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플러스평생진흥교육원은 17일 풀문 문화센터에서 전임강사 13명의 위촉장 수여식과 2025년 강의 평가회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플러스평생진흥교육원 주최로 마련됐으며, 풀문 문화센터에서 양성한 13명의 전임강사에게 1급 자격증과 강사 위촉장이 수여됐다.네일아트 분야에서 전임강사로 위촉된 서애란 강사는 “수강생들과 소통하며 창의적인 네일 작품을 선보이고, 우수한 네일리스트 양성에 힘쓰겠다”며 소감을 전했다.행사에 참석한 이정은씨는 “며느리가 전임강사로 위촉돼 기쁘며, 앞으로도 안정적으로 활동할
청주시는 지난 13일 임시청사 대회의실에서 ‘제7기 청주시 아동참여위원회 해단식’을 개최하고 2025년도 아동참여위원회의 활동을 마무리했다.이번 해단식에는 아동참여위원과 학부모 등 50여명이 참석해 한해 동안의 활동 영상을 시청하고, 정책 제안 내용을 공유하며 활동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제7기 아동참여위원회는 올해 3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4월 발대식을 거쳐 매월 1회 총 10회차에 걸쳐 아동권리교육, 정책토론, 아동권리존중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이날 행사에서는 약 10개월 동안 청주
충북 청주시는 8일 `2025년 청주시 자랑스러운 건설인상' 수상자 9명을 선정해 시상했다.수상자는 △건설경영부문 ㈜정각 김규원 대표 △건설학술부문 화인 건축사사무소 김종도 대표 △건설공로부문 효성중공업㈜ 이성재 부장, 아진씨앤씨㈜ 정민규 대표 △건설기술부문 ㈜연일이엔지 정연호 대표, ㈜다몬시스템 김형민 대표 △건설시공부문 명성건설㈜ 전유성 대표, 진원건설㈜ 이혜자 대표, ㈜한엔지니어링 하대수 대표 등이다.수상자들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건설문화 정착을 위해 지역 건설공사를 충실히 수행하고, 지역 건설자재를 사용
충북도는 국토교통부의 ‘2025년 하반기 도시재생사업’ 공모에서 도내 5개 사업지가 최종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선정 사업은 △청주시 성안동 지역특화재생 △청주시 우암동 노후주거지 정비 △충주시 용산동 인정사업 △제천시 화사농 인정사업 △진천군 교동지구 노후주거지정비로 국비 총 550억원을 확보했다.이 사업들은 내년부터 오는 2030년까지 추진돼 노후 생활환경 개선, 문화복지서비스 강화, 주민 편의시설 확충 등 도시 쇠퇴지역의 활력 제고에 기여한다.청주 성안동 특화재생사업은 역사·문화·청년 활동을 아우르는 ‘성 안
주말인 지난 20일. 충북 청주시 상당구 북문누리아트홀에서는 이색 동창회가 열렸다.옛 청원군 지역인 청주시 청원구 내수읍 비상초등학교 제26회 동기회가 마련한 `구전심수' 전통문화 계승행사였다. 증조에서 증손까지 4세대가 자리에 함께 했다.마을마다 전해 내려오는 전통문화를 구전심수, 문자 그대로 입으로 전하고 마음으로 받는 전통문화 다시 살리기 행사였다. 그래서 동창회 명칭도 `구전심수 - 손에 손을 잡고'로 명명했다.비상초에는 30년 넘는 고유의 문화가 있다.1994년 7월 내수읍에서 비상초
충북 청주시 공공시설과 조보영 공공건축1팀장이 ‘2025년 제21회 지방공무원 정책연구 발표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지방자치인재개발원과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이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행정 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 팀장은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과 전입신고 및 확정일자 시스템 통합 개선’을 주제로 정책연구를 발표했다. 이 연구는 확정일자를 악용한 계획적 전세사기를 완벽히 차단하기 위한 제도적 개선 방안을 제시해 정책적 실효성과 파
충북 청주시 흥덕구 용암동에 위치한 시티다움어린이집은 지난 3일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성금 72만7000원을 사단법인 징검다리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학부모와 원아들이 진행한 ‘사랑나눔 바자회’를 통해 모아졌다. 징검다리는 이번 성금으로 연탄 727장을 구매해 지역내 난방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김 원장은 “아이들과 함께 모은 희망이 지역을 위해 전달될 수 있도록 함께한 시티다움어린이집 학부모들과 운영위원장에게 감사드린다”며 “작은 희망이 모여서 보다 따뜻한 겨울이 됐으면 좋겠다”
충북 청주시의 불법 폐기물 무단 매립을 둘러싼 졸속 행정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최근에도 지자체의 부실한 현장 대응과 행정 절차상 허점이 드러났다.최근 청주지검은 폐기물관리법 및 비료관리법 위반 혐의로 청주지역 한 폐기물처리업체 대표 윤모씨를 구속 기소했다.윤씨는 지난 3월부터 청주시 흥덕구 상신동과 평동 일대 농경지에 음식물류 폐기물 733톤을 불법 매립한 혐의를 받고 있다. 윤씨는 경찰 조사에서 “적법한 처리 공정을 거쳤다”고 주장했으나 실제로는 비료화 과정
충북 청주시 국가유산 보수 사업들이 곳곳에서 지연되고 있다.8일 시에 따르면 사업비 27억원을 들여 지역 내 국가지정 및 도지정 문화유산 25건에 대한 보수정비 작업을 올 연말까지 마칠 계획이었다.노후화됐거나 충해 피해 등으로 훼손된 국가유산의 원형을 보존하기 위해서다. 하지만 현재 올해 추진한 사업 중 17건만 완료되고 8건은 보수정비가 진행 중이다. 아직 완료하지 못한 사업은 국비보조사업 5건, 도비보조사업 3건 등이다.청주 용두사지 철당간 보존 처리는 작업 특성상 겨울철에 진행할 수 없어 내년 봄으로 준공
충북 청주시 농업기술센터가 4일 우수 지방농촌진흥기관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농촌진흥청장 표창패와 시상금 500만원을 받았다. 시는 치유농업 확산 실적, 농촌 융복합 상품화 실적, 농업과학기술정보서비스 활용성 등 9개 지표의 모든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농촌진흥청 신기술 보급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역 현장에 적용해 신기술 현장을 실천하고 농업 현장 애로사항을 해소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박찬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해 현장 중심의 기술보급과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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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봉투법 앞두고 정부 해석 지침…‘구조적 통제’ 기준 제시
‘노란봉투법’ 시행을 앞두고 정부가 현장에서 적용할 해석 지침을 내놨다.고용노동부는 내년 3월 10일 시행되는 ‘개정 노동조합법 해석 지침’을 다음 달 15일까지 행정예고한다고 28일 밝혔다.개정된 노란봉투법에서 사용자 개념은 ‘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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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기본금 1% 어려운 이웃들에게"... 울릉크루즈 임직원 이웃사랑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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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충청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차기 대전시장 선거와 관련한 민심의 윤곽이 드러났다. 이번 조사는 굿모닝충청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대전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809명을 대상으로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국내 통신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활용한 ARS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4%포인트, 응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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