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는 9월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간부공무원 80여명을 대상으로 폭력예방 교육을 실시 했다. 이번 교육은 황미향 이끌림교육센터 대표가 「존중을 이끄는 리더십, 안전한 조직문화」라는 주제로 △고위직 교육이 필요한 이유, △성희롱의 기준과 실제사례, △고위직 공무원이 직장내에서 가져야 할 덕목 등에
대구창의융합교육원은 오는 9월 22일 오후 5시 30분부터 군위교육지원청에서 군위 지역 초·중학생 50명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천체관측 체험 프로그램 ‘찾아가는 밤하늘 별 이야기’를 운영한다. ‘달이 빛나는 밤에 GUNWI’라는 이름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학생들은 천체망원경을 직접 조작해 밤하늘의 달과 행성을
여성의 사회 진출이 늘고 맞벌이 가정이 보편화되면서 ‘황혼 육아’가 하나의 사회현상이 되었다.부모를 대신해 손주를 돌보는 조부모가 늘면서 이제는 등하교와 식사는 물론 숙제와 학원, 진로까지 챙기는 ‘학조부모’라는 말까지 등장했다.부모가 맡아야 할 육아와 교육의 상당 부분을 조부모가 대
울산노사민정포럼은 지역 한 호텔에서 ‘자동차의 도시 울산, 왜 불편함을 감수하고라도 트램을 맞이해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포럼측은 이날 토론회에서 울산시민의 관점에서 자동차의 도시 울산이 인간 중심의 친환경 교통 도시로의 체질 개선을 위해 트램의 도입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이 모아졌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지사의 사퇴를 요구하는 도민청원에 이어 더불어민주당 당적을 내려놓으라는 청원도 참여 인원 1만명을 넘어섰다.17일 경기도청원 게시판에 따르면 ‘추미애 도지사님 자진하여 당적을 버리시길 바랍니다’라는 제목의 청원은 이날 오전 10시17분 기준 1만911명의 동의를 얻었다.
대구 남구는 지난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대구남구새마을회,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구남구자율방범연합대, 7개 동 생명존중안심마을 등 10개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생명존중 가두캠페인 '109대작전'을 진행했다.
캠페인은 ‘마음이 힘들땐 ☎109로 연락주세요’라는 슬로건아래, 지역사회 전반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오전 대
칠곡군은 지난 4일 칠곡국민체육센터에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및 관계 공무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께 가꾸는 에코 칠곡! 함께 누리는 행복 복지’ 라는 슬로건으로 제11회 칠곡군 사회복지대회를 개최했다. 칠곡군 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기념식과 한마음체육대회등 1, 2부로 나눠 진행됐다. 1부 기념식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는 교육부가 9월 6일 발표한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설명자료에 대해, 재정이 줄어드는 요인은 빼고 ‘교부금 10.1% 증가’만을 강조해 지방교육재정에 문제가 없는 것처럼 설명하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고 설명했다. 협의회는 비교기준부터 사후정산, 세입 감소, 기금,
신한금융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상생 캠페인을 진행했다.신한금융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그룹 임직원 약 2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맞이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서울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약 1억원 규모의 물품을 구매했다.구매 품목은 생활용품과 위생용품, 문구류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신한금융은 임직원들이 구입한 물품을 아동과 어르신 등 취약
MRO 산업이 제주 미래 먹거리로 급부상하고 있다.MRO 산업은 비용 절감과 안전 운항을 넘어 고부가가치 분양로 떠오르고 있다. 자체 정비 능력을 갖추면 시간과 비용을 아끼는 동시에 해외 물량 수주와 군 정비를 민간 영역으로 확대할 수 있다. 본지는 제주형 MRO 산업이 나가야할 길을 살펴본다.▲세계 1위 노선 제주는 MRO 성장 가능올해 5월까지 제주지역 수출액을 보면 1위가 반도체, 2위는 항공기 부품이다.이 기간 항공기 부품 수출은 총 5039만
서울 강동구는 하천 내 조명·수경시설의 전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진단은 산책로와 수변 공간 등 주민의 이용이 많은 장소의 전기설비에서 위험 요소를 미리 찾아 조치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점검 대상은 고덕천 산책로의 하천등을 비롯해 수변 활력 거점 경관조명, 저류지 조명 시설, 물놀이장·바닥분수 등이다.구는 조명기구와 전선의 파손·노후 상태, 누전 위험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핀다. 안전 보호장치와 자동 점·소등 장치가 정상적으
경남 산청군에 위치한 새마을금고역사관이 지역민과 새마을금고 고객에게 금융교육과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역에서 접할 수 있는 교육‧문화 콘텐츠를 확대해 주민들이 수도권 등 먼 지역으로 이동하지 않고도 생활 가까이에서 배움과 여가를 누릴 수 있도록 돕고 있다.역사관은 새마을금고의 역사와 사회적 역할을 알리기 위해 2021년 11월 개관했다. 지상 3층 규모로 전시관과 주제영상관, 강당, 무인카페, 옥상정원 등을 갖추고 있다. 전시 관람과 교육‧휴식을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9.28일 한 신문이 「 빚만 없애주면 끝?…새도약기금, 재연체 등엔 ‘깜깜’」제하의 기사에서 “금융당국이 소각 이후 재연체 여부를 파악하지 못하는 등 후속 관리가 미흡하단 지적이 나온다.”, “한번 빚 탕감을 받은 차주가 다시 연체의 굴레에 빠지진 않는지 등을 알 수가 없는 셈이다.” “고용·복지 연계도 약 1년간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하는 수준일 뿐 실제 취업 지원 연계 건수 등은 파악이 불가능한 실정이다.” 등의 내용을 보도하자 금융위가 반박했다.금융위는 동 보도내용 등에 대한
정부가 부산·인천·울산·여수광양 등 4개 항만공사를 하나로 통합하겠다고 발표하면서 소관부처인 해양수산부는 통합에 대해 공식입장을 내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정부 간 공식 협의회의는 단 한 차례에 그친 데다 통합 효과에 대한 분석 자료도 없고, 항만공사 지분을 보유한 공공기관 간에 협의가 전혀 없는 등 국가 물류체계와 지역경제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통합을 충분한 검증과 의견수렴 없이 발표했다는 지적이 나온다.29일 조국혁신당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신장식 의원에 따르면 해양수산부와 한국산업은행·한국수출입은행·한국해양진흥공사 등
군위군 삼국유사면 여성자원봉사대는 지난 23일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8가구를 대상으로 정성껏 준비한 명절 반찬과 음식을 전달하는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나눔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홀로 보내거나 외롭게 지내는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봉사대원들은 명절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음식들을 직접 조리했다. 송편을 비롯해 노릇하게 부쳐낸 각종 전과 아삭한 김치, 속을 든든하게 채워줄, 얼큰하고 시원한 동태탕 등 정성이 듬뿍 담긴 음식이 준비됐다.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