여름을 보내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물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희망나눔곳간을 통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공은미 고현동장은 "지역사
충북 재경진천군민회 강건식 회장은 27일 진천군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4년 연속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했다. 강 회장은 지난 2023년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첫해부터 올해까지 한 해도 빠짐없이 매년 기탁을 이어오며 고향 발전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상생의 뜻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강건식 회장은 “고향 진천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매년 기탁에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주변에 적극적으로 알리고, 고향 진천을 위한 일에
부산 사상구 괘법동은 지난 16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관내 저소득 폭염 취약계층 15세대에 선풍기를 전달했다.괘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무더위에 취약한 이웃들이 건강하고 쾌적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선풍기 등 냉방용품을 전달하는 ‘시원한 여름나기’ 사업을 매년 추진하고 있다.류진곤 괘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어르신과 취약계층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사업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살피고 나누
포럼코리아 중앙회 산하 키즈드림봉사단은 지난 24일 동구청을 방문해 관내 저소득 아동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휴대용 선풍기 100대를 기탁했다.서현호 회장은 “무더운 여름을 보내는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우성진 동구청장은 “무더운 여름을 앞두고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포럼코리아 중앙회 키즈드림봉사단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휴대용 선풍기는 필요한 아동들에게
마포구의회가 제10대 의회의 의정 방향과 핵심 가치를 담은 공식 슬로건으로 ‘열정으로 열일하는 열린 의회’를 최종 확정했다. 새 슬로건은 마포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일하고 구민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소통·참여 의회를 구현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이번 슬로건은 지난 7월 10일자로 마무리되었던 전국민 대상 제10대 마포구의회 슬로건 공모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열린 마음으로 듣고, 열일하는 마포의회”를 수정한 것이다. 최우수상에 담긴 ‘경청’과 ‘적극적인 의정활동’의 의미를 계승하면서 제10대 의회가
김제시를 향한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 지역사회에 의미 있는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내가 태어나 자란 고향, 혹은 마음으로 응원하는 제2의 고향에 기부하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이후, 시는 고향사랑기금으로 모인 고마운 마음들을 시민들의 삶에 꼭 필요한 곳을 찾아 소중하게 채워 넣고 있다.기부자의 마음을 담아 청년의 내일을 응원하고, 어르신의 건강을 지키며, 아이들이 안전하게 자랄 수 있는 터전을 만드는 김제시 고향사랑기부제의 발자취를 돌아본다.▼ 고향사랑기부제란?고향사랑기부제는 일본의 고향납세 제도를 참고한 정책으로, 지난
대구 달서구는 아이코리아 달서구지회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26일 밝혔다.이날 달서구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용판 달서구청장과 안영란 회장을 비롯한 아이코리아 달서구지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이번 후원금은 회원들이 지역 취약계층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안영란 아이코리아 달서구지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
충북 충주시 동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3일 폭염으로 지친 소외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정성 가득한 보양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홀로 어르신 등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 24가구를 직접 방문해 든든한 삼계탕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특히 이번 봉사는 영신내추럴에서 후원받은 배추김치를 함께 전달해 이웃 사랑의 의미를 더했다.안은기 위원장은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이 따뜻한 삼계탕을 드시고 기운을 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했다”며 “이웃들을 위해 흔쾌히 맛있는 김치를
울산 남구 대현동 온동네봉사단은 22일 단원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 수국정원을 보호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유지하기 위한 물주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봉사단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정원 곳곳을 꼼꼼히 살피며 수국에 물을 주는 등 마을정원 가꾸기에 구슬땀을 흘렸다.이필선 온동네봉사단장은 “주민들이 아름답게 조성된 수국정원을 보며 잠시나마 더위를 잊고 휴식을 얻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대현동을 만들기 위해 환경정화와 마을 가꾸기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
A+행복나무재가복지센터 박소현 대표가 울산 북구 양정동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쌀 50포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울산 북구 양정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A+행복나무재가복지센터로부터 쌀 50포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기탁된 쌀은 무더위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구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박소현 대표는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이 든든한 식사를 하며 조금이나마 힘을 얻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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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는 7일 한국자산관리공사와 드론·인공지능 기반 첨단 조사 기술 및 농지 대장 데이터 공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농림축산식품부와 재정경제부가 추진하는 '인공지능·드론 기반 협업을 통한 농지·국유재산 조사 혁신 방안'의 후속 조치다. 이를 통해 농지 전수 조사의 완성도를 높이고 국민 체감형 디지털 행정 서비스를 구현한다.올해 농지 전수 조사 대상 136만 헥타르 가운데 경기도 모든 지역을 포함한 약 50만 헥타르를 드론으로 촬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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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가 끝내 대구FC의 골문을 열지 못하면서 무패 행진이 막을 내렸다.경남FC는 7일 창원축구센터에서 대구FC를 상대로 0-1로 패했다.이날 경남은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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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공격 쌍끌이’ 이동경·야고 “개인보다 팀 우승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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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울산HD가 시즌 후반기 선두권 추격에 나선 가운데 공격을 이끄는 이동경과 야고가 팀의 우승을 향한 각오를 밝혔다. 울산은 최근 상승세를 타며 선두 서울을 추격하고 있다. 시즌 초반 다소 흔들렸던 경기력을 끌어올린 가운데 공격진의 결정력까지 살아나면서 후반기 순위 경쟁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특히 이동경과 야고의 활약이 두드러진다. 이동경은 최근 제로톱으로 나서며 5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미드필더 출신인 만큼 최전방에 머무르기보다 내려와 공을 받아 공격을 전개하고, 빈 공간으로 침투하며 상대 수비를 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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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울산교육청 과학영재학교 설립 논의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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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은 12일 울산교육청이 울산 과학영재학교 설립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돌입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논의 자체는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교육청이 실제 이를 추진할 적극적인 실천 의지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강한 의구심을 표명하며, 과학고 추가 설립까지 검토하는 등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대안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이번 입장은 지난 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 지정·전환 공모 계획’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들어간 가운데 나왔다. 김 의원은 과기부의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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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檢보완수사권 폐지 반발...이번주 중 헌법소원 청구 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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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12일 검찰의 직접·보완수사권을 완전 폐지한 개정 형사소송법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 청구 채비에 착수했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르면 이번 주 중 개정 형사소송법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을 청구키로 하는 등 법적 대응에도 본격적으로 나선다. 원내 핵심 관계자는 이날 “이번 주중에 하는 것으로 목표로 하고 늦어도 다음 주 초까지는 할 것이다. 심판 청구 주체는 당과 개인을 병행하는 식으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헌법소원 청구 근거로는 적법절차 원칙, 신체의 자유, 검사 영장청구권, 신속하고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 피해자의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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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웨일즈 첫 1군 이적 무산…오카다 LG행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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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부터 퓨처스리그에 참가 중인 프로야구 최초의 시민구단 울산웨일즈가 구단 사상 첫 1군 이적 선수 배출을 눈앞에 두는 듯했지만, KBO의 규약 재검토 결과 이적이 불가능한 것으로 결론 났다. 12일 KBO에 따르면, LG트윈스는 지난 10일 KBO에 울산 소속 일본인 투수 오카다 아키타케의 영입 절차와 이적 가능 여부를 문의했다. 당시 KBO는 절차상 영입에 문제가 없다는 답변을 LG와 울산 양 구단에 전달했다. 이에 따라 LG의 오카다 영입이 성사될 경우 울산 소속 선수가 처음으로 KBO리그 1군 구단으로 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