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는 장애인 개인예산제를 시범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장애인 개인예산제는 장애인이 이용하는 4개 바우처 지원금의 10~20%에 해당하는 금액을 장애인이 원하는 재화와 서비스를 구매하는 데 직접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행정 중심의 획일적 서비스에서 벗어나 장애인 당사자의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스스로 선택하고 계획하는 자기결정권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 분야는 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청소년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발달재활서비스다.개인별 이용계획 수립 후 코디네이터와 상담해 자격증 취
창원시의회가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을 축소하는 조례 개정을 추진하는 가운데, 해당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김영록 창원시의원이 “주차구역을 일부 줄여도 장애인 이용에
중부뉴스통신 = 서울 중구는 지난해 괄목할 성과와 만족도를 보인 '장애인 뉴스포츠 교실'을 올해도 이어간다. 기존 스포츠 종목의 규칙과 용구를 장애인 신체 특성에
중부뉴스통신 = 시흥시는 오는 1월 23일까지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 전문 강사와 활동가 양성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과정은 장애인 평생학습 현장의
광주 남구는 정부에서 오는 2027년 전면 시행을 목표로 장애인 개개인의 복지 서비스 욕구 충족을 위해 추진 중인 ‘장애인 개인 예산제 시범 사업’을 광주 지역 최초로 추진한다. 남구는 9일 “광주 지역 지방자치단체로는 유일하게 보건복지부 주관 2026년도 장애인 개인 예산제 시범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면서 “이용자인 장애인에게 서비스 선택권을 부여하고, 지역사회 특색을 반영한 사업모델 발굴에 나선다”고 밝혔다. 장애인 개별 예산제는 자신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장애인 스스로 선택·관리하도록 지
광주 남구는 정부에서 오는 2027년 전면 시행을 목표로 장애인 개개인의 복지 서비스 욕구 충족을 위해 추진 중인 ‘장애인 개인 예산제 시범 사업’을 광주 지역 최초로 추진한다.남구는 9일 “광주 지역 지방자치단체로는 유일하게 보건복지부 주관 2026년도 장애인 개인 예산제 시범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면서 “이용자인 장애인에게 서비스 선택권을 부여하고, 지역사회 특색을 반영한 사업모델 발굴에 나선다”고 밝혔다.장애인 개별 예산제는 자신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장애인 스스로 선택‧관리하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국가
대한민국의 재정 시스템이 근본적인 전환점 앞에 서 있다. 2070년경 생산연령인구 1명이 노인 1명을 부양해야 하는 구조에 진입할 것
경남도는 장애아동 재활치료부터 장애인 임산부 진료, 중증장애인 치과 진료비 지원까지 ‘도민 맞춤형 장애인 의료서비스’를 확대한다.먼저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경남권 넥슨어린이재활병원 건립사업은 올 12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장애 아동이 사는 곳 근처에서 재활치료와 교육·돌봄 서
구미시 어린이와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 급식의 위생과 영양관리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구미시의회는 최근 열린 제29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추은희 의원이 발의한 ‘구미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
세종시가 척척세종 생활민원기동처리반과 노인돌봄수행기관 3곳, 세종시자원봉사센터가 노인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협약은 민관 협력을 통해 노인 취약계층 가정에서 발생하는 생활 불편 사항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신속한 생활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치원청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은 고성진 시민안전실장과 노인돌봄수행기관인 세종재가노인지원센터, 세종도덕노인복지센터,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세종종합재가센터 3곳과 세종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들 기관은 △노인 생활 불편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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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2026년 중점사업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21일 본사 중회의실에서 '2026년 중점사업 추진계획 보고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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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6년 새해 맞아 '찾아가는 군민과의 대화' 추진
김만식 기자 = 충북 영동군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군수가 직접 읍·면을 방문해 군민의 목소리를 듣는 '찾아가는 군민과의 대화'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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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이 먼저 길 연 행정통합, 본격 추진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는 1월 20일 15시 경북도청에서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중단없이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동은 정부가 1월 16일 발표한 행정통합 지원방향이 직접적인 계기가 됐다. 정부는 통합특별시를 대상으로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 규모의 재정지원과 함께 통합특별시 위상 강화, 공공기관 이전 우대, 산업 활성화 지원 등 인센티브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양 시도는 이날 수도권 1극 체제가 한계에 이르러 지방 소멸 우려가 커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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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산림청,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 체결
남부지방산림청은 23일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을 체결하고, 기존 협약기관과 함께 협의체 회의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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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장기 차트가 가리킨 9달러 시나리오…'이 구간' 넘으면 횡보 끝
XRP가 주요 기술적 분기점 인근에서 거래를 이어가며, 장기적으로 9달러 영역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제기됐다.20일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현재 XRP는 1.96달러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1년 이상 이어진 횡보 구간 끝에 1.9~2달러 범위에서 가격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으며, 2025년 동안 전체 암호화폐 시장이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서도 상대적인 강세를 나타냈다.시장에서는 XRP가 다음 단계로 3달러 회복을 시도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2025년 10월 초 마지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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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호선, 증평·진천·음성 아닌 충주에 현수막…지사 출마 신빙성 더해
○…임호선 의원이 지난 23일 자신의 지역구가 아닌 충주시에 ‘충주시·중부3군 협력 국정보고회’ 현수막을 내걸어 눈길.현직 의원이 지역구 밖에 현수막을 게시하는 것은 이례적. 이를 두고 지역 정가에서는 최근 제기되는 충북지사 출마설에 무게를 싣는 분위기가 확연.특히 임 의원 측근들이 최근 그의 출마 가능성을 시사한 언론 보도를 주변에 공유하고 있다는 말까지 나돌면서 지역 정가의 관심이 고조./안성수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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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소영 병무청장, 21사단 현장 소통 방문... 군 복무중인 병사 격려
홍소영 병무청장은 28일, 강원지방병무청을 방문해 강원지방병무청장으로부터 올해 중점 추진사업 및 현안사항을 보고 받고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양구군에 위치한 육군 제21보병사단을 방문해 부대 관계자 및 군 복무중인 병사를 격려했다.병무청장은 성실하게 병역을 이행하고 있는 장병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군 복무기간이 미래를 준비하고 자기발전을 위한 기회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복무를 잘해 줄 것을 당부했다.홍소영 청장은 “급변하는 행정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새로 추진 되는 사업들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가지고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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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교동 ‘2026년 우리마을 봉사 프로젝트’ 실시
밀양시 교동은 지난 25일 ‘2026년 우리마을 봉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교동 3통에 거주하는 거동 불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미용 봉사를 펼쳤다.이번 봉사는 설 연휴를 앞두고 외출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단정한 모습으로 명절을 맞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미용 재능기부 형식으로 진행됐다. 부산에서 수년간 미용실을 운영했던 한 지역 주민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참여해 모례경로당에서 어르신들에게 파마와 커트를 제공했다.재능 기부자는 “외출이 어려워 머리 손질을 하지 못하는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 싶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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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확대의장단 회의 개최
경남도의회는 28일 도의회 의정회의실에서 최학범 의장을 비롯하여 부의장, 상임위원장, 국민의힘 대표의원 등이 참석한 확대의장단 회의를 열었다.이날 회의에서는 ▲ 경남도-라오스 상호교류 간담회 후속조치 동향▲ 제12대 도의원 발의 제·개정 조례의 이행현황 등의 안건이 다뤄졌다. 특히, 병오년 새 해 첫 회기인 제429회 임시회를 맞이하여 한 해 의정운영방향을 점검하고 도민의 삶과 직결되는 민생 현안과 도정 주요 정책 전반을 종합적으로 살폈다.최학범 의장은 모두말씀을 통해 “이번 임시회 기간 중 예정된 2026년도 업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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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곤 전 차관보 “등교부터 하교 이후까지 책임”
김영곤 전 교육부 차관보가 28일 경남 지역 학생들의 하루 전반에 대한 전수점검 필요성을 공식 제기하고, 교육의 책임 범위를 교실 내 수업을 넘어 등교부터 하교 이후 돌봄과 귀가 시간까지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김 전 차관보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교육은 교과서 속 45분 수업으로 끝나지 않는다”며 “등교하는 순간부터 하교 이후의 돌봄과 귀가 시간까지 이어지는 아이의 하루 전체가 교육의 책임 영역이다”고 밝혔다.그는 현재의 경남교육 관리 체계가 수업 시간 중심의 책임 구조, 제도·사업별로 분절된 관리 방식, 돌